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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빨대의 얼굴이 빨개진다. 다들 숨죽여 이 장면을 흥미진진하게 관람하는 중이다. 웃긴 건 김종인의 여자 친구인 나도 그 장면을 꽤 재밌게 구경 중이라는 거다. “대답해.” “…….” “대답하면 말해줄게.” “그래.” “…….” “너한테 갈게. 사실 나도 네가 좋아.” 그 말을 듣고 나서 알았다. 그건 김종인도 마찬가지여 보였다. “난 너 좋다고 한 적 없는데...
상추를 씻는데 오세훈이 슬쩍 내 옆으로 다가와 내일 아침 먹을 밥을 짓기 위한 쌀을 씻는다. “너 아까 튜브에 구멍 난 거 어떻게 됐어?” “뭘 어떻게 돼. 돈 물어 줬지.” “아니, 그게 아니라. 누가 뚫었냐고.” “내가 어찌 알아.” “추측을 좀 해봐. 옷핀 갖고 온 애를 찾아본다든지, 아까 바다에서 널 밀어준 애들을 의심해본다든지.” “의심하면 뭐가 ...
단합을 가기 전 조금 놀랐던 소식을 들었다. “빡쑤, 쟤 그러고 보니 고등학교 와서 성격 많이 죽었네.” “수영이? 수영이가 왜?” “너 전학 와서 쟤 과거 모르는구나. 박수영 중학교 때 한 성깔 했어.” “…에이, 설마.” “우리 반에 빨대 알지. 입에 빨대 물고 다니는 애.” “알지.” “걔랑 머리채 잡고 싸웠잖아. 그거 말고도 세훈이랑도 그런 일 있었...
우리 반은 끼리끼리 노는 것 같이 보여도 반 애들하고 무난무난 사이도 좋고 남녀 상관없이 친하게 잘 지낸다. 무리지어 놀러갈 계획을 짜는데, 이왕 이럴 거 반 단합은 어떻겠냐며 의견이 나오자 우리 반은 오자-오후 자율학습-시간에 난데없는 회의를 시작했다. “욱희이네 외삼촌이 펜션 하신다니까 예약은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고. 이번 주 토요일에서 일요일 사이...
사귄지 이제 사흘 되는 날인데 벌써 싸움의 조짐이 보이다니. 안 돼. 이건 명백히 사귀는 사이에 거짓말을 한 내 잘못이 크다. 내가 제대로 된 연애는 안 해 봤어도 이 경우엔 내가 잘못했음을 안다. “미안. 사실대로 말할게. 사실은 우리 오빠가 어제 콩이를 잃어버렸거든….” “뭐!” 김종인의 악에 순식간에 교실의 시선이 이곳으로 집중된다. 원체 조용한 김종...
아침 일찍 주말과제와 어제 학교에 두고 온 자전거를 찾아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거실 가운데서 안절부절 왔다 갔다 하는 오빠 놈을 발견했다. “야, 큰일 났어.” “큰일은 개뿔. 너 또 메로나 먹고 싶어서 나 시키는…” “콩이가 사라졌어.” “뭐?!” 김민석 저 새끼가 지금 뭐라는 거야! 아까 콩이 데리고 산책 나간다면서 돌아올 때 왜...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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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시젠의 아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낡은 트럭의 짐칸 위에 올라탔다. 미국까지 향하는 길은 농담으로라도 결코 가깝다고는 말하지 못할 거리였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무려 1,600여 마일이나 남아있었다. 트럭이 속도를 높이자 이름을 알지 못할 수많은 나무들이 시야에 들어섰다가 빠르게 사라졌다. 군데군데 페인트칠이 벗겨져 제 몸의 일부를 여과 없이 드러낸 트럭...
* 안녕, 선배. 오늘은 비가 왔어. 예전부터 그런 말을 자주 들었거든. 차갑고 축축한 빗소리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그래서인지 그런 날씨가 그리 어색하지 않았는데... 선배를 만나고 나서 물에 푹 젖은 것같이 쳐져있던 주변이 보송보송해진 것 같아. 표현이 웃긴가? 그런데 다른 말로는 표현하기가 어려워. 선배가 다가와서 내 주변까지 밝고 따뜻하게 만들어...
성인가는 아니지만 후방주의 미방 또 빡친 리츠 등 그만 좋아하는 법 삼.. 괜히 곤듀 잠옷에 빠져가지고... 아무튼 그렇게 됐다. 베이비맃과 맃 아빠는 어떤 타입? 낙서. 고양이는.. 그냥 친구네 집에 있던 고양이가 기지개 펴는것을 그린것. 아래는 해명. 당연히 저런 모습...남이 절대 볼 수 있을리 없잖아! 그래서 몰랐던 거다~~ 몰랐던 거지, 캐붕인건 ...
겨울-슈숮 / 봄-농젤 / 여름-낌면 .. 그리고 가을 이맘때 쯤 꼭 떠오르는 그때 그 겨울방학 겨울방학을 뜨거운 곳에서 보내게 될 줄 상상 조차 하지 못했던 그때의 나 사업차 대만에 체류 중이던 아빠, 겨울방학 동안만 함께 지내자는 말에 더운 곳은 싫다며 투덜투덜 거리면서도 해외에서 그렇게 장기간 체류하기는 또 처음인지라 설레는 마음으로 한참 전부터 짐을...
고전AU 센티넬X가이드 *이 글에 나오는 인물은 현실의 인물이 아닙니다. *이 글에 나오는 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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