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99. “음..” “?” “으음..” 지민은 긴장되었다! 자꾸만 턱만 만지며, 이렇다할 말은 하지 않는 임팀장 때문이었다. 지민은 개발원에 도착하자마자 이주효와 함께 임팀장을 찾았다. 됐다는데도, 굳이 따라오겠다는 정국도 함께였다. “이것 참 신기하군요.” “아니, 신기한 건 우리도 아니까, 얘가 몇 살이나 됐는지, 색깔은 왜 이러는지...
그는 당신이 건넨 꼬치를 받아들고 꽤 오랜 시간 말이 없었다. 이따금 한입씩 베어무는 것 외에는 그저 걷기만 했다. 주위의 소리를 듣고 자신이 할 이야기를 골라내며 걸었다. 그가 다시 입을 열었을 때는 꽂혀있던 것을 비우고 꼬치 만이 남아있을 때였다. " 의원께서는 이런 뾰족한 것을 어떻게 만드는지 아십니까? " 당신의 눈치를 살피다가 어색하게 웃으며 다시...
본 글은 작가의 망상으로 쓰여진 엉망진창와진창 픽션입니다. "... 어... 여기..." "여주씨! 정신이 들어요?" "스앵님...!" 여주가 깨어났을땐 석진으로 인해 한번 와보았던 회복실이었다. 팔에 난 상처로 수술을 받은 여주의 한쪽 팔뚝엔 붕대가 감겨져 있었고 그녀가 멍한 소리를 내뱉자 곧장 센터장이 여주를 다급히 불렀다. 그의 옆에서 울먹이던 이안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따노르 작가입니다. 요즘 이런 생각이 가끔 듭니다. '막장 드라마를 아주 고급지고 문학적으로 쓰고 싶어!' 그렇습니다... 그것이야말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길 아닐까요?(뭔 소리야!)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해보고 있어요. 헤헤헤. 한동안 글이 안 써져서 힘들었습니다만 후후후 곧 이 날들마저 이겨내고 찾아뵙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 태섭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세같살 * 밑의 결제창은 본편과 아예 상관없는 개인적인 이야기가 수록되어있으며 결제하면 개인적인 이야기만 알게될 테니 그냥 지나가시면 됩니다. 그냥 죽음과 상실에 관한 개인적인 얘기를 하고 싶어서 한 연성이라 연성만 봐주시면 됩니다...어디 따로 쓸 곳이 없어서 쓴거니까요 *** 괜찮아져서 결제창 밑 내용 다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원작과는 관계없는 창작물입니다. - 캐붕주의! - 결제는 신중히 해주세요! -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트에서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을 사고 난 후, 나오자 키타의 손에 짐이 전부 다 들려있었다. 그 모습을 본 (-)이 키타에게 손을 내밀었다. “키타 상, 저도 들게요.” 조그만 (-)의 손이 키타에게 내밀어지자, 키타는 (-)을 빤히 쳐...
공허가 NULL의 본질이다. 잭의 말은 틀린 부분이 없었다. 그래서 NULL은 불쾌했다. 그가 허락해준 적 없는 자신의 밑바닥을 멋대로 들여다본 듯 해 화까지 났다. 원래 아무도 그의 속을 알 수 없어야 맞았다. NULL은 예민하고 자조적인 성격을 오만과 냉정으로 덮은 이였다. 그리고 살아오는 내내, 심지어 며칠 전까지는 그 수가 잘 먹혔다. 적어도 잭의 ...
자극 07 -2023. 09. 01 시간이 한 달 가까이 흐른 날, 오후 한 시. 어제 인준과 동혁은 단 둘이 파티를 좀 했다. 작업 끝남 자축 파티. 동혁이 한 달을 끙끙 앓던 작업은 드디어 시원하게 마무리가 됐고, 옆에서 같이 신경 써주던 인준도 개운한 마음에 아침까지 부어라 마셔라 했다. 그 사이에 둘은 별일이 없었냐, 아니? 꽤 많은 일들이 있었다....
무뢰한 정재곤 생각나는 대로 https://midolok-531.postype.com/post/14598553 1 https://midolok-531.postype.com/post/14719893 2 https://midolok-531.postype.com/post/15284973 5. 장 선배님은 막내가 신경 쓰여 서이 그 어느 때보다 막내가 신경 쓰이겠...
간만에 새로운 펜 소재 다운 받았는데 쓱쓱 싹싹 잘 그려지길래... 김자하 그려보기 연필 느낌 낭낭한 펜 좋아 옷 문양은...갖고 있던 소재 적당히 찾아서 쓰기... 자료 잘 써먹자... 1차 완성본 사실 여기까지만 하고 끝내려했는데... 배경이 영 휑-해서... 결국 스불재를 시작하다 최최종본... 더는 못해... 할 수 있는 건 다 했어...아마도 진혼...
저 멀리서 은은하게 풍기는 하얀 장미꽃의 향기는 이곳에 온 이를 환영 하는 듯 싶다. 그저 자신에게 다다른 또다른 손님을 맞이하는 이는 새하얀 순백의 작은 소녀이리라. 이름 :: 니베아 라르티스 Nivea Lartis 순백처럼 아름답게 위에 선 ■■이자, 제일 낮은곳에서 모두를 보는 ■■■. 그녀는 그저 은은하게 고개를 살짝 갸웃거리며 그대를 바라보고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