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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호시우보_프로필"거 건들지 마라. 나름 정리해둔거다 그거."이름: 설몽 (雪夢) 나이: 외관 27세성별: 여성키/몸무게: 175 / 65종족: 설표 인수이능력: 고속이동>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움직일 수 있다. 한 번에 최대 2분 가량 이동할 수 있으며 2분이 넘어가면 지치기 때문에 30분 가량의 휴식이 필요하다. 커터> 마음먹은 모든 것들...
안녕하세요, 집소필리아 시리우스 블랙(@Sophie_SBlack)의 봇주(@S_tohaveshadow)입니다. 이 글에서 제가 봇 구동을 하면서 양해를 구하는 점들과, 기본적인 관계 지향에 대해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트친소에 흔적을 남기지 않고 팔로를 하시면 블언합니다. 최대 1개월전 트친소까지 찾아갑니다. 그 외 기간에 팔로 받고있지 않습니다. 흔적 ...
훠궈를 일주일 넘게 먹은 김동철입니다. 그렇게 나의 운전면허를 향한 빛나는 도전이 시작되었다. 일단 처음은 필기를 따야 했다. 필기와 기능은 사실 치는 순서가 바뀌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뭔가 필기 뒤에 실기가 더 익숙한 김동철은 어쩔 수 없는 한국상ㄱ회의소의 노예였다. 동생과 함께 학원의 세월이 느껴지는 강의실에서 학과 교육을 들었다. 사실 안 ...
카스가 : 오라! 후미토 : 여긴가!? 치요리!! 미소라 : 치요리 쨩! 치요리 : 에.... 오...빠? 미소라도.... 거짓말... 후미토 : 무사해!? 상처는 없고!? 심한 짓을 당하진 않았어!? 어이!? 치요리 : 헤, 헤헤, 호들갑은. 정말 괜찮다니까... 치요리 : 흑...우우...! 오빠!!! 우와아아앙!!! 후미토 : 미안해...! 늦어서.....
너는 아니, 날갯죽지라는 말 있지그 말을 내가 굉장히 좋아한단다없는 날개를 뻗어 하늘을 날고 싶은기분이 들게 하는 마법의 단어지내가 아는 말 중에 가장 아름답고신비로운 말이란다 에이, 거짓말, 이라고 말하지 않았던 건 그때 당신의 눈이 정말 빛나고 있기 때문이었고 당신은 많은 마법을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이죠. 당신의 눈이 빛날 때 나는 다른 세상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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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19. 12. 23 작성자 에뉴에타 @FF14_Enyueta 설정문서2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 비밀번호 00700, 설정문서 2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어 분리했습니다." 팁 더 얹어주면 생각해볼게요. "[이미지] 살짝 그을린 피부, 장난스럽게 휘어지며 웃는 눈은 그녀가 장난스러움을 짐작케함. 숱이 많은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제 딴에...
살을 에는 추위였다. 역시나 모인 사람은 없었다. 그저 급히 꿔다놓은 주례 영감과 종놈 몇 명이 덜덜 떨며 얼른 일을 치르고 가기를 염원하고 있을 뿐이었다. 차라리 눈발이라도 날리면 낫겠건만. 본디 정말로 혹독한 날에는 그저 죽도록 추울 따름이었다. 정말 누구 하나라도 죽어보라는 듯이. 방 안에 있어도 이렇게 추운데 그분은 오죽하실까. 땔감 가득 넣어 불씨...
<황금이 자색으로 물들어갈때, 스러져나간 것이 있는지 확인해보라.> " 생과 사에는 어쩔 수 없단 이야기가 먹히지 않아. " 외관 인간형 외형은 까만 머리카락과 어두운 색의 피부를 가졌다. 눈은 검은자위에 화려하디 화려한 금잔화의 색을 띄어, 짐승 특유의 날것 같은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화려한 악세사리들을 두르고 있으며, 귀와 꼬리를 내놓고 다...
공백포함 8,183자 BGM 추천 - 심규선 아라리 piano 목차 1. 사랑의 징조 2. 호기심 3. 관계의 진전 4. 애정의 무게 5. 흔한 연애 6. 익숙한 시간 1. 사랑의 징조 추운 겨울의 어느 날이었다. 그 날은, 사필안이 처음 장원으로 온 날이자, 사필안의 사랑이 시작된 날이었다. 사랑이란 너무도 달콤해서, 사필안은 그 날, 불어올 리가 없는 ...
원래 앞에 좀 더 있었는데 손목 아파서 여기까지만...ㅠ
첫 : e.p 1-2 By.둥휘 "자 여기 책" 다음날 성우를 만나 책을 돌려주자 성우가 이제 알았다는 듯 책을 돌려받았다 "와 이거 완전 잊고 있었는데!" "빌려준 사람이 까먹으면 어떡하냐~" 성우는 내 말에 잠시 나를 바라보다 이내 눈을 돌렸다 "왜그래?" 그 모양새가 수상해 그에게 묻자 그는 나를 다시 바라보며 말했다 "이 책, 사실 너 주려고 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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