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wowoahyeah 트윗 07 12에즈메이: 떨어지는 동시에 눈 번뜩! 하면서 깨요 떨어지자마자... 바닥에 따구닿자마자ㅜ아프니가 일어서서 페이지 딱 쳐다봅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합니다 아프네… 낮에 뭐 잘못한 게 있었나? 잠결에 민거겠지? 잠결에 본심이 나온 건 아닐까? 뭐 잘못한일이있나? 물어봐야 하나 깨워야 될까?근데 자고 있는데 깨우면 그게 잘...
학교AU
당신 얼굴에 은하수가 있네요. 여기 말인가요? (웃음소리.) 네, 거기요. “당신 꿈을 꿨어요.” 졸음에 겨운 목소리는 느적느적 멀어질 것처럼 웅얼댄다. 아살라는 방금 전의 입맞춤이 남긴 온기를 느끼며 그 목소리를 듣는다. 절로 웃음이 난다. 나이가 들면, 나이가 들면 말이에요, 레이먼드… 아침잠이 없어지더라고요. 말로 하는 대신 겹겹이 세월의 더께가 쌓인...
가끔이라면 가끔일테지만 자주 아니 매일 현실회피를 간절히 바란다. 낭만적인 것만을 추구해도 나에게 닥쳐오는 현실은 낭만과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말이다. 어느 날 들인 못된 습관이 나를 더욱 공허하게 만들었다. 무너지기 싫은 내 소원은 신에게 언제쯤 도달하게 될까. 연애는 꿈도 못 꾸게 되었다. 참으로도 슬픈 현실이다. 내가 만든 현실이라...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도쿄 번화가는 거리 곳곳에서 흘러나오는 캐롤송과 길게 늘어선 가로수에 설치된 일루미네이션, 초록색 전나무 트리 아래 종을 울리는 구세군, 연말 분위기를 즐기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었다. 평일 오후인데도 거리에는 제법 사람이 많았다. 직장인들이 퇴근하기에는 아직 이른 시간이었다. 대부분 방학을 맞이한 고교생과 대학생들일 것이다. 교복 ...
저급한 표현, B급 묘사, 욕설 주의. 1. 들개가 사람을 물어서 감염됐다고 했던가, 러시아에서 넘어온 바이러스가 더운 날씨 탓에 돌연변이를 일으켰다고 했던가. 가뜩이나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같은 날씨에 뭘 잘못 먹기라도 했는지, 저 먼 바다에서부터 괴상한 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거다. 타이틀도 가지각색이었다. 팔 한 쭉지가 썩은 괴물, 이가 몽창...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홀로 공터에 남아 있는 것만 같지 당연히 너만을 기리며 끝없는 회상 속에 살며 우연히라도 발견되길 기다리며 . . 잘 지내니 라고 물으면 불쑥 찾아와 황홀하고 거짓 된 우울 속에서 그저 하염없이 생각해 모순적인 걸 참지 못했던 충실한 날들 속에서 ••• 그래, 참 재수없었다. 우리. 멍멍한 귀에선 이명만이 들리지만 후회만을 반복해도 돌아갈 수는 없겠지 비록...
http://posty.pe/1tiegz 1편 먼저 보고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내가 고신원을 좋아했구나. 그 사실을 깨달았지만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 어떻게하면 내가 사과를 할 수 있을까. 아니, 애초에 그럴 자격도 없는건 아닐까. 후회했다. 사무치게 후회했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의 나에게 제발 사과하라고 하고싶다. 적어도 그때는 덜 늦었으니까....
수능이 끝난 뒤 성인이 된 인간. 얼마나 광기에 가득 찬 문장인가. 문장 하나로도 느껴지는 광기와 갓 사회에 풀려난 오랑우탄. 사고를 치기 아주 좋은 시기다. 이 즈음 나와 친구들의 고민은 하나였다. 눈을 뜨자 마자 피시방으로 뛰쳐나가고 싶은데 어찌해야 아침밥을 효율적으로 처리 할 수 있을까? 겜창새끼들이 그러하듯 눈을 뜨면 바로 로그인을 하고 싶은게 당연...
내 사람을 잘 챙긴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확실히 나랑은 거리가 먼 얘기인 것은 잘 알겠다. 나는 나의 생각보다 더 무딘 사람이고, 이로 인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면 감히 핑계 댈 건더기도 없다는 뜻이다. 나는 인복이 좋다. 사실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당장 머리를 밀고 절을 들어가고 싶다며 인간관계에서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했는데 지금 있는 사람들 ...
지금껏 와본 적 없는 음산한 곳에 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는 이 모든 게 꿈이란 것을 자각했다. 그리고 흥분했다. 호러 영화 마니아에게 악몽이란 안전장치 없는 놀이동산 같은 곳이었으니까. 호러영화로 다져진 그의 클리셰빛 뇌세포는 다음 장면을 예상했다. 그러자 아니나 다를까, 안개 너머에서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갈퀴손의 남자가 모습을 드러내는 게 아닌가...
"(-), 이제 슬슬"_토미오카 "예. 갈까요" "응"_토미오카 "학생들이 무사하길..."_시노부 "그래.. 진심으로"_우즈이 "그런가 그런가! 알겠다 우리 둘이 교문에서 검사를 하도록 하지!"_렌고쿠 "그래, 그러자고"_시나즈가와 "....내일 저희 학생이 늦는다면 그냥 쉬라고 말해주고싶어요."_시노부 "어머 어머, 둘 다 살살해! 애들이 다쳐서 오는 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