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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8살 안나, 친구네 놀러갔다가 친구네 언니랑도 조금 안면을 트고 인사하고 지냄. 23살인 친구네 언니는 안나가 보기엔 굉장히 어른이었음 아르바이트하며 학교를 다니고 주말이면 차를 끌고 바다를 보러 가기도 한다는데, 안나에게 운전이란 할아버지가 구해다준 안나보다 나이가 많은 고물차를 몰고 학교와 집만을 반복하는 그런 거라서 그런지 '드라이브'라는 개념이 거...
[Step.4_인정하기] 로맨스의 정석대로라면 사랑하는 이와 첫날밤을 보내고 난 다음날, 주인공은 창가 틈새로 들어오는 햇살이 눈부셔 흰 이불에 몸을 감싼 채 눈을 비비며 일어나 사랑하는 이가 옆에서 눈을 감고 자고 있는 걸 발견할 것이다. 어제 밤에 온 몸으로 느낀 황홀하고도 환상적이었던 감각을 반추하며 다시 한 번 사랑으로 가슴이 벅차 올라 자신도 모르...
그랬나요, 적어도 지금은 그런 고민 안 하기를 바라게 되네. 가만 받아주세요. 받은 만큼 돌려주면 그 또한 기쁘겠지만 돌려주지 않아도 좋으니 받기만이라도 해줘. ...싫어하지 않는다는 말, 몇년도 전부터 이미 수없이 많이 들어왔는데도 계속 다시 정말이냐고 물어보게 되네. 그냥... 다시 듣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겠어요. 차갑게 식어도 곁에 있어줄게, 온기가 ...
소텐보리 최고의 캬바레답게 그랜드는 오늘도 손님이 북적거린다. 그러나 마지마는 결코 그것이 반갑지만은 않았다. 지배인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파격적인 승진은 마지마는 물론 다른 직원들까지 술렁이게 만들었다. 사가와에게 듣기로는 전 지배인이 갑작스럽게 그만두게 되어 결정한 것이라는데, 이유가 어쨌든간에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말도 안되는 인사였다. 그러나 오너는...
強く照り付ける太陽 ゆらゆらめいた アスファルト上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아래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아스팔트 위에서 眩しさに目を細めてる ここが旅立つスタート 鼓動が高鳴ってく눈부셔서 눈을 가늘게 떴어, 여기에서부터 여행을 떠나는 거야 고동이 깊게 울려 エンジンをかけて マシンに命吹き込む "コイツ"と共に走り出す旅路엔진에 시동을 걸고 머신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이 녀석"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찬란한 봄날에 강렬한 첫 만남 지붕 끝 맞댔던 칼날은 심장을 찔렀고 방울방울 먹 자욱이 번져가 순백의 정 취했네 걷잡을 수 없는 물결 끝을 모를 추락의 날이여 생사를 걸고 싸운 운명의 밤 내민 손이 공허하네 상실만을 안고 돌아선 그밤 내 피마저 멈췄네 헤매고 물으며 흘러간 지난날 운명은 그리도 멋대로 돌고 돌아와 천둥처럼 내리꽂힌 기적에 다시 심장이 뛰네 ...
싸구려 아파트에 어울리는 녹슨 계단은 한발한발 내딛을때마다 불길하게 삐걱거린다. 그러나 사가와는 마치 구름 위라도 걷듯이 담배를 하나 입에 꼬아물고 유유히 그 계단을 올랐다. 나른한 무표정의 그가 2층의 어느 현관앞에 멈춰서자, 마침 그곳에서 난처한 얼굴로 서 있던 한 남자가 꾸벅 인사를 건넨다. "오셨습니까, 큰형님." "아아. 녀석은?" "여전합니다. ...
Hasta cuando by lachry 2017 12 26 큰 늑대 작은 늑대 “나는 널 좋아해.” 민형은 문 닫힌 방에서 태용과 마주 서 있는 이 상황이 아주 즐겁진 않았다. 나쁠 것은 또 없었지만. 뭐라고 반응을 해야 하지? 네 저도 형을 좋아해요. 하고 대답을 해야 하는 걸까 생각한 시간이 그리 길진 않았던 것 같지만 안 그래도 밝지 않던 태용의 표...
https://youtu.be/6_e12Wpx3uc
당신의 또 다른 이름은 무엇이던가, 저가 명명한 사랑이던가, 아니면 그와는 상이하며 또 다른 어떤 것의 이름이던가. 으레 그러하다, 라는 말이있다. 케니스 세레니티 에버렛, 본디 그는. 그 말에 참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물론, 단 한가지의 순간을 제외하자면. 아니, 여러가지의 순간이던가. 가물한 기억을 떠올리던 그가 잠시 고개를 기울였고 머리가 아픈 양...
bgm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새로운 결말의 이야기가 될까그 때 우리 서로 지나쳤다면 다른 곳을 보며 웃고 있었을까 Kill you, Trust you, Hate you [Hate you] w.사이다 "............" ".....회장ㄴ.." 와장창- 닥치는대로 집어던진 아크릴 이름판을 맞고 깨져버린 투핸즈 와인병. 요란한 소리를 내며 산산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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