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전 5:00 나이브는 알림시계를 끄고 손을 휘적거리며 핸드폰 켜놓고 문자메세지 온거 확인한다. --------------------------------------- 이솝 칼: 나이브 오늘숙제있었나요..? ---------------------------------------- 일라이 클락:역조님 간식으로 뭐가 좋을까요..? ----------------...
“ 다들 반가워요 , 미셸이에요 - . ” “ Hello , little lamb ? ” 기본 -이름 Michelle Violentia [ 미셸 비오렌치아 , 편하게 비오렌치아라고 불러요 . ] -성별 남성 [ 아하하 , 당연히 남자랍니다 . ] -키, 몸무게 168 / 52 [ 으읏 , 키로 놀리지 말아줘요 - . ] -생일 5 / 2 [ 미나리아재비 (...
긴 하루 끝마다 당신이 있다면 시간 배경 2019년 추석 _ 9월 13일(금) 미완성 상태로 묵혀뒀던 회차들을 쪼로록 발행했더니 작중 계절이 초여름, 한여름을 거쳐 어느새 가을까지 왔네요. 요즘 날씨가 추운 탓에, 글 쓰면서 햇살 뜨겁던 계절이 그리워지더라구요. 날씨는 춥더라도 따뜻한 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Chamomile 1화부터: https://bo...
3. 엄마와 하경해 할머니네 집에서 지내게 되었을 당시, 나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 그리고 초등학교 졸업까지 각 계절마다 수시로 탈바꿈하는 산꽃들이 만발한 그 마을에서 지냈다. 나는 익숙한 본거지를 떠나 새로운 곳으로 전이하는 것을 마냥 받아들이는 아이는 아니였다. 투정도 부려보고 속도 썩였다. 큰 TV도 놀이터도,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마저도 없는 ...
공개 프로필 "갈책? 저기 저 갈색 책 말하는 거야?" :: 이름 :: 데이지(𝒹𝒶𝒾𝓈𝓎) :: 목덜미 번호 :: 33349 :: 성별 :: XX :: 나이 :: 9세 :: 키 / 체중 :: 144/31 :: 두상 :: (인장지원 여부 X) :: 외관 :: (전신지원 여부 X) 운동을 좋아하지 않아 전체적으로 호리호리하고 또래에 비해서 조금 큰 체격이다. ...
하드 이후 몇번 회귀가 되풀이된 이후 시점. 파트 1. 파트 2. 사실 로드는 맨몸으로 현대에 떨어져도 분명 포기하지 않고 뭐라도 꼼질꼼질 할 것임. 최소한 피켓 만들어서 환경운동이라도 나갈 인물. 근데 아무리 프라우라 해도 '제발 이제 그만 좀...' 하고 아슬아슬해질 순간이 올 것이고, 얘 정말 천번이고 만번이고 지 몸 갈아댈 것 같아서 '그래, 좀 쉬...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JPN) @wings091204님께서 번역해주셨습니다💜✨ 《夫婦の事情》 (+ENG) @wings091204님께서 번역해주셨습니다💜✨ 날개님의 리퀘스트입니다🥰
제국력 초기, 당대 알피시스와 디멘티아, 그리고 제국의 건축 양식을 뒤섞어 차용한 형식으로 지어진 석조 건물입니다. 야트막한 언덕가에 자리한 이 집은 최근 공들인 마법으로 지은 건물에 비하면 낮고, 볕과 비를 맞아 볼품없는 회색조로 바랬습니다. 큰 돌 하나에서 파내어 이음매 없는 기둥, 눈 닿지 않는 그늘막에도 금 하나조차 가지 않도록 관리된 모양이 과거의...
끼익, 소리를 내며 문이 열립니다. …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볼품없이 회색조로 바란 낮은 어느 건물입니다. 제국력 초기, 당대 알피시스와 디멘티아, 그리고 제국의 건축 양식을 뒤섞어 차용한 형식으로 지어진 석조 건물처럼 보이네요. 시원히 트인 입구 옆에는 처음보는 초석이 남아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필체로 새겨진 경고문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 충...
“성현제 씨.” 햇살에 비쳐 반짝이는 금안이 나를 바라보았다. 옅은 색의 눈동자는 투명하기 그지없어서, 괜히 차를 마시는 척 시선을 피했다. 캐모마일의 은은한 향이 코끝을 감싼다. 잔을 내려놓자 식기가 부딪치며 달그락 소리를 냈다. “우리…….” 나른한 오후의 햇살이 따사로이 감싸던 날, “이제 그만할까요?” 나는 그에게 이별을 고했다. <기억을 걷는...
1층 / 2층 방x 천장활용
조금이라도 어색한 분위기가 흐를까 걱정했던 것은 기우였다. 오히려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하는 생각까지 했으니까 말이다. 식사가 끝이 보일 무렵 아버지는 어쩐지 말을 고르는 사람처럼 보였다. 이제 보니 조금 수척해진 것 같은 기분까지 든다. "...지금부터 내 얘기 잘 들어. 그 누구도 믿지 말고... 호텔 관련해선 부사장 딱 한 사람만 믿으면 돼." 달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