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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저에겐 병이 있어요.한 앵글에 네명이 잡힐 때 세상 행복해지는 불치병이죠. 연상남 1번 나댄다음 고개 돌아가는 방향 왜 연하남 쪽인지 설명 해 주실 분?ㅠㅠㅠㅠ 꼭 수업 같이 들으러가는 엘베안의 두 커플 같잖아. 개조아 여름이 다가오니 생각이 나는 그때 그 국민과 랩슈 여름방학에 물놀이 간 켐게ㅋㅋㅋ 끝으로 게임하다 우연히 만나는 소소한 행복ㅋ 애기와 으른...
리퀘 주신 익명님 감사합니다🧡🧡🧡
전설의 애빼시ㅎㅎ 그리고 오마베.....🤦♀️
꾸기껀데에..o̴̶̷᷄_o̴̶̷̥᷅
86. 갑자기 과거 얘기
48. 영화관 앞에 덩그러니 앉아있던 태형은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분명 정국과 만나기로 약속 한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껏 연락이 없기 때문이다. 약속 장소에 먼저 나와 있는 것은 늘 정국의 쪽이었다. 태형이 크게 늑장 부리는 타입인 것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늘 그랬다. 강의실에서 자리를 먼저 맡아놓는 것도 정국이었고, 태형을 위해서 식당이나 카페에서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진짜 딱 죽을 것 같았다. 태형은 잠시 질끈 눈을 감고 긴장한 몸을 푹신한 소파에 뉘이다시피 했다. 달큰한 냄새도 너무 강하면 질린다고 하던데, 꼭 그런 것 만도 아닌 것이. 계속 그 냄새의 진원지로 고개가 돌려지고 마는 것이다. 방금 전까지 혈액팩 몇 개를 벌컥벌컥 마셔댔는데도 갈증이 불쑥불쑥 제 목을 죄었다. 버썩 말라버린 입술을 핥아봤지만 거기엔 아무...
보름달이 떴다. 태어나서 본 것 중에 가장 밝은 것 같았다. 햇살처럼 눈이 부신 보름달은 처음이다. 지민아, 네가 내 곁에 없었다면 어둠 속에서 내가 이 밝은 빛을 어떻게 견딜 수 있었을까. 정국은 제 옆에 눈을 감고 있는 지민의 볼을 살며시 쓰다듬었다. 하이얀 얼굴 위로 창살 그림자가 얼룩져있었다. 정국의 손길에 지민이 감고 있던 눈꺼풀을 느릿하게 들어 ...
트위터재업
나 부산 내려 갈까 하고. 태형은 잘 가, 하고 시원스레 웃어보였다. 전정국은 까만 비니를 고쳐쓰며 까만 눈동자를 또록 굴렸다. 그 동그란 눈을 참 좋아했었다. 귀여워 했었다. 예쁘게 생긴 입술이 잠시간 오물거리면서 무엇인가를 말하려 하기에 태형은 재빨리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냈다. 우유 마셔. 정국은 대답 대신 손을 뻗었다. 작년보다 더 근육이 붙은 팔뚝은...
정국은 현재, 두 살 위 선배와 썸이란 것을 타고 있는 중이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하는 정국인지라, 제 인생에서는 썸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역시 사람 인생이란 건 모르는 일이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일어나 카톡 확인을 하고, 자기 전까지 선배와 톡을 한다. 주기적으로 만나서 밥도 먹고, 학교를 가지 않는 주말...
"1학년에 새로운 커플 떴대." 공강시간에 느긋하게 과방의 아랫목에서 허리를 지지던 태형이 미간을 찌푸렸다. 헐, 누군데? 대박. 부스러기처럼 흩어져있던 늙은이들이 이야기꾼 주변으로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진짜 나잇값들을 못 해. 꿍시렁거리던 태형도 동기들 쪽으로 슬쩍 몸을 옮겼다. 한껏 기울어지는 귀가 아이들의 말씨를 한 톨도 남기지 않겠다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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