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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침 일찍 주말과제와 어제 학교에 두고 온 자전거를 찾아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거실 가운데서 안절부절 왔다 갔다 하는 오빠 놈을 발견했다. “야, 큰일 났어.” “큰일은 개뿔. 너 또 메로나 먹고 싶어서 나 시키는…” “콩이가 사라졌어.” “뭐?!” 김민석 저 새끼가 지금 뭐라는 거야! 아까 콩이 데리고 산책 나간다면서 돌아올 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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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시젠의 아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낡은 트럭의 짐칸 위에 올라탔다. 미국까지 향하는 길은 농담으로라도 결코 가깝다고는 말하지 못할 거리였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무려 1,600여 마일이나 남아있었다. 트럭이 속도를 높이자 이름을 알지 못할 수많은 나무들이 시야에 들어섰다가 빠르게 사라졌다. 군데군데 페인트칠이 벗겨져 제 몸의 일부를 여과 없이 드러낸 트럭...
* 안녕, 선배. 오늘은 비가 왔어. 예전부터 그런 말을 자주 들었거든. 차갑고 축축한 빗소리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그래서인지 그런 날씨가 그리 어색하지 않았는데... 선배를 만나고 나서 물에 푹 젖은 것같이 쳐져있던 주변이 보송보송해진 것 같아. 표현이 웃긴가? 그런데 다른 말로는 표현하기가 어려워. 선배가 다가와서 내 주변까지 밝고 따뜻하게 만들어...
성인가는 아니지만 후방주의 미방 또 빡친 리츠 등 그만 좋아하는 법 삼.. 괜히 곤듀 잠옷에 빠져가지고... 아무튼 그렇게 됐다. 베이비맃과 맃 아빠는 어떤 타입? 낙서. 고양이는.. 그냥 친구네 집에 있던 고양이가 기지개 펴는것을 그린것. 아래는 해명. 당연히 저런 모습...남이 절대 볼 수 있을리 없잖아! 그래서 몰랐던 거다~~ 몰랐던 거지, 캐붕인건 ...
겨울-슈숮 / 봄-농젤 / 여름-낌면 .. 그리고 가을 이맘때 쯤 꼭 떠오르는 그때 그 겨울방학 겨울방학을 뜨거운 곳에서 보내게 될 줄 상상 조차 하지 못했던 그때의 나 사업차 대만에 체류 중이던 아빠, 겨울방학 동안만 함께 지내자는 말에 더운 곳은 싫다며 투덜투덜 거리면서도 해외에서 그렇게 장기간 체류하기는 또 처음인지라 설레는 마음으로 한참 전부터 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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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AU 센티넬X가이드 *이 글에 나오는 인물은 현실의 인물이 아닙니다. *이 글에 나오는 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눈을 뜨니 퀘퀘한 먼지가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에 비쳐 눈 앞에 아른거린다. "아, 죽겠다." 무거운 몸을 일으켜 물을 마시기 위해 주방으로 나섰다. 물병만 뒹구는 냉장고 문을 열어 물병 입구를 입에 대고 벌컥벌컥 물을 마셨다. 남은 물을 비우고 물병을 재활용 분리수거 통으로 던졌다. 그 물병은 제 자리까지 가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졌다. 그 물병에게 다가가 ...
*오메가버스 8월의 무더위는 존나게 덥다 말을 해도 덥고, 옷을 벗어도 덥고. 뭘 해도 더운 날씨다 30도에 육박하는 날씨에는 과제고 뭐고 모든 걸 때려치우고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누워있고만 싶은 날씨에, 군대에서 제대를 하고 복학을 해서 어거지로 통학을 하는 그런 개 거지 같은 상황이 동혁에게 적용된다 "아... 존나게 덥네" 아는애가 좆도 없다. 거의...
"어! 인준이 왔어? 이리 와. 이쪽에 앉아." 인준을 보고 눈을 빛내며 자신의 옆에 자리를 만드는 재민을 보며 인준은 미묘하게 웃어버렸다. 내키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재민의 옆에 앉았다. "인준이 빨리 왔네. 인준아 뭐 먹을래? 아이스티?" "어, 어." 자연스럽게 인준의 취향을 고려한 재민의 메뉴 선정에도 인준은 떨떠름한 미소를 지었다. 앉은 자리가...
유키모모 / missing 「 」 2020년 1월에 발매되었던 책입니다.재판 등의 예정이 없어 이번에 재록하게 되었습니다.너무 아낀 이야기인만큼 아쉬움이 큰 책이지만도움과 위로와 인사를 주셔서정말 감사했습니다!부디 마음한켠에 남는 이야기가 되길 바라며올해도 쫌쫌따리 힘내볼까 합니다
별아×미수반 어느날 같이 평범했다, 그져 평범하게 새가 날아다니고, 오늘도 수사를 하는 하나의 미수반이였다, '' 으윽..커피!! '' '' 경위님 커피 그만드세요.(커피를 주며,) " '' 참 고맙네 각경사... '' '' 무슨 말슴 이신가요.당연한거죠 그래서 월급날이 오늘이죠? '' '' 아뇨 각경사님~ '' '' 공경장님 놀리다가 한대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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