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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스누피: 더 피너츠>를 사랑한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이다.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카페 Oh! coffee. 보다시피 피너츠의 영원불멸한 댕댕이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 스누피의 집으로 만들어진 팬케이크를 팔고 있다. 겉은 브라운 색이지만 내부는 적당히 촉촉하다. 함께 곁들여진 것은 바닐라맛 아이스크림과 팬케이크 소스다. 300원을 ...
[180616]여교사 휴게실 은밀한 공간에는 은밀해야하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수한은 입버릇처럼 그렇게 말했다. 그 입버릇은 우리가 가진 왕성한 호기삼과 실천력에 대한 이유가 되어주었다. 우리는 호기심을 빌미로 금지 딱지가 붙은 모든 곳에 들어가려했다. 교장실이나 옛 밴드부실, 교사화장실, 기계실, 학생회의실 등이 우리의 주된 목표였다. 때로는 정말 선생...
※ 란마1/2 설정 차용 와칸다의 자랑스러운 청소년답게 슈리는 밤늦은 시간까지 취미생활에 열중이었다. 사실 취미라고 해봐야 지난 번 만들었던 비브라늄 방수 스프레이를 개량하는 것이었지만 말이다. 공주만큼 성실한 취미를 갖고 있는 이도 드물 것이다. 부산스럽게 이상한 기계를 만지작거리던 슈리가 자리에 털썩 앉아 타이머를 켰다. 예상대로라면 트찰라에게 꽤나 생...
GIF 포스트당 하나씩인거 실화임? 프로필(원본) 링크 프로필(오프레AU) 링크 이 이후로는 엔딩 후↓
"지금 뭐하는 거야." 팽은 갑작스레 자신의 손목을 붙잡은 알파의 행동에 손을 멈췄다. 그 틈을 타 알파는 얼른 팽의 손에 들려 있던 건 자신의 손으로 옮겼다. 딱딱하게 굳은 얼굴을 한 그의 손에서 푸른빛이 흘렀다. 달빛을 담은 물약은 뚜껑이 열려 있었다. 금방이라도 마실 수 있도록. 그 사실에 알파는 저도 모르게 이를 바득 갈며 그의 손안에서 물약을 모래...
알고 있어, 사소리 형씨가 나를 별로 안 좋아했단 것쯤은. 데이다라는 신경질적으로 당고를 우적거리며 씹어 먹었다. 우와, 선배……. 무섭네요. 입에 담고 안 담고를 그다지 개의치 않던 토비는 당고 막대를 쓰레기통에 가볍게 골인 시키며 으쓱거렸다. “무서운 건 예술이 아니라고, 음!” 마지막 동조를 구하는 듯, 아닌 듯 알쏭달쏭하게 효과음을 넣은 데이다라는 ...
*상해묘사 있습니다 하지만 로맨스(?) - 프라이드의 주인 보라, 파랑, 초록 세 색상이 알록달록 들어간 2단 케이크. 위에는 초콜릿으로 만든 히로, 코우지, 카즈키 세 사람이 서서 프리즘쇼를 하는 모양이었다. 이거, 직접 만들어 준 거야? 정말 기뻐! 히로의 들뜬 목소리와 카즈키의 오우, 정말 대단한데! 하는 소리가 복도 쪽에서 들려왔다. 수건을 두르고 ...
*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행크 코너 단문. * 한 번도 사망하지 않은 코너 설정. 여기서의 코너는 기계와 불량품 중간쯤의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해 주세요. 시스템 불안정 ↑ “너는 죽으면 어떻게 되는 거냐?” 다소 뜬금없는 타이밍에 행크가 물었다. 언젠가 한 번 했던 적이 있는 질문이다. 코너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었다. 그때하고 차이점이라면 자신과 행크 사이...
킨던 RPS " 저기요, 저 키스 한 번만 해주세요. " 지나가던 사람 아무나 붙잡고 형구는 말했다. 붙잡힌 사람은 흠칫 놀라곤 형구를 병균 보듯 뿌리치고 발걸음을 재촉했다. 형구에게서 벗어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형구에게 붙잡혔던 곳을 털었다. 그런 뒷모습을 보며 형구는 '나 병균 아닌데···.' 라며 바닥에 쪼그려 앉았다. " 우리 형이 키스 지인짜 잘했는...
실패한 권태에 대하여 6 작은 한숨 소리에 성우가 고개를 돌리려다, 다시 모니터로 시선을 던졌다. 보나마나 다니엘이 뱉은 한숨일 게 분명했다. 사무실에서 맘껏 한숨을 쉴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을 제외하곤 한 사람 뿐이기도 했다. 괜히 보지도 않는 인터넷 뉴스를 클릭하던 성우는 며칠 전의 다니엘을 떠올렸다. 갑자기 복도 한가운데에서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던 모습...
그렇게 나는 홀린 듯 그 컴퓨터에 있던 모든 문서를 다 읽어 내려갔다. 그리고 그 모든 문서의 내용은 책에서 데려온 사람의 행동을 기록한 일종의 일지 같은 것들이었다.제일 중요한 사실은 그녀가 나에게 했던 말과는 다르게 그녀는 내가 있던 책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나를 데려오기 전에 이미 로테와 알베르트를 이 세계로 데려왔었고, 그들에게는 내가 나왔던...
전날 밤 22시 20분 저녁 약을 먹었다. 약은 일찍 먹었지만, 일찍 잠들지는 못했다. 오전 11시 일어나서 후배와 만날 약속 장소로 향했다. 오전 약은 오후 12시 40분에 먹었다. 후배가 조금 늦는단 연락에 로드샵 매장에 들어가 그동안 어떤 새 상품이 나왔는지 구경하며 여유를 즐겼다. 후배와 만나서는 카페 면접 본 곳에서 연락이 오길 기다렸지만,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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