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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글을 쓰며 가장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에녹의 감정선과 닮았으니, 몰입을 위해 듣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 글은 지극히 에녹의 관점에서 쓰여진 글이기에 그 점 유의하며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에녹, 늘 절제하며 살...
“피아노 말이야. 하울의 움직이는 성” “아... 인생의 회전목마요?” “응. 하지만 뭔가 달랐어. 그렇게 한 이유가 있어? ♫♬♫ 이 부분 뒤에 말이야.” 허밍으로 바뀐 부분의 앞을 불러 뒤를 그렇게 연주한 이유를 알고 싶었다. “아... 그게, 난 그렇게 들렸는데요.” “그렇게 들렸다라... 난 네가 일부러 그렇게 바꾼 줄 알았어. 네가 바꿔 ...
사실 여기 들어간 몇가지 부분은 신쥬로랑 쿄쥬로를 메인으로 원고를 제대로 그리고 싶은게 있었는데.. 급하게 생일에 맞춰서 넣어싶은 요소만 그렸다보니 이것저것 뒤섞인 만화가 되었습니다..(이게뭐야!) 뇌절하고 그린 부분이 너무 많지만.. 편하게 봐주세용 마지막의 쿄쥬로는 처음 그려보네요.. ㅜ.ㅡ
*이소설은픽션입니다 지명이름앨범이름기타등등모두모두 픽션입니다 혹시실존인물 투디인물화제의인물 요즘핫한모든비슷한명사지명과 겹쳤다면 정말로 우연입니다...원래남한테보여주는거는 나름대로써치도해보고 최대한실존인물 비슷한포지션을피해보려노력하지만 이소설은 여름에 취미만화그릴시간도없어서 배설처럼 혼자만보려고 아무이름이나갖다붙여서 네이밍이 무의식에서 훅튀어나왔을수도있습니다...
. . "…그런 일들이 있었는데 말이에요." 그 길로 뉴 홈에 돌아간 프리스크는 아스고어와 토리엘, 플라위에게 새벽의 일을 전달했다. 아스고어는 수염을 문지르며 고민했다. 토리엘은 걱정스런 얼굴로 꼼꼼하게 아이의 몸을 살폈다. "다친 곳은 없니? 정말 한심한 작자들이로구나! 무례하기도 하지!" "그럼요! 내가 다 해치웠어요. 지금 광장에 생선처럼 엮어뒀는걸...
머리가 멍하고, 어지럽다. 여기서 누군가가 나를 구해줄거란 생각으로 기다린지 하루가 훌쩍 지난것 같지만, 난 여전히 돌아가질 못하고 있다. 이제는 여기가 낮인지, 밤인지도 모르겠다. 애초에, 여기에 햇빛도 달빛도 들지 않는데, 낮인지 밤인지 분간도 못하는건 당연했다. 이젠 몸에 힘이 없어져 서있지도 못하고 누워선 흐려진 시선으로 흰 공간만 멍하니 바라보고 ...
줄여서 대철재 사실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는데 뒤에 보고싶은 X쿱이 있어서 빌드업을 하다가 그만 30페이지까지 와버렸어요 재밌게 읽어주셨음 좋겠습니당 +22.05.24 대사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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