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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There once was a boy called William, Whose attraction was truly platinum. All I want him not to be gorgeous to break the young girls' and boys' hearts. And meet him in a museum. 옛날에 윌리엄이라는 소년이 있었네. 그의...
IV_ * 나는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굉음과 함께 검은 연기에 휩싸여 온 몸이 토막난 "레이든" 을. "레이든". 검은 머리에 빨려들어갈 것 같은 매력적인 노란 눈동자를 가진 아이. 품안에 안으면 금방이라도 잘게 바스라질 것 같은 작은 아이가 친구를 구하기 위하여 자살 행위를 하다니, 나는 주저앉아버렸다. 뒤에서 악마들이 몰려오고 있다는 걸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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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_ * 드디어 계획한 날이 되었다. 우리는 그것을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실험실에서 몰래 가져온 망치로 철창을 깨부수는 건 쉬운 일이었다. 우리는 미친듯이 철창을 내리찍었다. 부서지는 소리를 듣고 악마들이 몰려오고 경보기가 울렸지만 우리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미 탈출하겠다는 그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에겐 그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어떤 것도...
본래 태어나길 홀로 태어난 사람들이 있다. 사람이 아무리 사회적 동물이라 하지만 스스로를 도태시킴으로써 안정을 얻는 사람들이 있는 법이다. 잠시 세상에 불가항력이라는 게 있다는 걸 잊고 살았다. 지금 자신에게 요구되는 행동은 지나치게 꽉 쥐어 손바닥으로 파고든 손톱을 안전하게 빼내는 일이다. 그리고, 그리고 그 텅 빈 공허를 봐야 한다. 봐야만 했다. 그저...
2차 창작 금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II_ 그 안에서의 생활은 정말 끔찍했다. 서있기도 힘든 좁은 공간에 우리를 각자 따로 가둬놓고 매 시간마다 차례대로 실험을 했다. 정체모를 물이 가득 차있는 탱크 안에 한 명씩 집어넣고 그대로 전선을 이어서 실험을 진행했다. 생고문이나 다름없었다. 울부짖고 아무리 발버둥 쳐봐도 무리였다. 심지어는 실험을 진행하다가 기절하거나 죽는 경우도 많았다. 실험이 ...
I_ 플로네. 그 찬란하고 새하얗던 빛은 이미 사라지고 난 후였다. 그 날 이후로 고향에서는 다 타버린 집과 시신들만 나뒹굴었다. 때는 I_VL PY. 모든 것이 창조되기 시작한 때다. * 어릴 때부터 배웠다. "노로이" 는 절대 입에 담아서도 안 되며 숭배하면 더더욱 안 되는 존재. "데파스토" 의 악마들은 "노로이" 를 숭배하여 오래전부터 우리와 적이었...
*부상, 유혈 언급이 있습니다. *약 올리에르(향 첨가) 그 와중에도 아티팩트의 존재만큼은 잊지 않았는지, 라온은 아공간에 넣어 두었던 물건들을 죄 꺼내놓으며 엉엉 울었다. 아티팩트와 드래곤의 심장으로 만든 장치, 그리고 온갖 잡다한 물건들이 라온의 눈물과 함께 바닥으로 우르르 쏟아졌다. 우리 인간이, 아직 거기에 있는데, 산이, 눈더미가! 우느라 토...
그런 날이 있다. 눈 뜨기 전부터 오늘은 나쁜 하루라는 걸 감지하는 날. 일단 전날의 과음 탓에 눈뜰 때부터 기분이 몹시 안 좋았다. 거짓말 아니고 어제 마신 술이 피가 되어 온몸에 도는 것 같았다. 혹사당한 손바닥은 아직 저릿한 게 지금도 손에 감각이 없을 지경이다. 지독한 인간들. 내 언젠가 복수하고 마리라 다짐하며 규빈은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켰다...
(4학년 이후 방학시점부터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미약하나 가스라이팅 요소가 존재합니다.) 느릿하게 두 눈을 감고 뜨기를 반복한다. 바른 자세로 앉아있기가 이렇게 힘든 일이었던가? 슬쩍 몸을 뒤로 뉘여 옆에 있는 거울을 바라본다. ... 다른 사람인가. 마른세수를 한 번 하고 다시금 서류 더미에 눈을 돌린다. 어째서 둘째였던 제가 이런 짓을 하는 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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