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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일기는 그렇게 시작한다. 나는 타들어가는 내 기록들을 올곧게 응시한다. 모든 것을 태워버리면, 그러면 조금 나아질까. 기록은 편의를 위해 일기라고 불렸다. 매일 적지 않았는데 일기라고 할 수 있습니까. 물으면, 그런 말장난은 필요없다고 말하는 당신의 목소리가 들린다. 정말로 당신이 말하지는 않았지만 그것은 분명히 당신 목소리의 형태다. 그러면 그제야 나는 ...
유이는 문득 몸을 뒤척였다. 어젯밤까지만 해도 온갖 알림으로 쉴 새 없이 울리던 휴대전화가 종적도 없이 잠잠해졌기에 지금은 아침을 먹기에도 늦은 오전이거나 혹은 그 반대일 것이리라 생각했다. 문득 발치의 벽에 걸린 시계의 숫자가 잠깐 흐릿해졌다가 제 형체를 갖추기 시작했다. 7시 20분. 커튼이 채 닫히지 않은 창문 틈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빛은 시리도록 ...
본격 에스쿱스 생일 기념 축하 조각 모둠 (?? 1. Happy Birthday, dear my Papa! 엔젤이 눈 뜨자마자 반짝반짝 하겠지. 학교도 안 가는 토요일. 어제 삼촌이 형 내일 생일인데, 뭐 이런 거 똑똑하게 기억하는 여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고개 휙 들면 승철이는 세상 모르고 잠들어 있고. 뿌야도 반대쪽 옆구리에 붙어서 손가락 쪽쪽 빨고 ...
카가미 히이로는 하나야 타이가에게 가진 감정이 꽤 복잡했다. 물론 하나야 타이가도 카가미 히이로에게 가진 감정은 복잡하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상한 감정이었다. 그렇게 서로서로가 그런 감정을 가지고 있었으나, 딱히 그 둘은 그런 감정을 들어내지 않았다. 들어낼 필요가 뭐가 있겠는가? 그리고 들어내서 얻을 이익도 없고 서로가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고 말이다...
[집 올래?] [짐 정리 거의 다했는데] 어제 이사한 거치고는 정리가 빨랐다. 예상하기로는 박스를 쌓아두고 필요한 물품만 그때그때 꺼내서 쓸 줄 알았더니만 잘못 알았나보다. [지금?] [응] 아니면 이삿짐이 적었나. 무엇이 됐든 적어도 집안 꼴이 난장판이라던가 날 부려먹기 위한 술수는 아닐 테니 간다고 마저 대답하고는 거울을 보며 머리를 매만졌다. 만날 때...
* 하드 스토리 스포일러 주의 * 바네사를 실제로 만나기 전, 그녀에 관해 이런 저런 생각을 했을 올가에 대하여. * 하드 스토리와 제 뇌피셜이 짬뽕되어 선동과 날조가 많습니다… * 쓰면서 들은 노래: Georgia Gibbs - Kiss of Fire, Frank Sinatra - Strangers In The Night ‘알드 룬의 4왕녀’에 대한 풍문...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역자 : twitter : @DDe_mi / weibo : ddemi_kr <주의사항> 1. 원작자인 黑桃(https://www.weibo.com/p/1005055887617220/)님은 출처 표기된 게시물에 한해 재배포, 번역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2. 중국어 비전공자가 번역한 것이기 때문에 의역이 많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오역 지적은...
잘생기고, 다정하고, 공부도 잘하고. 누구나 좋아할 만한 점만 몽땅 모아 가진 사람. 신입생 제노가 본 재민은 그랬다. 스물다섯 살에 저런 물 빠진 파란 머리가 어울리기도 쉽지 않지. 애초에 저 색을 소화하려면 그만큼 얼굴이 받쳐 줘야 했다. 재민은 그 정도쯤은 가뿐할 정도의 외모였다. 솔직히 싸가지 없고 공부 못했어도 저 얼굴 하나 때문에 유명해졌을 거다...
Walkin' with you in a winter's snow Kissin' underneath the mistletoePeople smiling everywhere we go It's Christmas Eve and they can see we're in loveOoh, you make the season bright With the lights ref...
파이브는 제 이마와 목덜미에 배어나고 있는 땀을 몇번이나 손으로 닦아내며 흘러내린 머리칼을 쓸어넘겼다. 이 집안에서 자신이 원하는 맛에 가장 가까운 커피 맛을 내는 사람이 바냐였다는 걸 기억해낸 뒤 조금 안도했다. 하지만 심장이 계속 무리하게 뛰어대어 현기증이 일었고 동시에 두통이 관자놀이를 쑤셔댔다. 그는 포트에 커피를 내리는 바냐의 손길만 두 눈으로 쫓...
규혁도윤 짧은 망가.. A루트 노멀엔딩 이후 시점입니다.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ㅡ2019년 5월 4일, 도쿄 신주쿠 알타비전에서 수행 개시를 선언한 Poppon'Party입니다만, 이번에는, 그 수행기간에 대해 되돌아 보겠습니다. 우선은 『Poppin’Party Fan Meeting Tour 2019!』에 대해서, 각자에게 남아있는 인상적인 부분이 있나요? 오오하시 아야카(이하, 오오하시) : 평소에 얼마나 아이밍(아이미)을 의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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