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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야?" 평화로울 줄 알았던 따사로운 아침, 느닷없는 초인종 소리에 현관문을 열었다. 젠장, 열지 말걸. 내 눈앞에 벌어진 광경이 차라리 꿈이었으면 했다. 뻔뻔한 낯짝을 쳐다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오장육부가 뒤틀릴 것 같은 육성재. 그리고 그 육성재의 손을 잡고 있는, 정일훈을 꼭 빼닮은 코흘리개. "뭐가?" "이거, 내 눈 앞에서...
전쟁 이후 1. 오비토의 복수 저승으로 떠날 날을 하루도 빠짐없이 상상했다. 평생동안 칼을 갈며 살았다. 축축한 동굴 안에서, 거친 가면 안에서, 어린 아이를 죽게 만드는 이 세상이 나쁜거라고 합리화하며, 사랑하는 이를 빼앗는 세상은 제대로 된 세상이 아니라며 발악했다. 썩은 세상에서 태어난 닌자는 그 자체로 쓰레기가 되는 것이라, 세상의 정화가 시급하다며...
욱희야. 너 형이랑 싸우고 싶은 거 아니잖아. 사랑 하고 싶다며, 형이랑. 근데 왜 맨날 나 삐쳐서 풀 죽을 때까지 놀려먹고, 놀리고, 또 놀려? 형은 네 뽀뽀 한 번이면 삐친 거 죄다 풀린다니까. 완전 직빵인데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들이밀고, 뽀뽀해 달라고 손짓도 해대는데 안 넘어오겠다고? 황욱희, 너도 참... 까면 깔수록 고집불통이네. 사실 형 부끄...
한 번도 멸시당해본 적 없는 사람, 한 번도 사회적 경멸에 맞서 방어할 필요를 느낀 적이 없는 사람, 보이지 않는 존재 또는 괴물 같은 존재로 만드는 틀에 갇혀본 적 없는 사람은 모욕당하고나 상처를 입는 순간에도 분노한 사람이나 유머감각 없는 사람, 탐욕스러운 사람이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 아무렇지 않게 유쾌한턱 고마워하는 척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
1. 사극AU 한천은 검을 지지대 삼아 비틀거리며 일어섰다. 화살을 맞은 왼쪽 어깨에서부터 통증이 서서히 퍼져나갔다. 많이 따뜻해지긴 했어도 아직 채 녹지 않은 눈 위로 붉은 피가 뚝뚝 떨어졌다. 한천은 점점 번지는 피로 옷이 축축하게 젖어가자 인상을 찌푸렸다. 천운으로 어디가 부러지거나 하진 않았지만, 말에서 떨어진 것이니만큼 충격은 결코 적지 않았다.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연성으로 푼 것은 기록 X 몇 개 다른 게시글로 분리해서 번호 들쭉날쭉 ※구어체 주의 비속어 주의 ※썰 이용하실때 멘션이나 댓글 주세요,, 1. 아 ㅠ 알씨 정신력은 강한 친구라고 라쳇이 말하긴 했는데.. 난 그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트라우마를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게 정신력이 강한 걸까..? 에라크네드 나타났을 때 알씨 너무 힘들어하는게 눈에 보여서 ...
핼경 해포에유 경선이는 글핀갔는데 슬덴이랑 친해 그래서 슬덴애들하는거 돕거나 동조하고 막 그러는거지 해일인 그거땜에 경선이한테 무신경하고 그런데 어느날 열린 퀴디치 시합에서 그리핀도르가 압도적인 점수차로 슬리데린을 이긴거야 그러니까 슬덴애들이 짜증난다고 경선이를 따돌리고 심지어 해코지까지 해. 근데 해일이가 그걸본거지 그리고 쟤가 다른기숙사면 내비두는데 하...
화폴콤비가 쌍쌍바 나눠먹는 것도 보고 싶네. 요즘에야 쌍쌍바 각자 한 개씩 사이좋게 먹어도 되겠지만 덩치 좋은 남자 둘이서 조그만 쌍쌍바 하나를 열심히 쪼개는 모습을 보려면 그냥 둘이서 죠셉의 심부름으로 식료품 사러 나온 겸 자기들 먹고 싶은 것도 이것저것 고르다가 나중엔 딱 쌍쌍바 한 개 살 돈만 남은 상황이겠지. 뭐 정 공평하게 나누고 싶었으면 그냥 스...
>아마도 만우절에 올리려고 했던 글인 듯 한 글... 짧아요. 그리고 아마도 미래날조. 혹독한 추위가 가시며 ‘희망과 모험을 사랑하는 여관’에도 봄이 찾아왔다. 이름 모를 꽃잎이 바람을 타고 여관 앞에도 떨어졌고 아직 어린 온과 홍, 그리고 라온은 꽃잎을 서로 잡겠다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였다. “…. 잠시만요.” “최한?” 아이들이 뛰어노는 것을 보고...
가만히 누워 아무것도 새겨져 있지 않은 멀건 천장을 바라 보며 같은 생각만 한 지도 벌써 세 시간 째였다. 시계 위에서 줄 타기를 하는 공길이의 발자욱도 곧 한 바탕 놀이의 끝자락에 다다른다. 열한 시 반, 휙, 하고 그 윤기 나는 머리칼이 바람에 흩날리는 민들레 꽃씨마냥 찰랑이면 오후가 될 것이었다. 그럼 반드시, 반드시 연락이 올 것이다. 꿀꺽,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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