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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아~내일? 내일은 룸메이트가 아플 예정이라 바빠. " 외관 빛에 따라 톤이 바뀌는 플래티넘 블론드. 대충 자른 단발을 적당히 묶고 다닌다. 일자 눈썹과 시원하게 뻗은 눈매의 투명한 푸른색 눈. 작은 키와 마른 체형때문에 약해보이나 나름 근육이 잘 잡힌 탄탄한 몸으로, 다소 중성적인 인상이다. 평소엔 미소를 짓고 있어 가볍고 장난스러워 보이나, 종종 무표...
-히메린 섹파 요소가 있습니다. 워딩이 직설적인 편이라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만 히메루→타츠미 짝사랑을 암시하는 대사가 있습니다 -메인스토리 5장 초반까지 읽고 작성되었던 글입니다. 현재(*핫리밋 이후)와는 해석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저기, 히메루 군. 궁금한 게 있는데여.” 쉬지 않고 달리던 비트가 멈추고 드...
'내일 아침에 우' "김지우 씨-" 급하게 톡을 마무리 짓고 현관으로 달려나갔다. 이렇게까지 환대해줄 필요 없다고 했지만 일주일 만에 만났으니 당연하다고 지우가 말했다. 무려 7일 만에 만난 윤기는 여전히 하얗고 말랐고 귀여웠다. 반가움을 못 이겨 끌어안자 어린 애 달래듯 등을 두드린다.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네." "용케도 살아왔네요?" "윤기 씨도 ...
본 시나리오는 스콧 말트하우스 제작 제작, 이야기와 놀이 블로그에서 번역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편지 쓰기 롤플레잉 게임 퀼Quill』(이하 퀼)에 의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플레이를 위해서는 퀼Quill 규칙의 숙지가 필요합니다. 플레이 전 해당 링크에서 규칙을 확인하여 주십시오.해당 시나리오는 비공식 2차 창작물로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편지 쓰기 롤플...
191122 상연 서치해 보고 오세요... 그날 출국 사진에 매우 진심인 편 딸래미 하나 있는데 직장 다니느라 종일반까지 해도 맨날 제일 늦게 딸램 찾으러 오는 상 그래서 상 딸래미랑 밀이랑 더 친할 듯 제일 오래 있으니까 상 딸래미가 토끼반 선생님 엄청 좋아하기도 하고 ㅋㅋㅋ 맨날 늦게 오면 미안하다고 상이 뭐 사다 주고 이러는데 뭘 좋아하는지 모르잖아 ...
"여기야!"사당 앞을 터덜터덜 걷던 경염은 의아하여 휙 고개를 돌렸다. 어디선가 소리 죽여 그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여기라니까!"경염은 의아하였다. 소리는 사당에서 흘러 나오고 있었다. 그는 다소 망설이며 천천히 사당의 입구로 다가갔다. 얼핏 들여다본 임가의 사당 안은 동굴처럼 컴컴했다. 경염은 주저하며 활짝 열린 문 안으로 상체를 굽혔다. 매캐한 향연...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소속사에서 파티1/3] 린네: 으응, 누구냐? 내 등을 두드리는 녀석은... 엇, 『프로듀서』누님이잖아. 무슨 일이야, 나랑 내기도박이라도 하고싶은거야? 좋다고, 어울려주지. 빈털털이가 되어도 불만없는거다? 캬하하☆ >오늘은 생일이에요 / 약속을 잊으셨나요? 린네: 아니, 기억하고 있어. 응응, 제대로 기억하고 있을텐데 ...그런데, 뭐였더라? 아까...
※ 사망소재를 다룹니다. ※ 전체적으로 우울하고 어두움 ※ 트리거 요소 다분 ※ 시간대가 일정하지 않고 왔다갔다를 반복하며 난해합니다. 1. 자고 일어나면 늘 허리가 아팠다. 2. 크레이그는 침대에서 일어나려다가 도로 몸에 힘을 뺐다. 눈만 데굴 굴려 시계를 보니 새벽 네 시였다. 다시 눈을 붙여도 잠은 오지 않을 게 뻔했기에 크레이그는 침대 옆의 서랍 ...
*약 스포 *OOC! 날조! 짧음! 고자희 어른인지라 적극적으로 하자고 말못하는거 좋음ㅋㅋㅋ어느 날 순시하고 후부로 돌아갔는데 막 장경이 단련끝나고 옷갈아 입을려 하는거 딱 봐서 늘씬한 등허리와 땀과 열오른 피부보고 색심 솟는거지. 슬쩍 다가가서 건들이는데 장경은 고윤이 막 돌아오기도 했고 걱정돼서 참음. 정무도 봐야하니 가겠다며 고윤 둘둘 싸주고 침대에 ...
기뻐서도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걸.
와 진짜 옛날 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한 내용으로 타싸에 올린 적 있음 드림주 이름 있음 그냥 용 나오는 드라마고 남주 이름 팬드래곤이라서 얘도 미르라고 붙였음 ~~아무의미리스~~ 드림주라고 수정할까 했는데 이름가지고 노는 부분 나와서 그냥 그대로 올림 01 미르는 동양인 도사였음. 그래 전우치 그 도사. 21세기에 태어나서 취미는 미술관 그...
*Raffaella - NASA's Fake 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살인, 인간 혐오, 우울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현실의 인명, 지명,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인물의 가치관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미묘한 비가 내리는 오전. 차도와 바싹 붙은 유리창 너머로 지나치는 차마다 흙방울을 튀긴다. 일부러 이른 시간에 나온 것이 무색하게 급한 비를 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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