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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들의 협약은 대체로 잘, 아니, 일면 완벽하게 지켜지고 있었다. 그들이 걸어 잠근 문 안에서 무슨 달콤한 언어를 속삭이든, 서로를 얼마나 애틋한 손길로 만지든, 일단 문 밖으로 나서면 깔끔한 친구 관계로만 보이게끔 행동했기 때문에, 누구도 그들이 보이는 것 이상으로 가까운 관계라는 의심을 하지 않았다. 아주 가끔 에릭 렌셔가 늦은 시각 찰스 자비에의 방문...
졸업한 지 이제 겨우 1년 넘었다. 호노카 무리도 막 사회 새내기들, 대학교 신입생들이 되고. 영원히 어릴 줄 알았던 1학년 녀석들도 3학년 리본이 꽤 어울리는. 그 철딱서니 린마저도. 흐~응. 내가 생각해도 내가 말하기엔 민망하네. 린, 호노카와 같이 셋이서 바보트리오라 불리었는데. 아, 물론 이건 입밖으로 절대 인정하지 않겠지만. 특히 이 녀석 앞에서는...
“아카아시, 그거다. 그거!” “그게 뭡니까.” “유령의 집!” 아카아시는 보쿠토의 말을 한 귀로 흘렸다. 갑자기 웬 유령의 집인지…. 고개가 저어졌다. 그리고 그건 후쿠로다니 배구부의 모두도 마찬가지인 듯싶었다. 모두들 소리 내어 한숨을 내쉬더니 제 할 일로 돌아갔다. 아무도 말을 들어주지 않는 걸 눈치 챈 보쿠토가 크게 소리쳤다. 유령의 집 가자고! 그...
*토비라마ts주의 *이즈나 사망 주의 무심한 눈으로 두루마기를 읽고 있는 토비라마를 보며, 마다라는 몇 번이고 올라오는 살기를 억눌렀다. 감지에 뛰어난 토비라마는 진작에 이런 자신을 눈치채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토비라마는 자리를 피하지도, 그렇다고 마다라를 경계하지도 않았다. 마다라가 토비라마를 죽일 수 없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일까. 그마저도 이 여자에...
Votes for women! 은 '목소리'라는 의미로 지금도 유효한 구호다. * 아래 이미지의 저작권은 씨냉에게 있으며, 개인적 용도로 자유롭게 저장/사용 가능합니다. 아래 서명이 잘리지 않게 사용해주세요. (무단 편집이나 2차 저작, 악의적/상업적 이용은 금지합니다.)
전 토비라마 선생님이 좋아요. 좋아해요. 낮게 가라앉은 밤의 공기를 타고, 카가미의 말이 토비라마에게 닿았다. 달빛에 의지하며 붓을 움직이던 토비라마의 손이 멈췄다. 예상했던 반응들 중 하나라, 카가미는 멋쩍게 웃으며 머리를 긁었다. 그냥, 말하고 싶었어요. 덧붙여지는 말에 토비라마는 완전히 붓을 내려놓았다. 돌로 된 벼루에 나무로 된 붓이 부딪히는 맑은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Written by. Pisada 첫 닿음. 배너가 일어나자마자 먼저 본 것은 약해진 몸이었다. 목이 말라서 눈을 떴고, 목은 갈라질 대로 갈라져서 숨소리도 나지 않았다. 옆에 있는 간호사는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허공에서 내친 손이 유리잔을 깨트렸다. 소리에 놀라고 움직임에 놀란 간호사가 문을 열고 뛰쳐나갔다. 자신에게 붙을 만한 간호사가 전문의식이 없거...
+ (8/9 잠금글 풂) 변명 해 보자면 오이카와 생일 이후로 정신 없어서 못 들어오고 있었는데...... 잠금글 푸는 것도 잊고 있었는데.... 혼덕질을 하고 있으려니 아무도 귀띔 해 주지 않았답니다... 인지 ㅣ 오이카와 토오루의 경우 하지메. 이와이즈미 하지메. 나는 너를 그렇게 불러 본 적이 없다. 너의 온전한 이름인데도. 몇 번은, 정말 몇 번 정...
※사망소재 주의. 짝사랑(?)하는 카게야마. 생일 연성이 맞을텐데... (..) 불운不韵의 사고. 사람들은 그 일을 그렇게 명명했다. 한 해를 꼭 스물아홉 바퀴를 돌아, 당신은 떠났다. 비행기 추락이었다. 폭발로 시체도 찾을 수 없었다고. 사람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하늘이 아껴서 일찍 데려간 거라고, 남은 자들을 위로하는 말이 나는 불편했다. 당신은 죽었...
2016년 8월에 낸 창작만화 목성의 오로라 입니다 총 88p, 1월 디페에서 재고 판매 됩니다 선입금,통판 예약 받고 있습니다 → http://iyoooo.ivyro.net/bookshop (~1월 5일까지)
***연성보단 썰에 가깝습니다. 1. 오늘은 오이카와 토오루의 생일이었다. 2. 당연하게도, 오이카와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자신의 생일을 잘 기억하고 있었다. 제 생일에 관심이 있고 없고는 사람에 따라 달랐지만 오이카와는 확실히 전자에 속하는 이였다. 그건 오이카와가 스스로를 굉장히 사랑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주변에서도 단순한 관심 이상으로 먼저 축하해주...
우리나라의 ^잘못된^ 페미니즘 걱정에 잠 못 이루시나요? 그렇다면 직접 해 보이세요. 당신이 생각하는 ^올바른^ 페미니즘 운동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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