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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엄마.. 감사했어요. 항상 지켜봐 주셔서. 항상 도와주셔서. 이렇게 잘 키워주셔서.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저를 봐줘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엄마… 사랑해요.” 원희는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들, 마음에 담아만 두었던 말들을 하나하나 거울속 원희에게, 그리고 자신의 엄마에게 전달하였다. 원희는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고개를 들며 웃으며 말한다....
조용한 원희의 방안. 원희의 방으로 들어 온지 몇분이나 지났을까, 어둠에 눈이 익숙해져 창문으로 들어오는 달빛에 의지하여 나는 원희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그동안 내가 방으로 들어온 후로 원희는 아무말도 없이 내 손을 가볍게 잡고서 아무런 표정 없이 내 손을 바라보고 있었다. “울지 않을 거야. 응….. 그래야지…” 원희의 첫 마디였다. 쓴 웃음을...
검왕조 원작소설, 2020년 내로 "스토린랩"에서 연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제가 번역한 번역물은 모두 내렸습니다.
" 상황 보고. " 호준을 마차에 처박고 온 남자는 다시 전장의 중심부로 돌아왔다. " 상황 보고하겠습니다 네르 부대장님. " 네르라는 남자의 직급은 놀랍게도 정체 모를 집단의 부대장이었다. " 적 13명 중 5명 사살, 아군은 2명 사망했습니다. " " 2명이나 죽었다고? 예상 밖의 결과군. " 단 한 명의 사상도 없을 거라 생각했던 자신의 팀이 2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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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초봄.. 0. 2019년 3월. 나의 첫번째 기억은 숫자 열 개의 나열이었다. 016으로 시작하는 열 자리 번호. 겪은 일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프로그램되어 있던 정보마냥 아직도 생생히 꿰고 있다. 때문에 치매에 걸려도 이것만큼은 줄줄 읊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어쩌다 그걸 알게 되었는지 따위는 기억하지 못한다. 아마 채 가리지 못한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디저트를 먹으며 현이가 뭐를 좋아하는지 요즘 어떤 것에 관심을 갔는지 서로 이야기하며 둘은 금세 친해졌고 현이는 요즘 자기가 빠져 있는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하며 즐거워했다. 그런 모습을 보며 나 또한 흐뭇해졌고 분위기는 밝고 부드러워 졌다. 아이스크림으로 나온 디저트를 먹으며 오물거리면서 말하는 것도 미소를 짓게 했었다. 시간을 확인하자 많이 늦을것 같아 ...
현이가 좋아하는 디저트 카페에 가서 와플과 조각케이크 그리고 음료 두잔을 시켜 먹으며 말을 거냈다. "현이야 저번에 만났던 아저씨 있잖아" "응" "그 아저씨랑 같이 산다고 하면 같이 살래?" "아빠는?" "물론 아빠도 같이 살거야 근데 현이가 싫어하면 아빠도 같이 안 살려고" "음... 그 아저씨랑 얘기 안 해봤어 몰라" "그럼 그 아저씨랑 한번 얘기 해...
그 날은 유난히 정신없는 하루였다. 김태운과 대화 하고 가게로 돌아왔을때 누나는 아직 분노가 가시지않은듯 화를 내며 어떡해 되었냐며 물었다. 무서웠던 그때를 생각 하면 김태운이랑 누나랑은 절때 만나서는 안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누나에게 우리가 나누었던 대화를 부분적으로 이야기 해주었다. "그래서 지가 뭐 책임을 지겠다?" "그래 그동안 못했던 것까지 합...
어,,,,,,,,,,,,,,, 오글거려요. 그외 주의사항은 유혈?글리치? 정도밖에없습니다
01.(썰) 단금. 30살 돼도 애인없으면 나랑 결혼할래?단델이랑 금랑이 매우 바쁜건 둘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사실이었어. 특히 단델은 스스로 일을 만들어내는 타입이라 더 바쁜타입일듯. 실은 이건 금랑도(보기와 다르게) 마찬가지지. 둘다 워커홀릭이잖아.어느날 단델이랑 금랑이 둘이 오프 겹칠때였어. 일에 찌들린 둘은 생각해보니 너무 바쁘게 살아...
아침에 일어나 휴대폰을 켜자, 동아리 단톡방이 제일 먼저 눈에 보였다. 누가 생일이었는지 생일축하로 정신이 없었다. 곧바로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몸을 옮겨 머리를 감기 시작하자, 언제나 그랬듯 또또가 화장실 앞까지 다가와 꼬리를 흔들었다.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며 또또에게 미소를 지어보인 후,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섰다. 따사로운 햇살이 날 반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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