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로봇 아포칼립스 캐신 받고요! 세계관..? 이런 걸 설명하자면 일단 그 세계관의 년도는 미래입니다 3080년..?이고요 시간이 지나면서 로봇기술이 점점 발달해 로봇이 세상을 지배할 수준인 3080년, 사람들은 로봇에 대한 생각을 기준으로 세 종류로 나뉩니다. 먼저 로봇에 반대하는 휴머네즘, 로봇에 찬성하는 로보네즘, 마지막으로 함께 조화...
안녕하세요, 카먀입니다. 제가 1월부터 포스타입 '작심삼월'에 신청하여 '마녀와 고양이인 저희가 마왕을 쓰러트릴 수 있을까요?'라는 작품을 연재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연재 중인 마도조사 2차 연성 '너에게 전하고 싶어.' 의 다음 화는 부득이하게 내년 4, 5월에 올라올 것 같습니다. 원래는 '마녀와 고양이인 저희가 마왕을 쓰러트릴 수 있을까요?'라...
그래그래..내가 아침마다 털이 빠지는것 처럼.. 아무튼 널 키우는건 안 돼! 윤리적이나 이것저것 챙길거 많아보이고.. 그리고 너 챙겨야하는 동생들도 있잖아! (하이고...) 이건 말이지~ 차별이 아니라 편애라고 하는거야. 편애! 난 아무래도 동물보다 식물이 더 좋아서~동물은..키우다가 죽으면 좀 많이 슬프잖아..(식물은 별 생각 안 들던데..) 뭐어.......
그는 네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조금 더 정확히는, 제 속을 긁으려는 것이 느껴지는 탓에 역으로 기분이 나쁘다는 표현이 옳을지도 모르지. "나는 네가 무슨 생각인지 아무것도 몰라. 동시에 알 생각도 없지. 그걸 안다고 해서 내가 너를 진심을 담아 좋아하게 될 일 따위는 없을테니까 말이야. 생각은 내가 알아서 해볼게. 이해는 하지 않을 거지만, 네...
!!본편 DLC 스포 함유!! 이소이 레이지 ×이소이 사네미츠 후세터 그대로 옮겨온 거라 오타 맞춤법 등등 수정 안 되어 있습니다. 만약 똑바로 볼 수 있게 되면 다듬을지도 모름... 1. 레이지 한창 청소년시기에 마음 도저히 못억눌러서 사고친적 잇지않을까 생각해 청소년시기라고 해도 거의 10년째 사랑하고 있는 거잖아 -사랑해요.-나도 사,-달라요. 당신은...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내 이름으로 남긴 흔적을 지울 수가 없다. 내성적이다는 'J모'씨는 예전같이 자기 이름을 검색하는 습관이 있었다. 기본 포탈인 '네x버' 한정이였지만 그 외 여러 가지 검색해보기도 한다. 거대 그룹의 전문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유명하지도 않아 그다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나온다면 어디 뉴스에서나 나오겠지. 주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생각하지 못한다. 십년도 ...
W.Michelle 내 옆엔 항상 네가 있었다. 파트너로서, 연인으로서, 즐겁게 재잘거리기도 하고, 때로는 화내기도 하고, 토라지기도 하고, 위로하기도 했던 네가. 내가 스파이디, 라고 부르면 너는 반드시 응, 이라고 대답해주었다. 난 언제나 네가 내 옆에서 숨 쉬고 떠들어주고, 움직여주길 바라, 피터. “시간은 야속한 것 같아, 자기야.” “갑자기 시간은...
나는 어쩌면 짊어질 수 없는 것까지 짊어지려 했을 지도 모른다. 그런고로 나는 ■■■■. 당신들을 위해서, 너를 위해서, 나의 끝을 위해서ᆞᆞᆞ.
학교 제출하는김에 여기도 올림 내가 이딴 걸 썼다고...? 먼 날의 내가 보아도 아름다운 글을 쓸 수 있을까.바라는 글을 정말 쓸 수 있을까. 이 내 손으로 할 수 있을까.꿈을 꾸었고, 꿈에 속았다.이토록 바보같은 나를 상대로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래 착각 속에 있던 탓에 들떴던 걸까. 괜히 더 울고 싶어진다.새삼스러울 것 없는 날들이 새 의미...
※ 역대급으로 웃기지 않습니다, 크리스마스 감성으로 쓴 순덕일기에 가까움 ※ 원래 남 웃길려고 일기 쓴건 아니었는데 너무 많이 보셔서 좀 민망하네요 크리스마스는 낭만의 덩어리들이 뒤덮여 눈송이로 나리는 하루다. 평소와 그렇게 다를 바도 없는 것 같은데 사람들은 다들 들떠보인다. 이런 시즌에는 서비스직이 바쁘다. 진로두꺼비에 기념이랍시고 산타모자를 씌우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