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건강이 영 그래서 이번 달은 좀 쉬엄쉬엄 하려고 했는데 좋은 질문이 들어와서 여기에 대해 얘기해볼까 한다. 들어온 질문은 아래와 같다. Q. 장기적으로 로판 카테고리가 모든 종류의 여주판을 포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어떤 여주판들이 지금의 판타지/현판/무협 카테고리로 떠나서 자기 지분을 확보하는 게 낫다고 여기시나요 좋은 질문인데... 참...
(@ 7H_design님 커미션입니다.) 이곳은 인간이 누려왔던 모든 특권을 상실한 세계. 모든 것은 우리의 생활 근간에 깔려있던 생명들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멋대로 자연을 주무른 벌이라도 받듯 날로 죽어 떨어지는 곤충들, 누렇게 질려 숨을 다 한 식물, 미지의 전염병으로 쓰러지는 동물들, 그리고 짐승들과 함께하던 인간의 종말. 이제 지구에...
쫑여친러러 박남친지성 헤테로연애 싫으면 뒤로가기 낮 쫑여친은 게임신일 거 같다. 적어도 박남친에게만큼은 그럴 거 같다. 주종목은 배그같은 겜인데 쫑여친 몰입해서 겜중이면 박남친 걍 옆에서 리액션봇일듯. 러러 게임 승부욕 어마무시한 거 잘 알아서 차마 건드리지는 못하고. 사실은 연애초 게임할때 옆에서 심심하다고 쿡쿡 찌르고 투정 좀 부렸다가 오백번 꼬집히고 ...
꿈에 그리는 샴발라. 전쟁도 죽음도 없는 지상낙원. 꿈꾸던 고향을, 그리운 사람과의 재회를 선물하는 자애롭고 아름다운 장소. 누군가 그렇게 말한 그곳 샴발라는 누군가에게는 추억과 악몽과 후회만을 남겨두고 떠나온 고향이며 그저 불완전한 평범한 세계였다. 고향이라는 단어가 이렇게도 아프단 말인가. 만약 샴발라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해도 분명 이곳은 아닐 거라고 ...
과거의 잔재입니다... 다키마쿠라는 미니다키입니다! 어떤건 생일날 쿠소선물주기 대결하다 받았는데 뭔진 말 안하겠습니다(딱봐도 아니까 솜인형의 경우 하나는 에제키엘의 더듬이가 날아갔습니다. 솜인형은 랜덤하게 한쌍이 발송됩니다(개별불가) 배송비도 저희가 부담하며 선착순입니다. 포스타입 해당글에 댓글 달아주시면 답변 달아드립니다 그럼이만..
응...졸려...가랑이는 왜 이렇게 간저러운 거야. 뭔가 없던 게 생긴 기분이랄까. 잠에 절어 눈조차 제대로 뜨지 못한 내가 흐느적거리며 팔을 아래로 내렸다. 사타구니를 벅벅 긁으려는 순간, 덜렁- 덜렁? 뭐야, 시발. 잠결에 대충 손으로 이게 뭐지, 뭘까 하고 더듬는데 아무리봐도 뭔지 모르겠다. 안 되겠어서 눈을 뜨고 내 손이 쥐고 있는 걸 본 순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0cm 인형들에게 쉽게 입힐 수 있는 멜빵바지 도안입니다. 꼬리가 있는 인형이나 꼬리가 없는 인형 모두에게 착용가능한 방식을 소개해드립니다. 뜨개질 방식 : 대바늘 3.0mm (원통뜨기를 해야하므로 줄이 연결되지 않은 바늘 4개가 필요합니다.), 코바늘 3.0mm (어깨 끈을 뜰 때 사용합니다.) * 바늘의 두께, 실 두께 및 종류에 따라 사이즈가 달라질...
[민원/미넌/호우/순훈]Misattribution effect 上 W.루댱 ※소재, 가벼운 유혈 주의 망할!! 원우가 머리를 숙였다가 뒤로 확 젖히며 제가 묶여있는 기둥을 머리로 쳤다. 쇠 울리는 소리가 지하실에서 울렸다. 시끄러. 원우에게 닿지는 못했지만 맞은편에 묶여있던 순영이 그를 향해 발길질했다. 햇볕은 무슨 달빛도 못 들어올 거 같은 지하실이다. ...
계속해서 생각해봤어.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너는 하나뿐인 빛을 추락시켰고너는 내 가망 없는 희망을 비웃었고너는 입을 열지 않았고너는 눈앞의 진실을 지나쳤고너는 나를 잊어버렸고그리고 너는 너의 금기를 깨버렸고마지막으로, 너는 나의 목을 졸랐어.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괴물이 태어나는 그 순간, 죽어있는 누군가가 보일거야.아기 예수가 태어난 밤에, 나는...
이 꿈에선 우숩게도 왠 나레이션이 나와 설명을 해주었다 너무 많은 일상들이 지나쳐가서 기억이 뜨믄뜨믄 나지만 이 이름이 비슷한 여성들은 처음에는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 그저 길에서 스쳐지나갈 법한 그런 평범한 여성들이었다. 둘 중 하나가 노숙자라는 것을 빼면, 캐런은 길을 지나다 노숙자 여인을 보게된다. 딱 봐도 동갑으로 보이는 젊은 노숙자 여성. 출근길에...
테마곡 세계는 거의 쓰레기들만 가득 차 있단 걸 깨달은 건 태어나고 나서 5년이 지났을 무렵이다. 내 부모는 냄새나는 쓰레기였다. 그저 평범한 공무원과 고등학교 교사였고,별 것도 아닌 것에 울고, 별 것도 아닌 것에 화내고, 별 것도 아닌 것에 웃고, 정말 별 감흥도 없는 그저 평범한 쓰레기같지만 불리하면 넘어가고, 못 본척한다. 그렇기에 딸이 조모에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