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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재미로만 봐주세요 - 사주 기반해서 적은거라 겉으로 보이는 모습, 팬들에게 보이는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태어난 시를 몰라서 시까지 적용하면 더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아직 사주 공부하는 단계입니다 전문가 아니니까 맹신 XX - 단편적인 요소만 간단하게 대입해서 본거라 각잡고 이것저것 적용하고 따지면 다를 수도 있습니다 - 트위터에 생각날 때마다 ...
[2020년 5월] 친해도 너무 친한 엄마와 이모 덕분에 나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전정국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다. 가령, 전자렌지를 겁내서 중3때까지 혼자 아무것도 데워먹지 못했다거나, 얼마전 연화여고 B에게서 받은 러브레터를 뜯어 보지도 않고 버렸더라는 것들.. 그러다 궁금해졌다. 그 녀석도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알고 있을까? 매일 책상에...
#회원정보 [ 도로에서 자란 장미 한송이 ] " 당신만의 왕자님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이름: 키미노 야차 🎀나이: 17살 🎀성별: XX 🎀마법봉: 롱소드 이름: secret garden (비밀의 정원) 마법 설명: 칼을 휘두르면 검은 형체의 사람이 소환된다, 그 모습은 마치 기사 같은 모습으로 마법봉을 사용한 자를 지키는 모습이 보인다. 최대 30분 ...
05. 결심 “내가 너에게 더 알려줄 것은 없어.” 앨리스는 제게 말을 걸려고 기다리고 있던 스티븐 스트레인지를 앞에 두고 고개를 저었다. “말로 전해지는 지식도 허락되지 않는다는 주의를 받았으니까.” 스티븐은 대답하지 않은 채 빤히 바라보기만 했다. 앨리스는 눈꺼풀이 쉴 새 없이 떨리고 있다는 자각을 했다. 아마 그를 똑바로 바라보기 어려워서일 테다. 저...
Ha ily Ever After 두 번째 이야기 "다녀왔어요." 소라가 막 현관으로 들어왔다. 하시모토는 서재 의자에 앉아 졸고 있었다. 막 작업하고 있었는지 노트북도 절전 모드였다. 갸웃거리던 소라가 이내 가방을 내려놓았다. 그녀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지 두달 째였다. 살인 수학여행이 끝나고 모든 학생은 카가린이 만든 인공지능 '유리'덕분에 살아났다. 죽...
종소리가 울린다. ……. ……. 퍼뜩 고개를 든다. 자리에서 일어나 숨을 몰아쉰다. 아이들은 일제히 나를 바라본다. 마주치는 눈마다 의문이 가득하다. 시선은 금방 흩어진다. 더운 바람이 불어온다. 반의 아이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공기는 후덥지근하고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다. 7월 20일. 달력이 흔들린다. 그 옆의 칠판은 뿌옇게 뭉개져 있다. 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Counting the stars at night Yun Dong-Ju translation by Alex Rose In the sky where seasons pass Autumn fills the air. And ready I wait without worry to count all the stars she bears Now the reason I ...
These social justice warriors are driving me crazy again. If you look at the comment section, they say that they are a great family well taken care of by their parents. The thing is if you can't affor...
비가 그치지 않았다. 56일째였다. 미타는 진흙이 된 땅에 피가 섞이며 조금씩 적갈색의 질퍽한 웅덩이가 생겨나는 것을 묵묵히 지켜보았다. 주전자 냄비 뚜껑으로 흘러나오던 창자를 막고 있었던 화이트는 여전히 기관총좌를 잡고 있었다. 제대로 된 의약품이라고는 이라크에서나 사용되었을 미군 방출품 지혈대밖에 없는 지금, 의식을 잃은 그가 수 시간 안에 죽으리라는 ...
"...아? 코코. 방금 뭐라 그랬어?" "너랑 산즈랑 란이랑 이렇게 셋이 잠입 임무라고." "아니. 그 뒤에." "너네 셋이 가족이라고." 그에 그녀는 욕을 내뱉었다. • "야...코코. 너가 봐도 이건 아니지 않아?" "뭐가." "조합을 봐!! 조합을!!" 산즈랑 란? 걔네를 데리고 잠입 가는 것도 짜증나는데. 뭐? 걔네가 가족? 심지어 부모? 핰ㅋㅋ ...
대군탄신연회가 끝난 늦은 밤이었다. 예고 없는 형님의 방문은 막 잠자리에 들기 위해 불을 끄려던 지민을 당황시키기에 충분했다. 옷 매무새도 고치지 못하고 나가려 일어서는데 기다리지 못하고 문이 열렸다. 살면서 단 한 번도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던 형님이 비틀거리며 안으로 들어섰다. 술 기운이 든 듯했다. 낮에 기분이 안 좋아 보이시더라니 연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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