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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전생AU, 사망소재 주의 * 날조 있음 * 제목은 쓰면서 듣던 노래에서 따왔습니다. 들으면서 읽는 걸 추천해요. 천리안을 가진 요괴는 간혹 봐서는 안 될 것을 보고 미쳐버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카라스텐구가 아직 어린 요괴였던 시절, 등영가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던 요괴에게 지나가듯 들었던 이야기다. 그는 얼마 못 가 환계에도 들어가지 못할 만큼 쇠약해...
*Bgm 꼭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Distorted time에서 이어지는 2편입니다. Distorted time을 감상한뒤 감상해주세요! * JJ님(@JJ39734137)의 리퀘스트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 폭력소재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꿈에 몇번이고 그 녀석은 마치 용사처럼 나타나 날 구했다. 나는 그게 기분이 나빴다. 현실은...
*Bgm 꼭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이용하시는 음원사이트가 있다면 이용바랍니다!) * JJ님(@JJ39734137)의 리퀘스트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 폭력소재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무작정 집을 나섰다. 내가 갈 곳은 정해져있지 않았다. 쓰러져있는 자전거를 일으켜세우고서 폐달을 돌렸다. 있는 힘껏. 바람이 느껴졌다. 그럼에도 내 뒤...
https://youtu.be/ZPUUfQyLDH4 그의 시선은 모든 밤을 담았다. 모두가 숨을 죽일 새벽 즈음이면 걸음 소리 하나 내지 않고서 빈틈을 설치는 이를 찾아 나서곤 했는데, 이는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 다져진 습관이기도 했다. 저와 비슷한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던 숲에서도, 소란하던 열차가 잠잠해질 때도 그는 길을 잃거나 놓친 아이를 달래기 위...
손가락이 비집고 들어오는 틈을 느낀다. 그에 응답하듯이 손깍지를 꼭 끼고는 당신이 얘기하는 동안 묵묵히 듣고만 있었다. 간간히 응, 하는 추임새를 넣으며. 당신이 얘기하기 쉽도록. 평소라면 보이지 않을 모습을 보이는 당신에게 당황하기 보다는, 만족감이 들었다. 항상 위태로워 보였던 당신을 저도 지탱해줄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나도, 당신에게 힘이 될 수 있...
아모르트 외각, 꽃밭과 아름드리 나무가 있는 언덕-. 나지막이 들려오는 노랫소리-. 나는 그녀의 움직임에 맞추어 발을 떼었다. 그녀와 나 사이에 불어오는 바람에, 그간 짊어졌던 모든 짐을 내려놓은 채. 이 순간 만큼은, 온전히 나의 시간이었다. “어때요? 즐겁지않아요?” “..글쎄.” “...맨날 그런식이라니까, 당신은!” 그녀가 볼을 빵빵하게 부풀린 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더프는 한 번도 차에 치여본 적이 없지만, 있다면 지금과 비슷한 기분일 거라 생각했다. 머리가 화끈거린다. 다른 말로는 설명할 방법이 없다. 두개골이 갈라져 그 안이 눈 뒤까지 솜으로 가득찼다. 어젯밤 어느 때에 무언가가 입 안으로 기어들어가 죽어버렸고, 이젠 죽어버린 그것이 부러웠다. 더프는 벌러덩 누워 눈을 뜨려 노력했다. 납이 달린 거처럼 눈꺼풀이 무...
Rock My World w. Rache “모리사와 씨, 지금 어디세요?” “앨범 자켓 촬영현장에 가는 길이다만. 무슨 일 있나?” “어어, 엄청 급한 일은 아니고요! 이번 새 기획 건으로 위에서 말이 나와서 지금 회의를 좀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알겠다. 기간을 촉박하게 잡아서 진행할 프로젝트는 아니라고 전에 말해두었다만, 뭐라고 하던가?” “재촉하는...
나는 네가 영원히 사라졌으면 좋겠어. 인부를 불러 저택의 창고 한 곳을 개조했다. 사람 한 명이 적당히 먹고, 자고, 인간의 생리적 욕구를 만족할 수 있게. 이 곳의 주인은 바로 나고, 너는 사육 당하는 것이다. 아직까지도 한심하게 과거에 매여 복수니, 관계니, 헛소리를 떠들어대며 주변에서 알짱거리는 것을 더는 듣지 못하겠어서가 큰 이유이지 않을까. 나는 ...
I'll always love you 'cause we grew up together and you helped make me who I am. I just wanted you to know there will be a piece of you in me always, and I'm grateful for that. Whatever someone you b...
FF14 5.0 칠흑의 반역자의 메인 스토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수정공 × 빛의 전사 (드림주 설정 포함)트위터 썰 백업각종 자잘한 설정오류 및 날조 주의 FF14 프랑스 공식 계정에 올라온 발렌티온 카드 예시문을 인용했습니다.자주 대화를 나누던 수정공 봇과의 대화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미스클릭 방지선 - 반드시 위의 경고문을 읽어주세요...
나는 한 남자를 알았다. 그가 괴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며, 나도 오랫동안 거기에 동의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러한 호칭에 내포된 힘을 그와 관련시키기를 거부하려 한다. "괴물". "야수". "또 다른 자". 공포는 겁을 주고, 약화시키고, 통제하려는 의도다. 괴물은 없다. 부서진 자들과 오해를 받는 자들만 있을 뿐. 그래도 공포스러운 건 물론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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