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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런데 센터폰이 저렇게 낡았었나? 국대 가이드 1. 그렇게 정성찬의 손을 잡고 숙소로 들어왔다.(아무리 빼려고 해도 정성찬의 힘은 이길 수 없었다) 들어가자마자 정우가 민형이는 어디갔냐 차가운 눈으로 꼬치꼬치 캐묻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굳은 표정과 차가운 눈은 오직 여주에게만 향했고 여주만 보았다. 그 짧은 찰나를. 그리고 그런 여주의 속마음을 정우가 읽...
포스타입에 앞으로 올릴것들이 많으니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소소하게 배경화면도 업로드 하고있는 블로그도 참고해 주세요 그리거 포스타입에서만 볼수있는 유료 사진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갓 자정을 넘은 시각, 1번도로 인근의 캠핑장에 도착했을 무렵이다. "내가 너무... 피곤할 때 불렀나?" 닥터 지망생이 엘리엇의 안색을 살피며 눈치를 보았다. 아무래도 거대 기업의 횡포를 목격한 충격이 가시기엔 너무 이른 시기이긴 했다. 넉달 치 월급을 모아서 산 카메라도 고장나 버린 마당에.... 근래들어 통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던 취미 소재와 결별 엔...
02. 다음 날 아침 민정이 눈을 떴을 때 지민은 사라지고 없었다. 잠에서 깨기 전까지 아무런 기척도 느끼지 못했다. 이른 새벽녘에 가버린 듯 민정이 눈을 뜬 시각은 겨우 6시가 조금 넘은 때였다. 민정은 무거운 몸을 일으켜 차가운 벽에 등을 기대어 앉았다. 쳇바퀴와 같은 일상에 몰두하고 있다보면 곧 지금의 서늘한 기운과는 차원이 다른 차가운 겨울이 방 안...
기초정보 A5 / 무선제본 / 15세 / 약 150p / 10,500원 선입금 안내 4월 16일(일)~4월 20일(목) +24~25(추가)/ 선입금은 윗치폼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수록작 발행본 - <변하지 않을 것>, <니케께서 이르시길>, <겨울밤>, <동거도 리콜이 되나요> 미발행본 - <식, 애, 담&g...
온달로드/온달x여로드욕설이 나옵니다~못 보시는 분은 열람을 피해주세요~웃자고 쓴 글입니다~ 가볍게! 재미로만 봐주세요~! 진지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전부 날조입니다. 공식이 아닙니다!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온달 웨딩 업뎃날까지 숨 참음. 흐읍... <나를 짝사랑하는 기존쎄 존잘남의 자존심을 짓밟아 버렸다> “로드...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하단 결제 창은 소장용 입니다. . . . 03 그리고 다시 지금, 기분 좋은 풀냄새와 간질거리는 바람이 살랑거렸다. 여주는 그 누구보다 진실된 미소를 가지고 있는 듯 했던, 이름도 알 수 없는 그 남자의 눈을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눈을 먼저 피하는 건 재민이었다. 영원할 것 같았던 바람도 멈추고, 자신을 집어삼킬 것만 같던 더위도 가신 오후 6시 반, 여...
윤오 Says '시냇물 앞에 두고 우물 판다' 원하는 것을 바로 앞에 두고도 보지 못해 헛수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어디 멀리 갈 것도 없이 제일 가까이에 그 답돌이가 있었다. 바로 나. 정윤오. 사랑한다는 말은 참 신기하다. 한 번 말하고 나니 수도 없이 입 밖으로 쏟아내고 싶다. 이걸 그동안 어떻게 한 번도 말하지 ...
[약속할게. 만지로, 언제 돌아온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이것만은 약속해. 꼭 너를 만나러 올게. 10년이 걸리건 20년이 걸리건 너를 만나러 돌아올거야.] [...진짜?] [내가 언제 거짓말 하는 거 봤어?] [...치과 갈때?] [그건..신오빠가 시킨거야] [드림주?!] [형!] [아하하하...이제야 만지로 답네?] [..진짜 약속한거야...꼭..나 만...
프롤로그 1 <ES설립으로부터 2년 거슬러 올라가, fine에 의한 오기인 토벌 한 달 후, 1년의 마지막 날> 에이치 : (......) (음, 재미있는 방송은 하지 않네) (연말의 풍물, SS는 눈에 띄는 아이돌이 없어 분위기가 무르익지 않고) (다른 방송도, 저예산의 중심 없는 내용을 흘려 보내는 것뿐) (항상 그렇지만) (지루하네) 와타루...
명헌이형!! 정우성이 조용한 병실 문을 열고 들어왔다. 병실에 있던 현철이와 현필이가 놀라서 뒤를 돌아봤다. 그 둘의 사이로 보이는 침대에는 이명헌이 누워있었다. 현철이형..이게 무슨일 이에요..? 우성아 일단 진정해라 우성은 덜덜 떨리는 마음을 겨우 진정시키곤 자리에 앉았다. 모든게 거짓말 같은 이 상황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게 기다리는것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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