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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용 -AU -연예계, 방송계 알못 주의 -예전에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텍스트를 대충 다듬고 추가로 덧발라 놓음. -썰이라서 음슴체 씁니다. 비문 오타 엄청 많고요… -어감이 좋아서 유우지라고 선택해서 씁니다. 필모 깨기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 이타도리는 그동안 꽤 많은 영화를 봤다... 소음이 필요해서 매일을 티비 틀어 놓던 게 습관이...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보인 것은 자신을 바라보도록 모로 누워 자고 있는 우유의 모습이었음. 어찌저찌 두사람이 낑겨 잘 수는 있는 슈퍼싱글이라지만 평균 이상의 체격을 가진 남자 둘을 담는 것은 역시 무리였는지 우유는 닼초가 누울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대한 벽쪽에 붙어 자고 있었음. 어제 어디까지 했더라. 한번 더...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술을 마신 ...
그래서, 하고 한참이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브루스가 화제를 돌렸어. 그래서, 영웅은 할만 하던가? 질문을 받은 클락은 잠깐 눈을 크게 떴을 뿐, 이내 픽 웃어버렸어. "너라면 알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좀 다른 가능성도 염두에 둬 보지 그래." "너는 파파라치나 조심하라고. 얼굴 팔리는 거 한순간이야." "경험에서 나온 말인가?" "엄청난 경험...
그리고 사고가 나고 한달 뒤, 세상엔 슈퍼맨이 나타날 거야. 브루스가 떠나고 정확히 일 년 뒤, 레이첼이 죽은 그 날에, 청소때문에 브루스의 방에 들어온 알프레드는 망토를 두른 남자를 만나게 되겠지. ".....안녕하세요, 알프레드." "오랜만입니다, 켄트 도련님." 알프레드의 말에 클락이 쓴웃음을 지었어. 아직도 세상엔 나를 클락 켄트라고 봐 주는 사람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앓고 난 뒤에 브루스는 자기 손 잡아준 게 꿈인 줄 아는 거임. 클락은 본의아니게 남의 아픈 상처에 파고 들어간 셈이 되니까 아무 말도 안 해서 브루스는 얘가 나 아픈데 한번도 안왔나 싶고 좀 섭섭하지만 그냥저냥 넘어감. 근데 며칠 안 돼서 또 악몽을 꾸는 거야. 자신을 끌어안은 부모님의 시신이며, 끝없이 귀청을 뚫는 총소리. 싸늘하게 식은 팔이 점점 자기...
실존 인물과 관계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내용은 조금 달라질 수 있으니 달라진다면 뭐... 썰은 썰대로 글은 글대로 즐겨주시면... 하하... 여튼 완결까지 수정백업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얼레벌레 어떻게든 완결까지 달려왔네요. 같이 달려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썰들은 추후... 제가 여유가 되고 생각이 난다면... 외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
그러게 이 자식과 친구였었지 내가 먼저 말을 거는 건 무리겠지 그치? 라며 생각을 하고있었다 그때 각별이 무슨 일이냐며 다가왔다 각:무슨 일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공:아... 별건 아니고 그냥 신입사원 문젠데... 각:아니 이러면 더 궁금하잖아 뭐야 진짜 괜찮은 거 맞아? 공:아 ㅋㅋㅋ 말해드려요??? 각:아 심심한데 좋져 공:갠 어렸을 때 부 터 친구였어...
-백업용 -AU -연예계, 방송계 알못 주의 -예전에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텍스트를 대충 다듬고 추가로 덧발라 놓음. -썰이라서 음슴체 씁니다. 비문 오타 엄청 많고요… -어감이 좋아서 유우지라고 선택해서 씁니다. 이타도리 생일날 저녁. 그날은 배달음식이긴 했지만 저녁까지 결국 얻어먹고, 형식 상이긴 했지만 케익 불을 둘이서 같이 끄며 보냈음. 세탁에 건조...
* 고죠가 쓰레기... * 썰 형식 * 유지보단 유우지로 불립니다. * PC작성 * 후시구로가 등장하지 않아요. ---------------------------------------------------------------------------------------------- 유우지가 사토루와의 집을 떠난지 벌써 5개월을 넘어가고 있었음. 텅 빈 집 ...
마들렌이 탐사 오래 떠나거나 공화국 갈일 있어서 장거리 연애 하느라 편지 주고받는 거... 마들렌 편지는 늘 '사랑하는 에스프레소'로 시작해서 '어제보다 조금 더 널 사랑하는 마들렌' '바다가 전해주는 푸르름을 담아, 마들렌이' 이런 식으로 좀 감성 넘치게 끝맺는데 어느날은 '에스프레소'로 시작해서 '마들렌'으로 끝나는 편지를 받고, 무슨 일이 생겼구나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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