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알레그로, 비바체 클로드는 제 앞에 놓인 사자상을 보았다. 그녀는 늘 리옹이라는 제 별명을 자랑스레 여겼다. 그녀의 포효는 눈 앞에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주위의 이들을 떨게 만들기에 충분하였으며 그 울음이 명확하였다. 그녀는 제 크라바트를 고쳐메곤 극장 안으로 들어섰다. 언제나와 같이 주어지는 인사와 벽의 소음. 클로드는 그것을 바라보다 입을 열었다. ...
멸망한 세상의 너에게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w. CAGAMINE LANJIE(@L4NJIETRPG) § 시나리오 이용 및 공지: http://posty.pe/4qv9r0 § 본 시나리오는 2차 창작물로, 도서출판 초여명 사에서 출판한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 7판’을 이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원작자...
자호는 시간이 날 때면 아직 떨림이 채 가지 않은 손으로 연필을 들었다. 자신의 아버지, 자걸, 마크…. 기억해 낼 수 있는, 자신의 안부를 궁금해 할만한 사람들에게 편지를 써내려갔다. 그들의 얼굴을 천천히 더듬으며 한 문장, 두 문장 쓰고 있자면 손의 떨림도 차츰 진정되는 것 같았다. 교도소에서의 일과라는 것은 큰 변함 없이 매일 비슷하게 흘렀고, 곧 편...
" 당신은 이번이 몇 번째, 생일까요. " 공기가 서늘한 새벽, 작은 알을 안고 밖으로 나왔다. 자귀마을 근처의 근사히 우거진 수풀, 그 안에선 포켓몬들의 소근거리는 작은 울림들이 귀를 맴돌게 했다. 조용하고, 한적한 곳은 마음은 편안히 만들었고, 아이들의 이야기 소리를 담요삼아 외진 곳을 찾아 걸음을 옮겼다. 날카로운 바람이 불어 닥칠 즈음, 바람을 피해...
@V.K - Pure White 그들은 패했고, 데마시아는 짓밟혔다. 굳건한 의지를 드높였던 그들의 국기는 불에 타고 찢어졌으며, 패트리사이트 광물을 채광할 수 있던 하이 실버미어마저도 완전히 무너져버렸다. 여전히 너울거리는 화염 속으로 난폭하기 그지 없는 수많은 칼날부리의 시체가 녹아버린 깃털과 두개골 뼈를 드러내고 있었고, 속속들이 무너진 거리와 성들은...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엄마, 학교에 가는 게 무서워요." 나는 엄마에게 조용히 말했다. "왜 학교에 가는 게 무섭니?" "나랑 잘 지내던 친구들이 다른 학교에 갔는걸." 유치원에서 겨우 마음에 맞는 친구를 사귀었는데 이제는 그 친구들 없이 혼자 학교에 간다는 사실이 싫었다. "학교에서도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단다." 엄마가 눈을 빛내며 그렇게 얘기했다. 솔직히 초등학교에 ...
BGM
모든 문제는 정의를 완벽하게 하고서 들어가야한다. 과연 머글이란 무엇이며, 우리는 왜 그들에게 들키면 안되는가? 아래 도서관에서 찾은 서적의 일부를 첨부한다. (*머글,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마법사 입문 구위글키 사전) Muggle Muggle 검색 또는 궁금증 입력 마법사가 아닌, 마법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않은 인간을 이르는 말. 머글은 영국에...
퀼 룰북 (http://blog.storygames.kr/downloads) 시나리오, 혹한기 (https://healthypet.tistory.com/193) 케퓰러에게. 안녕. 너무 오랜만에 쓰는 편지라 한참을 망설였어. 얼마만에 편지를 써보는지 모르겠다. 어떤 인사는 너무 오랜만에 하면 까먹기도 하잖아. 집에 들어오면서 인사하길 깜빡하는 것과 똑같아....
보이지 않아서 없는 줄 알았어. 큰소리 치길래 그냥 다 아는 줄 알았지. 웃고만 있길래 울음이 있다는 걸 잊었어. 노래 부르길래 그냥 즐겁구나 생각했지. 말하기 싫다하길래 난 그냥 말하기 싫구나 생각했을 뿐이야. 나는 그냥 보통 사람이라서 말해주지 않으면 몰라. 정확하게 표현하지 않으면 몰라. 나 살던 곳에서는 아프면 아프다는 단어가 정확한데, 여긴 감정의...
길 중간에서 마주치기 전에 우리는 서로를 알아봤다. 거의 비슷한 순간에 알아본 것 같았다. 박찬열도 나도, 더 이상 다가오지 않고 잠시 그렇게 서로를 보고 서 있었다. 먼저 다가온 건 박찬열이었다. 알아보기 전에 걸어 올때는 빠른 걸음으로 오더니 알아본 후 다가올 때는 한 걸음 한 걸음, 꼭 생각하는 사람처럼 천천히 다가왔다. “어디 가?” 내 앞에 왔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