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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없음 *귀도 현 날조 독백 *현하리(논컾) 검은 가루가 전장을 휩쓸며 떠다닌다. 오랜 시간 쌓이고 깊어져 온 원한, 슬픔, 고통과 절망. 하나의 세상을 송두리째 뒤엎고 호흡하는 순간에 모든 것을 앗아가는 거대한 절망. 오른 산 아래에서는 그러한 자들의 비명과 울음소리가 끊임이 없다. 저런 모습으로 흩어져 간 누군가를 알고 있다. 잊을 수 없는 그날의...
제 실수로 결제창이 생성 되어 포스팅 열람 유료결제 하신 분이 계세요.... 쪽지 주세요..ㅠㅠ환불 해 드려요 ㅠㅠㅠ 결제 후에..얼마나 ..공허하셨을까..아무것도..없어서..ㅠㅠㅠㅠㅠ 🔝https://bit.ly/3FtmGCA 🔝https://bit.ly/3WtjZIb 🔝https://bit.ly/3jaf5kO 🔝https://bit.ly/3W9TxDI ...
* 전편 - https://bbyo-ing.postype.com/post/13472286 * 분량조절 못 함. 분조장. 대충 얘기 들어보니까 도저히 아츠무한테 말 걸 용기가 안 난다 뭐라나.. 드림주쨩이 아츠무군이랑 많이 친하다고 들어서 염치 불구하고 부탁한다나 뭐라나.. 무튼 내일 오후 2시까지 아츠무를 뒷뜰로 불러달라는 부탁인데, 솔직히 드림주 입장에선...
캐해 좀 거지 같아요. 감안하고 봐 주세요. 내용도 물론 언제나처럼 거지 같음. 이것도 감안해 주세요 ㅎ_ㅎ... 거실에서 재즈가 울려 퍼지자 승관은 익숙하게 이어폰 낀 뒤 볼륨을 높였다. 재즈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면서 아침마다 승관을 골리기 위해 이딴 짓을 일삼은 지도 벌써 3주가 다 되어가는 중이었다. 자취가 안 되면 기숙사라도 보내달라던 승관의 부탁은...
다음 날, 이동할 인원들은 1세기 로마로 이동할 수 있는 장소에는 김독자가 스타 스트림이라는 시스템으로 추가 인원을 불러들었다. 우선, 성마대전에서 도와준 이계의 신격, 은밀한 모략가. 그리고, 1세기 로마로 갈 두 사람이 추가로 와있다. 그들은 자기소개를 그리고 이제서야 다시 자기 소개를 하게 되었다. 완전히 아군이고, 칼데아측과 교회측이 이들의 도움 받...
1세기 로마로 가기 전, 치루었던 성마대전과 묵시록의 최후룡을 통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 우선적으로 지상에 숨어 지내던 악마들이 속속히 마계로 갔을 뿐 만 아니라, 더욱, 잘 숨어지내던 악마들을 지상으로 파견 나가 있었던 천사들이 이번에 치룬 성마대전으로 인해서 더욱 성스러워졌고, 교회 쪽에서는 한 명에게 천사가 가서 성마대전에 대해 읊게 되었으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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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곳에서 성마대전을 치루던 천사와 마왕들은 당장, 눈 앞에 뜬 메시지에 당황했다. 하나 밖에 생각 날 수 밖에 없는공통된 생각. '뭐?? 묵시룩의 재앙?' 이번 성마대전을 포함하여 이번이 몇 번째의 성마대전인지 모른다. 하지만, 저 용은, 분명히 첫번째 성마대전에서 선과 악이 무분별 할 때. 천사들끼리 싸우고 마왕들끼리도 싸웠다. 그랬더니 묵시룡의 최...
새 하얀 눈꽃토끼의 탈을 쓴 한 마리의 짐승에게 허리가 아작 난 위영이 후들 거리는 다리와 허리로 간신히 남희신과 기나긴 대화를 나누고 나서, 마을 자체를 봉(封) 하는 걸 도운지도 석달이 넘었다. 석달이 지날 동안, 위영은 그 곳에 있던 괴에 대한 것을 알아보려 옛 고서와 그의 어머니인 장색산인 그리고 그녀의 스승인 포산산인한테도 그것에 대한 것들을 물어...
2022년이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3년을 향해 달려가는 중입니다. 2주만 있으면 정말로 2023년이네요. 그런 의미에서... 2023년을 맞이해 여러분의 종이인형들이 무언가를 하는 고정틀 커미션을 합니다! 슬롯 - X O O -차면 X로 변합니다 <개요> 맛보자면 시즈널 그리팅입니다.(아님!) 모종의 이유로 새해를 함께 보내지 못...
성좌 세 명이 뜻아닌, 뒷통수를 후려친 걸 본 칼데아측은 당황스러웠다. 연계 히든 시나리오도 모른 채로 일단 각 파의 승리 예측이 어려워졌다. 특히, 김독자가 천사측 그 쪽으로 들어갓을 때, 경악했다. 마왕이라며, 마왕이면 마왕 답게..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고 생각이 들었을 무렵. 세 명에게 히든 시나리오가 천사, 마왕측에게 한 대 툭 치는듯한 시나리오가 ...
* ─ 너도 봤어? 방금……. 규혁의 목소리는 불안으로 잔뜩 떨렸다. 아무것도 보지 못했노라 대답하려 했다. 다만 당황이 이성을 압도했다. 형은 뭘 본 거냐고 묻고 싶다. 그러면 대답이 돌아올까. 돌아오는 답을 내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시체가 움직이는 걸 봤다고 말하면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고민했다. 갈 곳 잃은 시선이 저절로 흔들렸다. 깨달았을 땐 ...
질 드레는 왜 이런 상황이 되었을까, 하고 생각했다. 분명이, 그 천문대를 관측하는 '칼데아'를 용의 마녀인 잔 다르크가 언급으로 그들이 온다고 들었다. 그런데... 이건, 내 눈 앞에 있는 것은 신이 아닌가.. 어째서. "질 드레, 당신은 프랑스 대혁명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샤를 7세를 죽이려고 한 죄를 물어. 처형을 하겠습니다." 왜, 천사가 인간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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