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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저게 다 별이야, 인공위성이야. 씨발. 내가 어떻게 구별하냐고. 도은호는 팔자에도 없는 별자리를 찾다 머리를 벅벅 긁었다. 잔디밭에 뒹구는 핸드폰이 자동으로 꺼져버리고 주변을 밝히는 빛이라고는 근처 가로등이 전부였다. 로맨틱이란 단어만 봐도 닭살이 돋는다며 그렇게 연애할 거면 하지 않겠다. 콧방귀를 뀌던 도은호가 과제도 아니고 관심사는 더더욱 아닌 별자리를...
주의 키워드 - 살인, 자살, 메리배드엔딩 "백호야 우리 섬으로 가자." 피가 뚝뚝 떨어지는 손을 한 백호는 호열에게 이끌려 달렸다. 달리는 두 발은 제 것이 아닌 것만 같았고 맞잡은 손에서 심장이 뛰는 것 같았다. 섬 어스름한 새벽. 뱃고동이 울렸다. 마지막 담배를 지져 끈 호열은 몸을 일으켰다. "백호야 가자." "어... 엉!" 며칠 전 살인을 저지른...
*트리거 주의, 잔인한 묘사 주의 **상당히 글이 깁니다. (약 8,000자) 스마트폰으로 열람 시 주의 해주세요! '세잎 클로버의 의미가 뭔지 알아요?' "뭐, 행운 아닌가." '그건 네잎이고! 세잎 클로버는 행복이래요, 행복.' -------------- "으아... 비 한 번 억세게 온다, 그쵸?" 아무렇지 않은 척 최대한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 봤지만...
아름다운 유채꽃 사이에서 더욱 아름답게 반짝이기! "(헤실) 안녕하세요! 정온이, 온이에요!" 저랑 앞으로 매~일 놀아주시기에요? 이름 : 정온이 성씨가 정, 이름이 온이. 따뜻한 온 (溫), 옮길 이 (移). 뜻을 풀이하자면.. 따뜻함을 옮기다! 자기 자신과 꽤나 잘 맞는 이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 이유는.. ...자기는 귀엽고 따뜻한 사람이니까!...
예에에전에 그릴까 하면서 콘티 짰던 거 까먹고 있다가 발견해서 그려봤습니다... 아기강쥬 상호 그릴 때가 제일 행복한 것 같아요.. .. . 우리상호 장해.. 우리상호 슛있ㄷ어.. 우리상호 멋져..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여기는 1년 전쯤에 알게 된 곳입니다. 겨울 쯤에 알게 되었네요. 여기도 원래 카페 였다가, 옷 취급하는 가게로 되었다가 다시 카페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공간이 나름 익숙하더군요. ㅎㅎ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의 공간입니다. 특히 창가쪽 좌석도 그렇고, 안쪽으로 들어가는 좌석도 그렇고 참 잘 꾸몄어용. 이 곳의 마스코트 강아지. 개인적으로 대형...
" 여섯시네요? 다들 퇴근하세요. " 오후 여섯시, 정각. 퇴근시간이 되자마자 사무실에서 가장 먼저 일어난 사람은 어김없이 정우였다. 자리에서 일어나 넥타이를 매만지며 말하는 정우의 말에 다들 수고하셨다는 말과 함께 분주히 퇴근 준비를 시작했다. 그리고 팀장 정우의 말에도 울면서 퇴근 준비를 하지 못하는 한 여성이 있었으니. - 안녕하세요. 시티항공 항공마...
< 익명방 ≡ 강아지랑 대판 싸우고 화해한 후기 익명 ┃ 2023.09.17 22:30 조회 2,000 ┃ 추천 606 우리 집에는 쪼꼬푸들 수인이 있음.. 평소에는 누나앙 누나❤️ 하면서 잘만 앵기는데 가끔 가다가 삐지는 경우가 있거든? 진짜 별일 아닌데.. 이번에 내가 동물농장을 보다가 엄청 귀여운 강아지가 나오길래 별 생각없이 귀엽다고 했단말야? 그랬...
“좋은 일이라면, 어떤 거?” “⋯” 나는 윤의 말에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하는지를 고민했다. 윤은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걸까. “집을 굉장히 싸게 구했어.” “⋯” “처음에 알아볼 때는 부동산에서 평범한 집을 보여줬었는데, 다음에 가니까 갑자기 급한 매물이라면서 지금 집을 보여주고 전에 말한 금액보다 반도 안 되게 월세를 구해줬어.” 나는 구급상자를 들고 있...
나는 오늘 네 수의를 지었다. 내가 너를 앞세우리란 사실을 처음부터 모르지 않았다. 사는 동안 많은 이들이 나보다 먼저 떠나갔다. 그중 나보다 늦게 태어난 자들의 수가 일찍 난 자들의 수를 넘어선 지는 이미 오래였다. 그 사실이 어떠하게 다가온 적이 없었는데 너는 달랐다. 어쩌면 내가 가까이에서 그토록 오랜 시간 지켜본 이가 없던 탓인지도 모르겠다. 또 어...
"리키 안 불편해?" "..." "허리 안 아파?" "..." "난 좀 불편한데... 이거 풀어주면 안 되지?" 아 알겠어 노려보지 마. 한참 동안 혼자 꿍얼꿍얼 이야기하다가 자기 허리가 아프다며 바닥에 벌러덩 드러눕는 케이를 흰자 70퍼센트의 비율로 바라보던(째려보던) 리키가 작게 한숨을 뱉어낸다. 굳이 시계를 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다들 한참 잠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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