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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맞고 있던 영양제를 다 맞고 숙소로 돌아왔다. 이태용도 지성이도 내가 병동에 더 있기를 바랬지만 난 조금이라도 빨리 숙소로 돌아가고 싶었다. 오랜만이라, 온기를 잃은 방에 들어왔다. 내 방에 오니까, 진짜 돌아온 것 같네. 바로 침대에 누우려다가, 책상에 올라와 있는 다이어리로 ...
1. 맥코이가 마침내 인류의 대척점에 서기로 결심했을 때, 가장 우려를 표한 건 다름아닌 존 해리슨이었다. “이젠 결정을 내릴 때도 됐지.” 맥코이는 간결하게 말했다. 가벼운 웃음기 섞인 어조였지만 존은 마치 끔찍한 말이라도 들은 것처럼 얼굴이 굳었다. 그 변화가 연극배우의 표정처럼 생생하고 극적이었기에 덩달아 맥코이의 입꼬리도 내려갔다. “싫은 거야?” ...
5. Lonely Boy 브루스가 아주 어렸을 때, 토마스 웨인과 마사 웨인은 어린 브루스를 데리고 여기저기 함께 다녔다. 늘 바쁜 그들이었지만, 그들의 유일한 아들을 집에 혼자 외롭게 두지 않았다. 하루는 고담에서 제일 번화한 상업지구의 5성급 호텔에서 저녁식사가 있었는데 그 때도 브루스를 데려갔다. 부부의 약속 상대는 아이를 위한 커다란 곰인형을 선물로...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욕, 비속어가 나옵니다 노래를 틀어주세요 제노 시점 누나 표정이... 누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을 따라가자, 보이는 것은 이동혁이 왜...? 왜 저런 표정을 하는 거지? 분명 누나가 없어졌을 때까지만 해도 짜증 내던 녀석인데. 지금 이동혁의 표정은,, 설마 다 기억 난 건가? 어...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비속어가 나옵니다 동혁 시점 나재민과 대화 후, 숙소에 돌아왔다. 내 방에 들어서려다, 누나 방문이 눈에 들어온다. 생각해보니, 여기서 누나와 많이 마주쳤었는데,,, 볼 때 마다 누나의 표정은.... 와 나 진짜 죽을 놈이네. 며칠간 방 주인이 돌아오지 않아서, 온기를 잃은 방...
나는 이 모든 상황을 어떻게 하고 싶었던 걸까? 검을 들고 저 머리를 갈라버렸더라면 만족할 수 있었을까. 그렇다면 지금의 나는, 이 순간을 만족하고 있는 걸까? 𝖙𝖗𝖎𝖌𝖌𝖊𝖗 𝖜𝖆𝖗𝖓𝖎𝖓𝖌 -시대적 배경으로 인한 성차별적 행보에 대한 언급, 우발적인 살인, 인권 유린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친애하는 니블룽 공작님께. 안부인사를 드립니다. 우선,...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욕, 비속어가 나옵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동혁 시점 "누ㄴ, 나가.. 사라졌어." "도, 와줘요." "여주가 없어졌어요. 누가 데려간 것 같아요..." 인이어로 나재민의 말을 듣고 내 목소리인듯한 소리가 귀에 울린다. 뭐지? 이런 일이 예전에 있었나? 이 상황이 낯설지 않은데...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비속어가 나옵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꼭 해주세요 태용 시점 "우리의 우선순위는 무조건 여주 찾기다. 여주부터 무사히 찾아야 돼." "다른 거 다 필요 없이 1순위도, 2순위도 여주야. 그러고 나서 남은 반정부군들 처리한다." "네." "아직 여기 반정부군 내부 파악이 다 안됐...
분명 꿈이었다. 꿈이라는 게 느껴지는 게 낯설었지만 자신이 속한 이 곳은 꿈속이 분명했다. 꿈이라는 게 분명해서 이젠 잠에서 깨어야 할 때라는 걸 느끼긴 했지만 눈물이 날 만큼 행복해서 깨고 싶지 않았다. 당신과 함께 있을 수 있는 이곳은 마냥 행복했다. 그러다 난데없이 슬퍼졌다. 걷잡을 수 없는 누군가의 슬픔이 자신에게로 밀려 들어왔다. 그러더니 끝내 자...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비속어가 나옵니다 도영 시점 나는 부모가 없다. 언제부터 없었냐고? 애초에 없었다. 태어나서 한 번도 부모라는 존재 자체를 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다. 부모가 센티넬이나 가이드인지, 아니면 일반인인지도 모른다. 어릴 때는 다들 있는 부모가 왜 나만 없는지 궁금했었다. 그래서 ...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욕, 비속어 등이 나옵니다. 재민 시점 박스에 숨겨져 있던 지하 문을 열어 보이니, 아까 그 일반인들이 말한 가이드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여섯 보인다. 근데 이 여섯명도 아무도 생각이 읽히지 않는다. 일단 도영이 형한테 보고하고 그 사람들을 구하려는데, "Zam, 가이드 6명 발...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임무는 무사히 끝내고 돌아왔다. 숙소에 돌아오자, 긴장이 확 풀린다. 어제부터 계속 긴장했던 게 풀려서 그런가, 피곤함이 몰려온다. 그렇지만 가이딩 수치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 꽤나 있다. 수치가 제일 안 좋은 이제노를 먼저 찾았다. "제노야." 이제노는 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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