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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36. _ 더워. 장마가 끝나자마자 찾아온 무더위에 민석이 더워도 좀 움직이라는 태형의 잔소리를 무시하며 그나마 시원한 가죽 소파 위에 늘어졌다. 에어컨 좀 세게 틀어주면 좋겠는데 감기 걸린다며 26도 이하로는 절대 내려주지 않는 형들 때문에. "오늘 또 운동 안 하려고." "... 더워. 못해." "운동하고 씻으면 개운하잖아." "... 찬물로 씻지도 못...
사랑은 감칠맛과도 같다. 단맛, 쓴맛, 신맛, 짠맛, 매운 맛이 한 데 조잡하게 섞여 혀끝을 마비시키고 판단을 해이해지게 만든다. 인간은 날 때부터 마지막 숨을 들이키는 그 순간까지 불완전한 존재이며, 모든 불완전한 존재들은 액상화된 유리와도 같다. 유동적이고 쉽게 깨지며 형태를 틀에 꿰맞출 수 없다. 사랑이란, 그런 불완전한 존재를 불가항력적인 힘으로 끈...
Zayden Luke Braxton Zayden 뜻-따뜻한 불씨 애칭-제이, 제드, 제든, 제이드 제이든 루크 브랙스턴 XY 그리핀도르 5학년 175cm 55kg Birthday-02.08 외모-푸른빛이 돌고 곱슬거리는 갈발(햇빛에 비추면 고동색 느낌), 사자같은 금안 고양이상 그러나 성격은 강아지 성격-기본적으로 활기차고 미소를 띄고 있다. 그러나 기분이...
“손등이 이렇게 됐으면 말을 했어야지.” 살점 패인 이제노 손등을 어루만졌다. 으으. 보기만 해도 내가 다 쓰렸다. 이제노가 괜찮다며 그 위에 손을 포갰다. 그걸로 상처를 완전히 가릴 순 없었다. 이제노에게선 나와 같은 샴푸향이 끼쳤다. 장난스럽게 고개를 털 때마다 물이 튀었다. 마른 수건을 뒤집어 쓴 채 웃기만 하는 선한 낯을 흘겨봤다. 손톱으로 난장을 ...
평범한 디자인 전공의.. 과제로 냈던 허접 웹툰 백업 두 번째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9 인간관계를 쓰고 지우는 노트와 그걸 줍는 세 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첫 번째 이야기인 친구를 주제로 그렸고 두 세 번째는 같은 조 친구들이 작업했기 땜에 요 작업만 올립니다.
Hyvaa Joulua! 불량산타 컴퍼니 BAD Santa Company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이 찾아오면, 당해 모두가 설레면서도 기다리는 날이 다가온다. 12 December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하지만 모순적이게도 이때 가장 바쁜 이를 뽑으라면 이 망할 놈의 회사에 소속된 도비1 나 기며주일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126611 talk 그래서 누군지는 알았어? Yup, 포트폴리오 봐달라고 지인한테 부탁했다구. 거기 자기 것도 있었구나... 응, 그래서 머리가 쫌 아팠네요. 아이고오, 고생이다 ㅠㅠ ... 안아줘. 어리광 부리는 이마크 베이비~ 자기 어디야?? 이마크 지금 가려구요ㅎㅎ 헐 아직 자리 안 옮겼는데! 다행이다, 굿 타이밍. 자기 와도 술 금지야, 알지? ...
-신계- “어, 건아!” “으음...어, 뭐야, 최나린이네...” 나린이는 건이한테 뛰어갔다. 나린이와 건이는 소꿉친구다. 태어날 때부터 같은 시간에 태어나 계속 함께 한 친구다. 심지어 집도 옆집이어서 매일매일 놀러다닌다. “...야, 남건, 너 혹시 지금 일어난거냐?” “아, 니 알바 아니잖아...” 나린이는 말문이 막힌 듯이 잠깐 멍하니 있다가 입을...
세계관 설정 새 시대의 도래: 힘들게 얻어낸 평화는 위태로우면서도 꽤 오랜 기간 이어졌다. 직접적으로 전쟁을 경험한 사람들은 이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협약과 제약을 만들었다. 이러한 노력이 무색하게도 평화는 한순간에 막을 내렸다. 그 이유는 단순했다.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는 세대가 하나둘 죽어갈 시기가 되었을 즈음 평화 속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무섭게 ...
[신세이 가리벤쨩] “이거 아끼던 안경인데⋯.” 이름いけまつ ちしゅう / 이케마츠 지슈 성별 키 / 몸무게남성 179cm / 65kg 외관 녹색 홍채, 쇳녹 반점같이 빛나는 눈동자. 덥수룩한 밤갈색 머리칼. 깊은 눈가의 음영. 무구한 미소. 곳곳이 구겨지고 때가 탄 블레이저는 이케마츠 지슈의 파란만장한 하굣길을 대변한다. 성격 모범생 / 부랑자 / 스케이프...
*MCU 샘 윌슨 x 버키 반즈 *팔콘앤윈터솔져 스포일러 O 샘 윌슨은 그가 버키의 등을 보며 작다고 생각했던 어느 날 밤을 잊지 못했다. 여전히 버키는 왼쪽 어깨에 비브라늄 의수를 달고 있었고, 훈련받은 군인도 묵직하다고 느낄 총을 한 손으로 들어 올릴 수 있었고, 80년 넘게 눈을 뜰 때마다 전장에 내던져지던 사람임을 알았지만, 그날 자신과 처음으로 ...
흰 도화지마냥 새하얀 눈에 짙은 회색의 발자국이 남겨지며 그늘을 드리운다. 그가 이곳에 처음와서 갇혔던 곳을 쳐다보며, 그는 지금 그곳에 있는 한때 자신의 주인이였을 자를 내려다보았다. 가마돈의 아들, 잔인하고 교활하며 인간이 아니라고 불렸던 존재는 지금 이 감옥에서 처분을 기다리고 있었다. 감옥에서 보낸 몇일간의 불쾌한 경험도 그의 외면에 드러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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