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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문대야, 목말라? ... 아, 또. 술은 끊기로 했는데도 막상 정신차리고 보면 맥주를 집어들고 있었음. 류청우가 말 걸지 않았다면 또 입에 갔다댔겠지. 선아현이랑 자제하겠다고 약속도 했는데. 🐶 (에휴) 이러다 훅 가야 정신차리지... 🦅 내가 너를 이 나이에 혼낼 수도 없고. 🐶 굳이 안그러셔도 되는데요. 🦅 어떡하지 문대야, 엉덩이 매라도 맞을래? ...
"공주를 만나고 싶다면 나를 쓰러트리고 가라!" 어느샌가 부활한 '불주먹 채율'이 어째서인지 같은 편인 '사슬낫의 신오' 와 싸우고 있었다. 하지만 사슬낫(젖은 수건)을 장착한 신오의 원거리 공격에 맥을 쓰지 못하고 패배하려던 찰나, 뒤에서 지켜보고만 있던 '제3관문보스'가 전선에 참전했다. 분명 첫 시작은 용사 티카를 향한 VTIC의 도전장이었는데, 용사...
*에스히카 연인드림 요소 있음! (스킨십도 함) *모험가 자캐의 이름 및 종족묘사가 등장함...! "에스티니앙, 나 왔어!"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며 굳게 닫혔던 문 틈새가 활짝 열렸다. 겨울의 차갑고도 건조한 공기에 케이슈어는 귀를 접고는 한껏 몸을 떨었다. 밖에 지인짜 춥다. 오늘 나가봤어? 어제보다 눈이 이만큼은 더 쌓였는데- 바깥의 풍경을 알리는 두 손...
썰체가 아닌 글 처음 써서 개쪽팔리니까 올리고 도망감... 페잉 리퀘로 기만좌가 주셨던 1000년후 환생한 청명과 외계인 당보 이야기입니다. 퇴고...몰라... - 2505년 7월 청명의 이야기 렘수면이 충분히 끝났음을 인지한 알람시계가 서서히 알림음을 키우기 시작했다. 그에 맞춘듯 느릿하게 열리는 커튼 틈으로 오전 8시 30분의 햇살이 스며 들어왔다. 그...
-흰 백 속의 금빛 노랫소리- " 결국은 이렇게 되는 걸까요..? " ⚖이름 [루멘엘] ⚖ 종족/형태 [대천사] ⚖ 주선 [친절] ⚖ 성별 [ 남성체 ] ⚖ 나이 (외관) [ 23 ] (실제) [ 불명 ] ⚖ 신장/체중 [ 185cm | 70kg ] ⚖ 외관 (결국 화석이 되어버린 외관그림) ⚖ 성격 [친절한] 모든 이 에게 평등하게 친절을 베풉니다. 억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개인적으로 이쪽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서 번역한 가사는 별도의 색으로 표시합니다. 직역 또는 보카로 가사 위키의 뜻은 괄호 안에 첨가합니다. ※가사 독음은 좀 더 원곡 박자에 가깝게끔 군데군데 하이픈 또는 대시 ( - ) 기호를 넣었습니다. 따라 부르기 편하길 바라요. 繋がっていたいって 信じられる言葉 츠나갓테타잇테 신지라레루코토바 이어지고싶다고 믿을 수 있...
주의사항 - 오로지 SD 그림만 그립니다.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뱀쥬(@BAMBAM_SE)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2차 가공, 도용을 금지합니다. (상업적 이용은 신청 전 미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 커미션 신청서를 확인하고 입금을 받은 후 작업에 들어갑니다. - 기간 내 그림이 완성되지 않았을 경우에만 환불이 가능합니다. - 커미션 신청 및 모든...
* 신화의 'Yo!' 뮤직비디오에서 큰 틀을 빌려왔으나 세세한 설정이나 흐름은 다릅니다. * 폭력에 관한 암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깊은 바닷속에서 수면을 향해 발버둥 치면 보게 되는 풍경이 이럴까. 옅게 푸른 빛이 퍼지는 바깥은 새벽이라 말하기 모호할 만큼 어두웠다. 아직 동네의 대부분이 잠들어 있을 시간. 정혁은 책이 잔뜩 들어 축 처지는 가방을 습관적...
‘현부’(거북을 의인화 한 표현)가 어디 출신인고 하니,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 다만, 그 조상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자면, 형제가 열다섯이며, 어찌나 크고 힘이 좋은지 상제께서 바다 가운데 있는 다섯 개의 큰 산을 떠받혀 달라 부탁하시었다. 그러나, 그 큰 몸집이 후대에 이르러서는 작아진 바, 힘 쓰는 자들이 없어졌더라. 이제 무엇으로 먹고 살...
<리퀘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토랑은 연애 중 같은 학교였던 중학교 친구의 부탁으로 검은색 고양이를 일주일 동안 맡아주게 되었다. 갑작스럽게 고전 입학이 정해져 기숙사에 들어간 이후로 대부분의 친구들과 연락이 끊겼지만 이 친구만큼은 우연히 계속 메신저로 인연을 이어올 수 있었다. 아 맞다! 닝 내가 이번에 일주일 동안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신청서는 10월 25일 자정부터 11월 3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총괄 계정의 DM으로 받습니다. 에버노트, 구글 문서 등 외부 링크를 통한 제출만을 인정하며 수정은 최대 2회까지 가능합니다. 수정 시 제목 옆에 수정 횟수를 나타내는 숫자를 추가토록 합니다. 합발 예정 인원은 성비 무관 최소 10인, 최대 20인입니다. 신청 전 확인문구 기재, 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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