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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사쿠아츠, 후타아카, 스가츠키 ♥︎ ♡ 뮤키, 린타로, 토오루 ♡
'서사 포기 못한 수위 글' 타입에서 신화 타입을 따로 빼냈습니다. 타입 B. 신화는 원래 엉망으로 얽혀야 제맛 한쪽만, 혹은 둘다 신화와 연관이 된 서사를 갖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암울해질 확률이 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엉망진창 메챠쿠챠 뒹굽니다. 스토리 자체가 신화와 최대한 버무려서 진행됩니다. 우선적으로 캐릭터들의 기본적인 배경에 맞추어 조율합니다...
붉게 사랑하는 그대가 너무 사랑스러워 그만 웃음이 나왔다 안녕히, 안녕히 그대여 그대를 붙잡은 지구의 추가 너무 가벼웠군. 이제 더이상 지구인이 아닌 화성인에게 중얼거렸다 굿바이. 이말을 하려니 무척 혀가 무거워져 그만 눈물이 나오더라 오오 나의 화성. 오오 나의 우주. 세이 굿바이. 사랑해 마지않은 그대를 위해 내 무거운 혀을 잘라버리고 둥둥 떠있는 그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미소 라멘 두 개요.” “팥죽도!” “팥죽도 다섯개, 떡 없이 부탁드릴게요.” 예상을 깨고 라멘 가게에는 팥죽도 팔았다. 란포씨는 달지 않은 떡은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떡은 주문에서 제외되었다. 주문하자 미리 나온 차를 마시는 란포씨의 모습을 턱을 괴고 쳐다보다, 한번 시범 삼아 불러보았다. ‘상태창’ 지지직, [사랑], [란포] [삶] 푸른 단어들이...
-시노에, 현재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나?" 눈을 깜빡이자 란포씨가 귀엽게 고개를 한쪽으로 꺄웃거렸다. 언제 왔는지, 작고 흰 손은 내 울퉁불퉁한 손을 단단하게 붙잡고 있었다. "어때, 효과가 있나?" 란포씨는 연결된 손을 흔들었다. 짤랑짤랑. 힘없이 란포씨를 따라가는 내 손이 낯설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두통이 조금 사라진 것 같았다. 자세히 표현하자면...
푸른 피안화 전쟁 15 ------------- "뭘 하고 있는 거야 카라쿠!! 화가난다, 화가 나...!" 쾅ㅡ 정확히 헬기를 노린 바주카포에 엄청난 굉음이 울려퍼졌다. 날개가 박살나 아래로 추락하며 불길이 치솟았고, 연기가 미술관 내부로 자욱하게 차올랐다. "저 자식들, 내 작품들을 언제까지 부숴먹을 셈이야?!" "예술가라며 집중력은 부족하네." 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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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겉보기와 달리 악착같은 구석이 있었다. 도시락을 엎어 버린 것을 시작으로 갖은 구박을 다 했는데, 여자는 좀처럼 나가떨어지지 않았다. 미련한 건지, 근성이 있는 건지. 어느 쪽이든 짜증나는 건 마찬가지였다. 나는 여자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 주지도 않았다. 야, 너, 거기. 가끔씩 추녀라고도 불렀다. 여자는 청순한 외양을 지니고 있었지만, 내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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