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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부실에 들어올 때부터 테토라의 얼굴에는 난처함이 함뿍 담겨있었다. 그걸 보고 쿠로는 깨달을 수 있었다. 오늘이구나, 예상보다 꽤 길게 버텼다. "대장, 드릴 말씀이 있슴다!" 웃음을 참는다고 참았지만, 아마 뻔히 보이지 않을까. 테토라도 장난이라는 걸 예상은 하고 있겠지만, 너무 대놓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는 않았다. 쿠로는 테토라에게로 다가가 그...
2017년 8월 19일 니시노야 온리전에 나온 책으로, 2년 넘게 지났기 때문에 가격을 낮춰 유료 발행 합니다. 후기 약 740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샘플은 http://posty.pe/13nl0b 이 게시물을 참고해주세요.
불면증 심해 예민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카쿄인씨는, 방바닥에 하이에로 펀트를 거미줄처럼 깔아두고 가까이 오려는 사람을 전부 위협한다고 했다. 그 근처에 다가갈 수 있는 건 같은 스탠드술사로써, 그 보다 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야했기에. 한 달 째 잠들지 못하고 있는 카쿄인씨의 밥은 전부 쿠죠씨가 해결했다. 나는 그저 스피드웨건 재단의 직원으로써 식사를 전달...
친애하는 레이, 당신은 지금쯤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상냥한 당신이라면 분명 또 곤경에 처한 누군가를 도와주고 있겠죠. 그렇다면 지금쯤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에 빠져있으려나요. 조금 질투 나네요. 농담이에요. 오늘 테일러 씨에게 당신이 그동안 써온 일기장을 받았어요. 왜인지 기숙사의 책상 서랍에서 발견했는데, 제 이름이 많이 적혀있으니까 일단...
선택한 대사 명예에 대한 작품은 죽음으로만 끝날 수 있지요.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제작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All rights reserved @snnyaQ
우리는 사막을 건너기로 했다. 사막의 초입에서 만난 우리는 지구에 환멸이 난 네 마리의 동물들이라고밖엔 설명할 수 없었다. 우리 모두를 묶어줄 수 있는 말이 부족했던 탓이다. 처음 만난 것은 산양이었는데, 나는 사막의 초입부터 신기루가 보이는 건지 아니면 내 눈이 잘못된 건지 고민했다. 신기루가 보인다 한들 그게 산양 모양일 리가 없잖아. 그러니까 잘못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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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별이 장식한 하늘. 그 위를 어지럽게 뛰어다니는 음색들. 한 줄기의 불꽃이 그사이를 치고 솟아올라 사방으로 흩뿌려지면서, 하나의 곡이 막 탄생한 순간이었다. 나는 눈을 떼지 못하고 그저 그 순간을 응시했다. 한 해에 단 하루뿐인 마을의 축제. 다들 하나같이 들떠서는 먹고, 노래하고, 춤춘다. 축제는 싫지 않다. 오히려 환영이다. 이날만큼은 형형색...
"자, 자. 다들 마지막으로 장비 체크 해보세요!" "감독님, 이거 갑자기 안되는데요?" "뭐, 뭐, 뭐가 또?" 음향 감독이 헤드폰을 벗어던지며 걱정스러운 얼굴을 한다. "붐 마이크 하나가 고장인 것 같아요" "아 진짜, 민주야! 또 뭐 건드렸어" "아니 진짜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괜찮았다니까요" 음향 담당의 이름은 민주라는 사람인 듯 하다. 예나가 자신...
일단 큰 핵심은 외양간을 디럭스까지 업글했다는것과 강철 도끼, 강철 곡괭이 라는점. 곧있을 3년째 1일을 위해 번들도 열심히 하고 있다. 하지만 너무 늦게 알아챈 사실 하나... 온실번들 해야지해야지 하다가 2년차 가을인 지금까지도 못깨고 있다... 그래서 그런가 돈이 많이 벌리지가 않는다. 절임통이 좋은건줄 알고 겁나 많이 지었는데.. 알고보니 술통이 돈...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리쿠른]이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는 나이)로 표기하였습니다. * 스토리상 2부와 3부에 관한...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윤호는 양쪽 손목에 비닐봉투를 걸고 그것도 모자라 품에는 종이상자를 안고 있었다. 보기 좋은 턱선까지 가리는 커다란 종이상자 안에 가득 담긴 내용물은 상자 위로 튀어나와 윤호는 앞을 보기 위해 이리저리 고개를 돌려야 했다. 조심스러운 걸음으로 현관문 앞에 선 윤호는 팔꿈치로 도어락을 열었다. 그리고 키패드를 보기 위해 얼굴을 잔뜩 찡그리...
운몽 강씨의 하나뿐인 아씨 강염리와 운몽 쌍걸은 배를 타며 배여행을 하던 중 위무선이 사저에게 꼭 보여줘야 할 곳이 있다며 도착한 곳을 보며 말했다 "정말 예쁜 곳이구나 데리고 와줘서 고마워 아선" 그 소리에 위무선은 무척이나 기쁜듯 대답했다 "이 정도 가지고 뭘요 사저!" 이곳은 연화오가 아닌 다른 꽃과 물이 아름다운 강이 있는 이름모르는 곳이다 과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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