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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의 황량하고 건조한 공기가 두 마족의 발치를 휩쓸었다. 체스는 제 앞에 선 마족을 찬찬히 훑었다. 겉모습은 늙은 인간 남자와 비슷하지만 피부가 완연한 잿빛이다. 게다가 마족어 사용까지. 인간계에서 활동한 적이 없다는 증거였다. 그는 고개를 비스듬하게 기울이고서 상대를 무감하게 응시했다. “용건이 뭐지?” [공작님의 말씀이 사실이었군. 아주 오만한 녀석이...
겨울에서 사랑을 구원하는 방법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 W. 하루 이 시나리오를 나의 바다, 나의 겨울, 나의 새벽, S에게 바칩니다. 시나리오 작성시 들었던 노래를 첨부합니다. RADWIMPS - 愛にできることはまだあるかい (사랑이 할 수 있는 일이 아직 있을까) 개요 질병이 만연하고 썩은 시체들...
(표지 제작: 만월1012 님) "나와보자, ##짱?" 쿠로오의 짓궂지만 쎄한 말투와 섬뜩하리만치 예리하게 빛나는 노란 빛의 두 눈은 ##에게 경계심을 불러 일으켰다. 시미즈 키요코에게도 다를 바 없는 인상을 줬는지 ##을 보호하려고 그녀를 안은 두 팔에 더욱 힘을 주며 숨 죽였다. "뭐, 누구인지는 뻔히 알겠네. 거기, 감싸주지 말고 놔주지 그래?" 쿠로...
" 끄흡.... " 사토루는 한참이나 나를 안고 울었다. " 진짜 돌아온거지?? ㅇㅇ아, 나 알아보겠어?! " 흐렸던 시야가 뚜렷해졌다. 2달만에 익숙해진 일본식 저택이 눈에 들어오자 흠칫 하고 다시 정신을 차렸다. " 콜록! 사토루...! " - 꽈악! 제 이름이 불리자, 사토루가 강한 힘으로 나를 안았다. 순식간에 나도 눈물이 차올랐다. 나는 심호흡하며...
1학년. 개강 초부터 에타를 심심찮게 달궜던 공대 원빈의 소식은 중간고사 시즌까지 이어졌다. 잊을 만하면 실물 후기 업데이트. 잠잠해졌나 싶으면 학교 근처 술집에서 벌어진 개싸움 썰이 올라왔다. 거기에 말을 얹고 분위기를 형성하는 건 대부분 공대나 예대 애들이었다. 쓰는 건물부터 동 떨어진 인문대나 상경대는 핫플에 끼는 건 고사하고 아직 공대 원빈의 머리카...
+ 본 글의 목적과 용도(유료분량 인용): 자기관리는 일상에서 남들보다 신경써야할 부분이 늘어난다는 거고 이 포타는 네가 그 많은 부분들 중 어디를 어떻게 신경써야할지 정리해주는 역할을 하도록 쓰인 글이야. - 무슨 자기관리 포타에 진화학이 나오나 싶지? 무료분만 1700자 넘으니까 꼭 읽어봐. 존예도 아닌 내가 어딜가든 예쁜 '걔'가 되고 언제나 선망의...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살벌해요
오늘도 뉴스는 도겸의 소식으로 시끄럽다. 히어로 도겸이 몇 명의 사람을 구해냈다느니, 어디에서 또 어떤 공적을 세웠다느니 죄다 그런 뉴스들이었다. 세상에 돌연변이가 존재하게 되고 이른바 초능력이라 불리는 것이 나타나며, 그 능력을 악용하는 빌런들이 존재하게 되자 세계는 금방 혼란에 휩싸였다. 각 나라들은 부랴부랴 멀쩡한 초능력자들을 모아 히어로 집단을 결성...
나 밟고 지나가 (개같이 밟음)
w.강뺙 'mazie - dumb dumb' 결혼한지 8개월차인 부부 임씨와 그녀. 그녀는 요즘 고민이 생겼음. 다정하고 차분하며 센스있고 섹시하게 생긴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말에 '모쏠이 좋다는 거지?' 라던 친구의 말이 무색하게 여기 이 여성,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 결혼했음. 근데 뭐가 문제냐고? "사기 결혼이야" "어? 여보야 뭐 필요해?" "...헤드...
사람마다 어울리는 질감과 빛깔이 있어, 대다수는 그 틀에 저를 맞추고 살아간다. 딱히 구애받지 않거나 날마다 새로운 자신을 만나겠다는 이들 몇몇이, 제 주위에 있었고, 떠나가기도 했고, 저마다의 이유로 흘러들어오기도 했지만, 리카르도는 그 몇몇에 속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것도 컸고, 제 나이도 나이였으니. 단정하거나 아니면 껄...
현대인의 무기력, 성인이 된 후로부터 정말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 학생 때는 번아웃이라는 이름으로 저와 함께했었고 현재 제 생활 또한 무기력 외의 말로는 설명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인간은 참 부지런한 동물인 것 같습니다. 쉬지 않고 할 일을 찾아나서며, 끊임 없이 자기계발을 해나가죠. 부지런한 사람들 사이에서 제자리에 머무르는 사람은 그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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