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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사이코패스 고죠 x 보호사 이타도리대략 10,870자잔인한 묘사가 나옵니다. 또한,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캐붕주의오탈자 점검은 했지만, 눈에 띄는 부분만 수정한 거라서 놓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가볍게 읽어주세요.. 고죠가 입원한지 3일이 지났다. 생각보다 말이 잘 통하고, 고분고분한 고죠는 어느새 젊은 간호사들 사이에서 입에 자주 오르내릴 정도로 인...
호그와트 졸업하고 카페 차린 ssul +++++++ w. 알렉사 어서오세요, 카페 LOVE POTION No.9에! 우승컵 분실 사건 여주가 졸업한 지 한참 된 어느 날 갑자기 호그와트에 입성하게 된 이유. 특강? 어림도 없지. 선배와의 만남? 관심도 없지. 다름 아닌 절도 사건 참고인이었음. 절도 ㅋㅋ 사건 ㅋㅋ 진짜 이게 말이 되나? 사라진 물건은 그리...
검은 사제들 논컾입니다. 성애만 없을 뿐 나머지는 만렙찍은 관계라고 해석함. 경찰에유 보고 싶다. 탁월한 감으로 이번에 검거한 말단 마약 중개인 무리가 사실 아시아 규모로 뻗은 거물이랑 연계된 걸 깨달은 김범신 형사. 하지만 번번이 난관을 겪는 바람에 윗선에서 이제 다시는 지원 안 한다면서 날라리 신삥 최준호를 보낸 거지. 김범신이고 최준호고 서로 못 미더...
"에잉... 오늘도 가야되잖아...!... 귀찮아서 돌아버리겠네! 증말...... 여주가 주섬주섬 챙기고 나갈채비를 하자 도영이 말을 건다 "주 어디가????" "나... 재현 선배 만나러... 가야돼.... 오늘 하루만 오빠가 일 있다고 말해주면 안돼??????" "주 안돼 얼른 다녀와" 여주는 이럴 거면 왜 물어본 거냐며 구시렁구시렁 자신의 인생이 불쌍...
결제창에는 마지막 그림과 이어지는 19금이 들어있습니다..@^^@ 숭하니 괜찮으신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일단 다른 그림들은 수위가 없는편이라 성인물 태그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넵 두 달 뒤에 오겠다는 인사를 던지고 죽지도 않고 돌아온 결개입니다. 3편이 완성 되었는데, 이걸 두 달 정도 들고 있기도 좀 애매하다 싶어 그냥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4편은 아마 진짜로 두 달 뒤에 올라오지 않을까요...? 아닐 수도 있으니 감히 확언을 던지진 않겠습니다. *분명 천마청명을 떡 하니 적어놨지만, 천마는 머리카락 한 올도 안나왔다는 아...
스토푸리 기사가 너무 길어서...멤버들 대담, Q&A +루토군 부분만. 나머지 부분도 언젠가 추가할 생각입니다... 일본어 읽기가 너무 싫어서 제가 보려고 적당히 옮긴 거니 다른 곳에는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번역은 생각 없이 했는데 글자색 맞추는 게 더 오래 걸림; 스토푸리란? 생방송이란? 「5년 후」의 미래도 예측 멤버 여섯 명에 의한 즐거운 회화...
" 이상하지. " 황자님의 웃음이 기이하리만치 잔잔하다. 웃는 얼굴의 황자를 마주한 용승은 그의 뜻대로 움직이기로 했다. 명을 받잡노라며 방을 나서고 가볍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러려고 듣고 가라고 했네. 쓸데없는 일이 늘어버렸다. 하지만 연호가 이리 말할 정도라면. 부디 별일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결혼해주세요, 용사님!w. 냠 햇볕이 내리쬐는 오후, 연무...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금요일, 오후 2시. 재현은 1층 로비에 볼 일이 있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던 중이었다. 어쩌다보니 옆에는 동혁 또한 함께였다. 둘만 남게 된 엘리베이터 안. 무표정이던 동혁이 순식간에 빙글빙글 웃으며 재현에게 바짝 붙어섰다. "형, 오늘 집 갈 때 같이 가...
[ 2010년 03월 ] 열 네살, 또래들에 비해 키가 작고 내성적이었던 소년. . . . "야, 전정국." "어...?" "아까 체육때 태클 뭐냐?" "...." 학교 후문의 골목 어딘가. 키가 한뼘씩은 더 큰 소년들에게 둘러싸인 정국. "야, 꼴에 쫌 빠르다고 째냐고," 제일 덩치 큰 놈이 손을 들어 정국의 어깨를 툭툭 친다. "....미안" "큭큭, ...
bgm도 함께 ✔ 소란스러운 소리에 지민이 잠에서 깨었을 때 방엔 아무도 없었다. 정말, 아무도. 곁을 지키던 시종들도 없었고, 방 안엔 칠흑 같은 어둠만 내려앉아 있었다. 어두운 방 안을 유일하게 밝히는 건 창호지 문 너머로 비추는 노을 같은 빛뿐이었다. 그래서 지민은 잠이 든 사이 저녁이 되었구나, 생각했다. 그래도 아무도 없는 것은 영 이상하여 방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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