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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카드 사용 가능 / 2차 가공, 수정 불가 이곳은 깊고 깊은 바닥.파도가 치지 않고 바람이 불지 않는 수중. 수연, 24, 청서 공동 작업 개요 새파란 물이 넘실거립니다. 뺨에 닿는 수온은 영하 1도. 그러나 심해란 늘상 그런 날씨이므로 특별할 것도 없습니다. 눈을 들면 익숙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곳은 깊고 깊은 바닥. 파도가 치지 않고 바람...
시나리오 카드 사용 가능 / 2차 가공, 수정 불가 분홍색 장미 나무 아래에서 사랑이 피어난다. 수연, 청서 공동 작업 개요 기나긴 여름도 지나고, 지지부진한 열병도 끝났다. 세월은 순식간에 흘러갔다. 어언 졸업식을 앞두고 있다. 열아홉의 여름이 시작되는 날. 6월 1일. 그래, 3일 뒤면 드디어 람피온의 저택을 떠나는 것이다. 소문은 소문에 불과했고, 일...
맹수조련사 빈x납치당한 수인 은우 (큰 수정x) 노을이 지고 있는, 밤에 있을 서커스 준비로 인해 왁자지껄한 들판 한복판. 철창안에 갇힌 은우와 밖에서 지켜보는 빈의 눈이 마주쳤다. 단장이 이번엔 또 무얼 데려왔는가, 아니 잡아왔는가. 해가 없어도 유난히 빛나는 저 눈이 원망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빈은 자주 있는 일인듯 바라보았다. 빈이 돌보는 맹수들도 ...
8. 널 사랑하기는 얼마나 쉬운 일이었는지. 9.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을 딱 세 번 걸었다. 그 세번 모두 김승민과 함께였다. 재수를 해서 들어간 대학의 동기, 그러니까 나보다 한 살 어렸던 친구. 우린 그 정도 거리감에서 시작했다. 첫 벚꽃은 한 낮. 중간고사 공부를 위해 도서관에 모였던 동기들끼리 카페인에 취했는지 뭔지 가방을 챙겨 그대로 나와버렸다. ...
이 글은 12월 1일에 컴백하려다 1월 11일로 미루어져 가슴이 미어지는 마음을 담아 쓴 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어떠한 연관도 없으며 오로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글쓴이처럼 과몰입하다 현생을 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만약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고 취향에 맞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좋아요나 댓글의 반응을 통해 그 커플링이...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익숙함. 숨을 쉬듯 생존을 위해 당연히 필요한 걸까. 손발처럼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나와 당연한 걸까. 가빠오르는 뜨거운 숨을 만드는 욕망처럼 만들어지는 걸까. 너는 어떤 답을 할거야? 해가 사라지면 다가오는 밤은 나날이 냉기가 깊어졌다. 며칠 전에는 눈이 내려 집 앞 마당의 잔디 사이로 스며 걸음이 닿는 곳마다 잔디가 버석거리며 부서졌다. 모두가 잠든 밤...
1. 춤을 춰요 2. 선물받았어요 3. 수갑을 귀여운 친구랑 찼어요 4. 소중한 누구랑 싸웠어요 5. 울고 피아노를 치러 갔어요 6. 빛나는 예쁜 친구의 머리를 묶어줬어요 7. 알고보니 너구리예요 8. 오너이자식은 그림(실상 멀티)러인걸 숨기기 포기했어요 9. 글레나가 변했어요 10. 산타 글레나예요 11. 아픈 글레나와 아픈 오너예요 12. 글레나가 겁을...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hat do i call you “이혜준. 많이 피곤한가 봐요. 이제 그만 들어가 쉬어요.” “유진씨 미안해요, 우리 그만 여기까지하는게 좋겠어요.” 엄청난 후 폭풍을 예상하고 던진 헤어지자는 말에 웃어대는 그. 당황스럽다. 못들은 척을 하려는걸까 #1 나를 기다리고 있는 익숙한 차에 그냥 지나쳐가려고하는 찰나. 빵...
송화야.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갈라졌던 우리가 어쩌다 다시 한 팀으로 만나게 되었을까. 처음에는 그게 의문이었어. 그런데 말이야, 송화야. 너랑 함께하다 보니까 내가 네 곁을 지켜주게 되었어. 범인이 너를 차로 치려고 할 때, 네가 현장에서 급습당할 때. 그리고... 경찰서에서 범인이 너의 가슴팍을 찰 때 내가 너를 지켜줄 수 있어서 정말, 아주 ...
"이유를 알면 감당할 자신은 있어?" 한 문장의 말로 내 머릿속을 뒤집어 놓은 남자는 아무 말 없는 내 손목을 조심스럽게 잡고 침대로 향했다. 나를 아이 대하듯이 침대에 눕히고 이불을 덮어주고 의자에 앉아 불편한 자세로 내 어깨를 토닥거렸다. "뭐 하는 거예요?" "자라고." 진지한 표정으로 나를 재우려는 모습과 어설픈 토닥거림에 웃음이 튀어나오자 남자는 ...
The new year has come. 3 years ago, I went to see the first sunrise of the new year. What I remember is a lot of people, cold weather, the Sun between the heads, and coming back way was long (beca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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