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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섭종하면 내가 보려고 정리하는 원작 극 존중 캐해석 기반 2차 창작소설. <루이스> 흑염, 그러니까 연합의 창시자 하이드가 아직 살아있을 적의 일이다. 루이스, 그는 고작 결정 몇 개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진 하급 중에 하급 사이퍼였고, 영국의 뒷골목을 전전하며 타인의 호의에 간신히 빌붙어 사는 거지 고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생각...
마피아 나카하라 츄야 × 인어 나카지마 아츠시 포트마피아 간부 나카하라 츄야는 임무를 완수한 뒤 임무 장소와 가까운 부둣가에 걸쳐 앉아 담배를 피고 있었다 " 후우.. " 숨을 내뱉자 뿌연 연기가 나와 하늘을 타고 올라갔고 츄야는 그걸 멍하니 보고 있었다 그리고 츄야는 멍하니 있다가 그만 담배를 놓쳐 담배가 바다로 떨어졌다 " 아... 놓쳤네 " 츄야는 어...
Trigger Warning 캐릭터의 망가짐, 캐릭터의 성격 붕괴, 캐릭터의 개그화, 캐릭터의 밈화, 캐릭터가 이상해짐, etc... 특전고. 오늘도 평화로운 특전고. 특전고에 전학을 온 모브쨩은 특전고의 정문에 들어섰다. 두근거리는 특전고 생활. 얼핏 생각해봐도 두근거리는 순간이 가득할 것 같았다! 이런 멋진 특전고에 전학을 와서 정말로 행복해! 모브쨩은...
※ 조우(遭遇): 우연히 서로 만남. ※ 큰 스포일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광마회귀 완결 스포일러나 화산귀환 약 1000화? 스포일러 주의. 임소병은 숲을 두려워한 적이 없다. 기실 그 안에 터를 잡고 사는 맹수나 인간에게 유독한 식물이라면 몰라도 숲 자체는 언제나 그곳에 존재하는 것이라. 더구나 태어나 보니 아비가 녹림왕이기까지 하다. 자연스럽...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얌전히 안겨있던 혜랑이 천천히 품에서 멀어졌다. 그 큰 덩치가 힘도 없이 밀려났다. 새빨개진 볼을 하고, 다 터버린 입술을 하고 물기 가득한 눈으로 혜랑을 바라본다. 태연해보이는 혜랑의 표정과는 다르게 눈동자는 흔들리고 있었다. 한참을 가만히 있던 혜랑이 말라버린 입을 천천히 뗴었다. “...바다야” “...” “언니 봐바” 바다의...
"어라? 우타히메잖아?" 이오리 우타히메는 자신을 보고 아는 척하는 고죠 사토루를 그대로 지나쳤다. "선배가 돼서! 후배를 그렇게 무시해도 돼?" 오늘은 꼭 무시하자고 마음 먹은 이오리였지만, 고죠가 저런 식으로 나온다면 가던 길도 멈출 수밖에 없다. "나한테 볼 일이라도 있어?" "볼 일이 없으면 말도 걸지 말란 뜻 같네?" "응. 맞아." "헤에? 완전...
- '간밤에 좋은 꿈을 꿧소. 그리운 사람이 나온는 꿈을. 불란서에 가게 되면 어쩌면 그짝이 끔에 나올지 몰라요. 글리울 테요.' -고래별 중 파리 = 로맨틱 그 자체, 예술적인, 자유로운, 인종 차별의 틈에서도 꿋꿋한. 정여주가 느낀 파리란 그랬다. 사실 파리라는 도시 자체보다는 그 안에 사는 황인준이란 사람을 만나고 겪으면서 느낀 느낌이라는 게 더 정확...
1. 초봄 성호는 맑은 날씨를 못 견뎠다. 싫어한단 소리가 아니고, 성호의 솜털을 간질이는 햇살에 항상 두 손 두 발을 다 들고 졸음에 굴복했다. 재현은 그런 성호를 바라보는 것을 좋아했다. 꼭 졸아도 햇살 좋은 날 말간 빛을 내며 꾸벅대는 성호의 고갯짓을, 살랑대며 불규칙적으로 흔들리는 성호의 머리카락을, 눈을 뜨고 있으려 노력하는 바보같이 게슴츠레한 눈...
늑준개상 완전 낙서 스토리 O 낙서 일러스트 낙서 만화 (세계관 O)
서류 등의 이유로 리더의 방에 들어갈 때면 항상 라벤더 화분이 침대 옆 서랍에 있었다. 의문을 참지 못한 한 단원이 리더에게 물었다. 왜 라벤더를 키우시는 거예요? 리더는 잠을 자는 데에 도움이 돼서 키운다고 답했다. 단원은 평소 리더가 자는데 불편함을 겪고 있나 생각했지만, 이내 고개를 저으며 생각을 털어냈다. *** '잭'이라고 쓰여 있는 표지판이 걸려...
* 날조 有 무한한 광원을 지닌 항성이 빛을 잃었다. 그러나 너는 시간을 초월해 빛나는 존재이니, 다시 희미한 빛을 되찾을 수 있겠지. 영영 떠나지 않을게. 내게 한 번만 더 광명(光明)의 너를 드러내 줘. 어렸을 적에 열사병으로 쓰러졌던 적이 있다. 놀란 주위 사람들의 목소리가 윙윙 귀를 울렸었다. 괜찮냐는 질문을 수십 번 듣고, 모르는 어른의 등에 업혀...
#01 한시도 조용히 갈 수 없는 미국행 비행기 안이다. "여주야.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그 애가 고등학생일 때 조금 알던 사이였을 뿐이야." "조금 알던 사이치고는 그 남자애 널 보는 얼굴이 절절했다고. 인정?" "그만하자. 이미 다 지난 일이야." "과연 그럴까?" 원빈이도 날 잊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나도 다 잊고 잘살고 있었어. 지금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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