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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나 안정주나 남매 talk w. LUX
1. 오랜만이야 이게 얼마만이야. 거의 20년만에 그와 다시 만났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묵직한 우드톤의 피부, 라미네이트라도 한듯한 희고 반듯한 치아..아니 건반들, 그렇다. 나는 20년만에 피아노를 다시 배우게 되었다. 이번엔 엄마 손에 이끌려서가 아니라, 직접 내가 돈주고 말이다. #내돈내산 2. 재미주의자의 첫 도전 어느덧 유명 아이스크림 브랜드...
화평이가 좋아하는 것1. 상용사거리 다방에서 파는 쌍화차 (노른자 필수!)> 나는 너무 써서 못 먹겠어...ㅠㅠ 화평이 앞에서 잘 마실 수 있을 때까지 연습! 또 연습!2. 오래된 책방에서 책 읽기> 책 읽는 건 쉽지! 화평이한테 같이 가자고 하자!3. 전축으로 노래 듣기> 우리 집에는 전축이 없는데... 어디서 살 수 있지?4. 옛날 노래...
몇 개월이나 지났을까. 괜히 휴대폰을 만지작거렸다. 그리고 통화기록을 들락날락했다. 자꾸만 있지도 않은 부재중 통화기록이 무수히 찍혀있는 것만 같았다. 한참이나 그렇게 휴대폰을 들여다보다가, 괜히 눈물이 나올 거 같아서 휴대폰 전원 버튼을 눌러서 까만 화면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러니까, 이건 당신의 부재를 향해 쓰는 활자의 나열. 난 한동안 당신으로 버티며 ...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다른 남자 와이프> 경고 (1) – 연상록X연하련, 재회커플 ※펜트하우스의 내용 일부가 포함, 각색, 설정 변경했습니다. 윤희는 로건과 헤어지고 난 뒤, 바로 회사로 다시 복귀를 했다. 자신의 사무실로 들어가자 단태가 제 자리에 앉아 있어서 깜짝 놀랐다. “회장님, 어쩐 일로…….” “어디 다녀오나 보지?”...
결국 이걸 쓰는 날이 왔다... 비록... 둘이 무슨 사이인지는 저도 모르고 관오이자 앤오인 별유님도 모르지만요 나는 내가 관싹후기를 다시는 쓸 일이 없을 줄 알았어요 머..관싹이 안 나는 건 둘째치고 내가 칼리마쿠스를 내 걸로 만들 줄 알았겠냐고요 그니까 이번에도 편하게 대충씁니다 어차피 타임캡슐마냥 나중에 심심할 때마다 나 혼자 꺼내봐야지 하고 쓰는 거...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언니... 뚫어지겠어요..." 학생 식당에 도착해 밥을 받고, 스청이와 마주 보고 앉자마자 내 옆엔 여주 언니가, 그 앞엔 재현 오빠가. 그리고 태일 오빠와 태용 오빠, 그리고 언니의 다른 친구 둘이 앉았다. 여주 언니는 반짝거리는 눈으로 나와 스청이를 바라보았고,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눴다. "재현이랑 지은이 친구? 나는 재현이 친구, 지은이 선배! 안녕...
량이 상단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날이 어둑했다. 후문에 나와 마중한 선과 다래가 무사히 돌아온 량을 보고 안도했으나 안도는 잠시뿐이었다. 량이 처소에 자리를 잡고 앉자마자 선은 질문을 쏟아냈고, 량은 숨돌릴 새도 없이 경의가 보여준 구체와 곧 선양으로 올라갈 장계의 이야기를 소상히 전했다. 듣는 내내 한쪽 턱을 괴고 있던 선이 몸을 일으키며 말했다. “증...
드림주 장난끼 많아서 남친 아카아시한테 장난 오지게 많이 칠거같음ㅋㅋ 근데 드림주가 장난 칠때마다 아카아시는 귀엽다고 머리 쓰다듬어줘서 드림주 색다른게 필요하다고 느낌. 그리고 아주 신박한 방법을 떠올림. 아카아시와 드림주 데이트 없는날에 아카아시는 드림주한테 뭐하냐고 카톡함. 이때를 기회로 잡은 드림주ㅋㅋ 나 지금 보쿠토 선배랑 있어 라고 보냄ㅋㅋㅋ 아카...
노랗게 물들었던 낙엽들이 쌓였던 가을도 잠시 첫 눈과 함께 곧 유에이고교의 겨울방학이 시작됬음. 1학년들은 신입생티를 벗고 학년이 올라갈 준비를 했고 2학년들도 이미 마지막 입시를 위해 힘쓰기 시작했었지 열심히 3년동안 달려온 3학년들만이 자신의 결과를 받아드리고 사회에 나가기전 휴식을 즐기는 겨울방학이었음. 그리고 무엇보다 유에이고교에 들어오길 원하는 신...
짝사랑의 멸망 "열심히 쓰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전정국을 처음 본 건 내가 2학년, 그러니까 그 아이가 1학년일 때였다. 신입생을 잘 받지 않는 스터디였는데 김석진이 새내기 중 시를 열심히 쓰려고 하는 애가 있다고 했다. 쓴 글도 한 번 읽어봤는데 꽤 괜찮았다고. 김석진은 글에 있어서 누군가를 그렇게 좋게 말해주는 편이 아니었다. 작품 보는 눈이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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