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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우입니다. 예상 할 수 없는 변수가 생기고, 그로 인해 계획에 차질이 생기곤 합니다.. 제가 그런 것 처럼요.. 아직 격리가 3일인가 정도 남아있네요. 상태는 다행히도 나아 가는 느낌이지만 후유증이 많다고 해서 지켜봐야겠어요.8ㅅ8
33kg 찍은 과정 https://posty.pe/rp8tca https://posty.pe/gxdhgw + 2020년 12월 31일 | 눈바디 사진 추가 (허리) 제거행위(토, 변비약 등)는 일절 하지 않은 채 33kg을 유지한 방법입니다. 운동, 식억제, 보조제 없이 유지한 방법이며 오히려 저는 토를 하고있는 지금 35kg이되었으고 33kg때는 폭식도 ...
15금 연성입니다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아래 아무것도 없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춥지, 세진아." 두 손으로 차가운 내 귀를 감싸는 이 남자는 내 소꿉친구인 류청우다. 유치원 때부터 항상 함께였던 우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같이 다니게 되었다. 다정한 성격과 수려한 외모, 좋은 머리와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성별을 가...
본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jay__CM_) 에게 있습니다.사용 시 출처기재 부탁드립니다. 🔥 문의는 DM(@jay__CM_) 혹은 오픈카톡(https://open.kakao.com/me/jungjay) 으로 받습니다. 🔥 입금일로부터 최대 2주의 기간을 잡고 작업하며, 일정에 의해 늦어질 경우엔 미리 연락을 드립니다. 🔥 2차수정, 트레이싱 등 그...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 작중 인물의 좋지 못한 윤리관, 유혈 묘사 주의 당신은 나를 구원했다. 나락에 빠져 결코 돌아올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나를 꺼내준 것은 당신이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의 그 무엇도 잊을 수 없었다. 당신이 알려줬던 그 이름 하나부터 당신의 머리부터 발 끝까지 한 군데도 잊을 수가 없다. 당신이 내게 준 구원은 동시에 저주적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腐向け版argn週ドロライ 주제 : 『手料理』 (손요리) 포근포근하게 잘 익은 달걀 오믈렛을 치킨 라이스에 올려 만든 오므라이스. 케찹, 소스 어느 것과도 잘 어울린다. 가라아게는 한 입 베어물면 육즙과 기름이 입 안에 가득 퍼지는 바삭함이 있고 샐러드는 오이와 양배추에 사과요구르트 드레싱을 올려 입맛을 돋구는데 좋은 맛이다. 코하루는 다이몬이 만든 요리들...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는 상업의 도시 울다하의 시장. 추위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사막이지만 이 시장에서만큼은 겨울이 성큼 다가와 있었다. 곳곳의 상점들에서 빨간색과 초록색이 어우러진 옷과 포장재, 반짝반짝 빛나는 장식들을 매대에 내걸고 팔고 있었다. 별빛축제가 다가오고 있다는 이야기다. 하늘잔 마루의 비아와 레온이 살고 있는 작은 집에도 축제 분위기가 물...
바람, 온도와 습도, 그리고 공의 흠집. 이것만이 궤적을 결정하는 변화구가 있다. 투수의 손에서 떠나는 순간부터, 어쩌면 그 이전부터 통제에 벗어나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예측할 수 없는 공. 민니는 그 공을 던졌고 소연은 그 공을 받아내야 했다. 제 4구 스트라이크: 요령 없는 피칭 아흔하나, 아흔둘, 아흔셋. 오늘 하루만 해도 벌써 몇 개의 공이 미...
👤 지금부터 영어로만 문제 설명하셔야 하고 제시어는 속담, 사자성어 섞여있습니다! 그리고 유진씨랑 아현씨는 영어 실력이 출중하신 관계로 서로의 문제를 맞출 수는 없습니다! [익명게시판] 큰세가 사자성어 설명하는데 배세진 뽀월즈~? 이러는 거 미쳣냐 토나와 아 진짜 졸라 웃겨 미쳣나 ㅋㅋㅋㅋ ㅠㅠ 사자성어인지 속담인지 헷갈리니까 냅다 포… 포… 이러다가 포월...
커미션(고요)님cm (+의상 변경 추가)
누군가 푸슝에 익명질문을 남겼습니다. 정확하게 이해가 되진 않았지만, 문맥상으로 이해해봤을 때는 1. 너무 예민하다 (예민하게 대처한다) 2. 사람들은 모두 사회적인 가면을 쓰고 누군가를 대한다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고 대한다) 3. 왜냐하면 굳이 본인의 개성/성향을 표출하기 위해 무례하거나 공격적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무례한 게 나다운 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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