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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겨우 도착한 곳은 토니 스타크와 종종 다녔던 식당과 달랐다. 사람이 많았고 조용하지도 않았다. 첫눈이 내려서 다들 들뜬 기분으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걸 보면서 피터는 다시금 제가 살고 있는 세계와 대중적인 세계가 얼마나 다른지 깨달았다. 저택에서 사는게 아닌 네드와 나타샤는 자연스럽게 사람들 사이에 녹아들었지만 피터는 자꾸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주변을 둘...
제 1장, 환영회 9월 1일, 호그와트의 새학기가 시작되는 날이다. 신입생들을 기다리는 연회장은 떠들썩했다. 온갖 기름진 음식향들이 연회장을 가득 채웠다. 몰래 훈제 칠면조 구이를 집어 먹으려던 리사는 그리핀도르 기숙사장에게 걸려 급하게 다시 내려놓기도 했다.-신입생들이 기숙사 배정을 받고 난 후에 만찬회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9월 1일은 호그와트의 새학기...
이치하라 신야는,그리핀도르 29%, 래번클로 58%, 후플푸프 58%, 슬리데린 88%의 성향을 지니고 있습니다.https://www.idrlabs.com/kr/hogwarts-house/29-58-58-88/result.php ▶ ㅋㅋ 후뿌입니다 믿어주세요 이치하라 쿄카는,그리핀도르 58%, 래번클로 25%, 후플푸프 75%, 슬리데린 33%의 성향을 지...
헬파 기반, 엔지니어를 짝사랑하는 스파이 설정을 사전 합의하에 적용했습니다. S: 대머리와 폴링양 얘기를 하고 있었다네. 밤이 깊어지는데 한 둘 나오는거 보면 머리가 시려운가 보군. 자 다같이 모여보겠나? 좋은 생각이 났다네. E: 빵종양 때처럼 터무니 없는 행사면 괴물을 다시 불러낼 거야. S: 설마 그렇겠나? 그건 솔저나 할 발상이고. 자네도 알잖나. ...
작가님께 허락을 받고 하는 번역입니다. 번역관련 일을 하는게 아니고 순전히 취미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부족합니다. 원작을 읽어보시고 싶으시다면 링크 걸어둡니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9786273/chapters/46911250 ※주의※ 퀜틴은 30세 피터는 16세입니다. 작가님은 독일 분이시니 생각의 차이가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쿠당하는 소리와 함께 넘어진 무릎에서 피가 났다. "저런, 다쳤니?" 긴 로브 자락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다친 상태에 별로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는 마법사지만 아이는 흙을 털어주는 손에 조금 위안을 받는다. 아이의 집에서는 무심한 애정조차도 낯설었으므로 얼른 몸을 일으켜 아이는 말한다. "아무렇지도 않아요." "피 나는데?" "그냥 넘어진 것 뿐이예요."...
"저거 그 쓰레기 한유진임?" "걔 맞아. 뻔뻔하네, 써준다고 덥석 출연하다니…." 한창 많은 사람들이 오가던 촬영장. 유독 한 사람만이 바쁘게 움직이는 그들과 동떨어져 있었다. 한 달 전, 감독 폭행과 더불어 신인 배우 및 연습생들에게 성폭력과 폭언, 폭력을 감행했다는 스캔들로 언론 및 신문지 1면을 장악했던 한유진이었다. '네~여러분 안녕, 안녕. 제가...
* 루드릭 짧은글 'put your breath~'와 이어집니다. (https://cyptim.postype.com/post/4305159) * 짧습니다. 릭은 커다란 맹수에게 목을 물려 질질 끌려다니는 꿈을 한참 꾸었다. 날개가 부러진 비둘기처럼 바닥에 쓸리고 긁히면서 발버둥친 것까지는 기억나는데, 그 다음부터는 스위치를 눌러 끈 듯 의식이 암전해 앞을 ...
이야기를 듣고 있던 윤기가 인상을 찡그린다. “야, 내가 하다하다 너네 진도 얘기까지 들어야 되냐?” “아니, 그게 아니구.” 본질은 그게 아니라니까요. 태형도 최대한 간단히 들려준 이야기를 갈무리하며 힝, 하고 무릎 사이에 고개를 살짝 묻었다. “그냥, 형이… 내가 그만큼 안 좋으면 어떡하나 싶어서.” 태형은 석진이 좋았다. 그건 처음 지금의 집으로 이 ...
* 고증을 거치지 않은 글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단체, 국가, 사건과 연관이 없습니다. 다시 만날 수 있나요? 고개를 들어도 까마득하게 높은 곳에 있어 표정이 보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태양을 등진 이가 환하게 웃어보였다는 것만은 선명했다.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을 알아차렸는지 단단한 팔이 작은 몸을 안아 올렸다. 아이는 눈물에 젖은 뺨을 금빛 옷자락에 ...
요란한 소리가 잦아들었다. 주위가 환기라도 되는듯 빠져나가는 소리는 곧 멈추었다. 한유진은 고개를 돌렸다. 환했던 스테이지 밑은 어두웠다. 조명이 꺼져버린 공간은 싸늘하기 까지 했다. 바람이 스며드는 것도 아닌데, 숨이 막히는 것 같았다. "가자, 명우야." "그래." 숨이 멎을 것 같은 공간에서 빠져나와야 살아있다는 걸 느낄 것 같아서, 도망치듯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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