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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구 태 주 2 6 남 성 184~183cm , 미용체중 성격 1 / 도무지 알 수 없는 오락가락한 말 그대로 도무지 알 수 없을 만큼 성격이 이상하다. 가끔은 싸해졌다가도 웃으며 농담을 주고 받는다. 그것도 잠시 금방 성격이 차분히 가라앉는다. 누구든 감당할 수 있으면 감당해보라지. 2 / 자유분방한 자신에게 자유를 쥐여준다. 그저 하고 싶은대로, 즉, 꼴...
♥12월의 전자 다이어리를 위한 스티커입니다 ^0^ ♥아래의 배경 투명화 파일 (png)을 받아주세요 ♥반드시 개인적 용도로만 사용 해 주세요♥아이패드에 저장할 때 투명화가 안되는 경우가 있던데 저의 경우 갤러리 말고 '파일'에 저장해서 사용하니 투명화 유지가 되었습니다
BGM 넌 날 왜이렇게 싫어해? [명진A그룹, 최초 설진고아원에서 김여주양 입양 결정 …] 재현은 넥타이를 거칠게 풀어놓으며 발걸음을 옮겼다. 호텔 안에는 죽도록 싫어하는 제 빌어먹을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었고 그 앞에선 기사 사진으로 보았던 다소곳하게 앉아있던 여주가 보였다. 재현은 꼴에 어울리지 않는 조합에 실소를 내뱉었다. 와, 진짜 지랄 맞네. 저 끝...
집 근처에 프린팅 박스가 없거나 프린팅박스 등록 시간과 일정이 맞지 않아 뽑지 못하신 분들이 늘 많았는데요.... (feat. 스핀폭주) 그래서!!!! 지금까지 프박에 등록한 도안들을 올려둡니다. 구매 시 다운로드 가능한 파일 목록 ↓ 1. 구매는 양심껏 ^^... 2. 구매하신 도안으로 거래, 교환, 나눔 금지. 개인소장용으로만 뽑아주세요. 3. 구매하신...
이 억울한 사연을 지인들에게 알렸지만 돌아오는 건 웃음뿐이었다. 의기소침해진 승관에게 소식을 들은 어른 중 한 명이 편지를 보내왔다. 네가 들고 나간 걸 생각해보렴. 대문 안에서 튀어나온 사람의 손에 그런 거대한 게 들려 있다고 생각해보렴. 현명하게 대처하길. 짤막한 편지를 받고도 고개를 갸웃한 승관이 진실을 알게 된 건 화원에서였다. 왜 도망갔는지 모...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월간현겸이란? 매월 20일 진행되는 슬램덩크, 현준수겸(하나후지, 가타후지) only의 커플링 정기 합작입니다. 참여방법 주제는 매달 1일마다 공지하겠습니다. 글, 그림, 썰, 디자인, 등등 모든 현준수겸의 관련된 창작물을 받고 있습니다. 메인이 현준수겸일 경우 삼각관계 등의 타 커플링 요소를 허용합니다. 다만 본 합작의 성격에 따라 리버시블은 받지 않고 ...
※ 선동과 날조 주의 ※ 적폐와 뇌절 주의 오늘도 오타쿠답게 선동과 날조로 승부 보는 연하입니다 소액 결제가 걸려 있습니다 사유 : 쪽팔림 방지 약간의 첨삭으로 내용이 원본 트윗과는 꽤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런데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정신 없이 편집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아무튼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결제를 해 주시면 이제 정말 고3 ...
* 차례의 내용은 바뀔 수 있습니다.* * 트위터에 올린 썰 재록 및 추가분량 80~100페이지 정도로 이루어진 썰북입니다* *샘플은 퇴고 전으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4가지 장편 썰과 각 차원(코믹스, MCU, PS 게임)의 짧은 썰이 담긴 썰북입니다. + 616, MCU, PS 등 거의 모든 차원의 피터 파커와 맷 머독을 덕질하는 사람이 쓴 회지입니다+...
아주 세 식구 납셨다. 여긴 분명 제가 나고 자란 집인데 저만 이방인이 된 것 같았다. 아무렇지 않게 제 부모님을 대하는 성찬과 그 옆에서 체할 것 같은 기분으로 밥을 깨작대는 원빈. 누구 부모님이야 대체. 원빈은 저 빼고 피어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정확히는 제 옆에서 능청스럽게 구는 성찬에 당장이라도 자리를 박차고 벗어나고 싶은 걸 겨우 참아내고 입을 ...
이것을 틀림없이 행성이다. *** 빈센트 클리프는 줄곧 그런 사내였다. 타인이 보기에도 어딘가 붕 떠있다고 생각할 만큼, 이상하리만치 자신의 삶에서 한 발자국 떨어져 사는 남자. 반대로 말하자면 현실도 삶도 그에게는 바람 앞의 낙엽처럼 금방 떠나갈 것이었다. 막상 자신은 겨울을 앞에 두고 있는 나무인지라, 그 낙엽이 없다면 어떠한 계절도 바르게 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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