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사랑.다른 단어로는 도저히 설명 할 수 없고 오직 자기 자신만이 설명 할 수 있는 묘한 단어다.사람마다 정의 짓는 형태도, 모습도, 성질도 다르지만 모두 한 가지를 설명하는 묘한 감정.그리고 나의 모든 것이다.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으로 움직이는 나의 모든 것. 내가 존재할 수 있게 해주는 것.내가 내린 사랑의 정의는 이렇다. 내 모든 것. 그게 사랑이다.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구매하시기 전 한 번 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 . . . .
“아니. 역시 그건 좀 아닌 것 같아. 난 분명 거부했다. 우리 중간고사 일주일 남았…” “가자!” “사람 말 좀,” “오케이, 가보자고!” “내 지갑! 내 핸드폰! 야, 야아!” 여행, 이 얼마나 설레는 단어인가! “갑자기 충남 태안까지 끌려온 내 입장에선 하나도 안 설레거든?” “에이, 에이~” “야유하지 마. 이게 동생인지 웬수인지.” “에헤이. 지금...
"오늘도 오셨군요." 늦은 밤, 창문 사이로 찬 바람이 살랑 불어오자 여제는 미소를 살짝 짓고는 익숙한 듯 차갑게 눈을 감고 그에게 말했다. "아무리 찾아와도 에레브의 보물은 내주지 않을 거예요." "글쎄, 그건 두고 봐야 알 것 같은데." 한밤중의 손님 또한 익숙한 듯 늘 주고받는 말을 하고선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바쁜 모양인데?" 그녀의 옆에 팔짱을 ...
12. 실을 따라가다 "흐음, 뭐, 당분간 누가 여기 올 것 같진 않으니까..." 그렇게 말하며 방 안에 앉으려던 타다시는, 조금 경악한 얼굴의 아리스를 보고 멀뚱히 고개를 이리 갸웃, 저리 갸웃 했다. 그리곤 뒤늦게야 아아, 소리를 내며 미적미적 방에서 나오는 것이었다. "역시 시신이 있는 방에서 한가로이 앉아 이야기를 하긴 좀 그렇겠지." "말이라고 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단행본 제작이 완료된 글입니다. 한 번 구매시 영구적으로 보실 수 있으시며 환불은 불가하다는 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열두 시는 진작에 넘었을 테니까 오늘로 쳐야 하는 걸까. 자정이 된 지 얼마 안 됐을 텐데. 하여튼, 일진 진짜 사납다고 느껴진다. 알고 보니 개변태범죄자새끼였던 썸남과 그리고 저에게 고백한 (구)이웃빌런 (현)전정국 근데 헤테로. 맨날 쳇바퀴를 도는 듯 평범하고 지루했던 일상에 한꺼번에 두 가지 일이 생기다니. 내 인생이 흥미진진 할 리 없는데 ...
두 번의 물음을 위한 네 번의 기다림이 있다면 네게도 신이 없구나. 기억나지 않는 꿈은 명이 짧다고 했다. 타고나길 사람이 아닌 것들에 둘러싸인 생이라 그런지 꿈 역시 명줄이 짧았나. 유경은 자주 꿈과 생을 헤매는 기분에 발을 헛디뎠다. 유년기부터 시작된 깨고 나면 기억도 나지 않는 흐린 꿈이 유경에겐 있었다. 날 때부터 영안이 트인 생이니 꿈조차 가벼이 ...
한국형 느와르 AU. 대한민국 인천을 모티브로 한 가상의 세계관입니다. 백호열 전력에 참여할 때 마다 같은 세계관으로 연재하는 짧은 글. 오늘도 소년은 나무에 물을 준다. 아이들은 심어놓은 나무처럼 언제 크나 싶다가도 방심하면 눈 깜짝할 사이에 자라난다. 양호열도 그렇지만, 강백호는 그중에서도 특별했다. 남들이라면 중학교에 입학했을 나이. 열넷에 강백호는 ...
새 대용품을 찾는 대신 지하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사냥의 성공을 기원하며 동굴 벽면에 욕망을 조각하던 고대 인류를 답습하듯, 진화할 수 없는 육신을 가진 반타는 빽빽이 늘어놓인 초상화들 사이를 가로질렀다. 가장 안쪽에 당도하자 느릿하게 걸음을 멈추고, 자그마한 문의 잠금장치를 달칵, 풀었다. 본디부터 지하 자체가 그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채광이 부재하게 설계...
모범택시 마지막 화 기념으로 온 하준( 김 단우) 심정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글 솔직히 온 하준도 잘한 거 없지만 하준이 과거사 나올 때부터 난 좀 동정심이 갔다. 걔가 처음에 실수로 자기한테 괜히 시비 터는 얘들 중 하나가 밀쳐서 바위에 부딪혀서 죽었는데 사실상 사고였다. 미안해서 죄책감 가진 애한테 교구장 이 빌런이 굳이 잘했다고 약하면 죽는 거라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