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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됴님이 주신 요한로드. 왠지 노출이 좀 있어서 남로드로 설정을 했습니다. * 역시 날조... 피를 뒤집어 쓴 그 금발은, 더 이상 오베론의 축복을 머금은 반짝이는 색이 아니었다. 안경테가 휘어져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쯤은 더 이상 신경쓰이지 않았다. 젖은 머리를 뒤로 넘겼다. 앞으로 한 걸음 더 전진 할 수 있도록, 시야만 확보하면 된다. 천 부분이 젖...
그렇게 안고 있기를 한참. 떨어지지 않겠다며 고집 부리는 정성찬을 달래고 곧 뒤따라 가겠다는 말과 함께 돌려보냈다. 마음이 복잡했다. 머릿속이 엉망이었다. 그동안 그려왔던 계획이 머릿속에서 실타래처럼 얽히고 설켰다. 내색하지 않았지만 잊고 있던 정성찬의 등장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앞으로도 내 손 밖에 있는 일들이 얼마나 일어날까. 몇 수를 내다봐야 할지...
청연오가 죽고 난 뒤 청연오의 방에는 노트가 하나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노트 옆에는 펜이 하나 놓여져 있었고 그 옆에는 랜덤박스에서 뽑은 분무기와 정체불명의 과잠, 물총, 사슴 인형, 맛소금, 깜짝 상자 등등이 있었다. 그것들을 눈에 띄는 곳에 둔 채로 평화가 다시 돌아오기를 바랐지만, 그 평화를 정작 청연오 본인은 느껴보지 못한 채로 먼저 떠나버린 부모...
아직도 무슨 생각이였는지 모르겠다. 정국은 그 날 학교식당에서 있었던 일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렸다.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그런 짓을 했는지 제 자신이 이해가 가질 않았다. 뭐에 씌이기라도 한 것 마냥. 그건 아마 그 남자애한테서 설희의 모습을 봤기 때문이였겠지. 어수선한 눈빛으로 음식을 뒤적거려가며 먹는 습관. 딱 설희가 그랬었다. 설희는 충분히 ...
-원작 330화의 '열병' , 129화의 헤이시아 궁 붕괴 이후 플란츠에 대한 날조 가득 글 -퇴고 안 했음 날조 정말!! 정말(ㅠㅠ) 많음 주의... -커플링 요소 적습니다! 플란츠 룬 카이리스는 눈을 떴다. 몽롱한 시야를 추스리려 눈을 두어 번 감았다 뜰 때마다 메마른 눈가가 시큰거렸다. 이불에 파묻히다시피 한 몸은 스스로도 느껴질 만큼 뜨거웠음에도 자...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한창 단풍이 예쁘게 물들고 있는 어느 가을 아침, 북극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지역의 한 저택 안. 한적하게 방구석에서 아기 순록의 머리를 매만지고 있던 이는 정신을 차려보니 산타들이 크리스마스에만 쓴다는 선물 보따리를 양손에 든 채 문밖으로 쫓겨나고 있었다. “아, 아니! 말이라도 제대로 해주고 내쫓던가, 갑자기 이게 뭐냐고!” 그보다 대여섯은 어려 ...
ⓒ 2021. 월화수목원 all rights reserved. 이번 편도 역시나 줄글이 많아요,, 개노잼주의 나랑 김영훈 사이에 묘한 흐름을 읽은 재현씨가 안절부절못하다가 김영훈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더니 제 차로 쏙 들어가 버리는 나를 따라 차 안에 탔다. "여주씨.. 혹시... 정말 혹시나 해서 말인데.. 김팀장님이랑 여주씨 뭐 있어?" "헤어졌어요." ...
* 보시기 전!! 실제 지명이 나와서 한마디 합니다용 어디까지나 제 상상. 픽션입니다! 엔시티 실제론 화성에 산답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웅앵^^..) 1. 준희 강쥐는 시고르자브종 중에서도 요거 진돗개 믹스견 시골 할머니댁에서 깡순이가 나은 3남 2녀 새끼 한 마리 데리고 온 거 21년 8월 기준 6개월 된 애기임 1-1. 가브리엘 형제...
“이민형.” -……. “보고 싶어.” -……. “나 보러 와.” 어미는 명령형이었을지 모르나 더할 나위 없는 청유였다. 그가 욕지거리를 내뱉으며 전화를 끊든, 여전히 응답 없는 수신을 미루든 상관 없었다. 이토록 그가 그리운 날. 보고 싶다는 말 한 마디에 달려올 그의 얼굴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충분했다. 전화를 끊고 주인 없는 바에 얼굴을 묻었다. 손대지 ...
걍. 투쥐폰에 옛날 스티커사진 붙인 치후유 보고시퍼서 그림 쓸쥐폰 시대에도 못버리고.. 종종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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