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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꿈 속에서 내 눈 앞에서 흩날리는 널 보고도 만질 수도 말을 걸 수도 없는 내가 너무 애처로워 보인다 정말로 내 눈 앞에 있었다면 더이상 날 떠나지 말라며 울부짖고싶으면서도 가는 길 마저도 꽃길만 밟길 바라는 마음에 애써 괜찮은 척 편안히 보내주고싶다
센가물/현판/전독시를 입맛대로 짬뽕해서 만든 얼토당토않은 세계관 주의 주의: 전반적인 모든 폭력성, 노골적인 묘사, 자해요소, 선동과 날조라는 말로도 모자란 진짜 내맘대로 설정 끝에 이상한 그림 붙어있습니다 "김독자! 가만히 좀 있어, 너..!" 버둥대는 김독자를 한수영이 어떻게든 붙잡고 있는 사이 뒤도 돌아보지않고 달려나갔던 유중혁이 무슨 수작에 걸려들었...
https://www.ohprint.me/store/eco-tumbler/intro/defaults 오프린트미 에코텀블러 주문이 가능한 도안입니다. 제것..친구용으로 만들었네욬ㅋ 글로시효과를 설정하는 편이 반딱하고 이쁜거 같아요~ 혹시 사용하신다면 사용료는 댓글로 ^^ ㅎㅎㅎ 예쁘게 쓰세용
W. Dos de Agosto ☆알바 구함☆ 시티대를 넘어 전국 각지로 뻗어가는 >>날맥 달소<< 에서 새 식구를 모집합니다! 1. 조건 : 성별무관 용모단정 (네일 🙅♀️ 염색,타투 🙆🏻♀️) 2. 근무 시간 : 협의 (풀타임 환영) 3. 근무처 : 시티대 본점 및 정문(2호점) , 북문(3호점) 돌아가면서 배치될 수 있습니다. ...
일단 구독자 90명... 진짜 믿기지가 않는 숫자입니다... 그만큼 오래하긴 했는데 그래도 감격스러군요 감사합니다!!! 90명 공약도 걸었어야 했나 싶지만, 70명 80명... 사실 그 전 숫자들도 공약을 안 걸긴 했습니당 음... 반모버스나 열까 생각중이에요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구독자 100명 공약이나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Q&A 오...
어느 추운 겨울날이였다. 난 배달을 마치며 가던중 약간 손이 시려웠다. 그러던 도중 매머드가 깜짝 놀래키며 날 반겼다. "hey, yo 티라노 나랑 같이 데이트하지 않을래?" "남는 시간있으면 가능하겠지..!" 다행히도 남는 시간이 충분했다. 그렇기에 마스터와 동료들에게 얘기해둔 뒤 출발했다. 수다를 떨면서 걸어가니 왠지 모르게 좋아졌다. 얼마나 지났을까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뱀아, 어찌하여 내 앞에 탐스러운 열매를 두었느냐. 뱀아, 어찌하여 내 앞에 아름다운 열매를 두었느냐. 실로 내가 이것에 홀려 일을 그르치니. 뱀아, 네가 바라던 대로 되었구나. 아, 내가 귀 기울여 올바른 말을 들었더라면. 그랬더라면 뱀아, 내가 저 열매에 넘어가지 않았으려나. 내가 바른 것을 기꺼이 받아들였다면. 그랬더라면 뱀아, 내 이리 고통스럽지 않...
박지민은 정신을 거의 놓을 것 같았다. 아무리 청첩장을 구분없이 막 돌렸다지만 그들이 모두 올 줄은. 자꾸만 흐트러지려는 예복에 손바닥에 흐르는 땀을 닦아대며 바들바들 떨리는 입 꼬리를 간신히 정돈했다. 몇 번이고 고개 숙이며 감사하단 말을 기계처럼 뱉어대던 몸을 돌려 숨을 크게 쉬며 자그만 틈새에 조금의 휴식을 취하려 들려하면, “......” “안녕....
TO. w.NEO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어?" "우리 이제 헤어지자고, 서로 오랫동안 붙잡은 것 같다" "... 진심이야?" "응. 어젯밤에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나온 결론이야" "그래..." 10년. 우리가 만난 시간. 이 시간 동안 우린 많이 웃고, 울고 또 많이 싸우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오랫동안 만난 시간이 다 사랑만이라고는 말 못...
그림판으로 한 집에 같이 사는 남녀인 둘의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모처럼 야하리를 힌두의 크리슈나와 오페라<마술피리>의 타미노 비슷하게 피리를 부는 걸 즐기는 남자 모습으로 그리고 싶었지요. -가로로도 세로로도 양쪽 끝 모두에서도 불 수 있는 피리를,,, 윗 그림은 먼 미래 SF AU의 우주복을 안 입은 모습을 한 그들로 보셔도 되고 21세기의...
계속 머물러있는다는 느낌이 든다면 나아가고 싶은 곳의 이름을 붙여보세요. 정체성이 바뀌어야 나의 행동이 변합니다.
일의 내용도, 장소도 제대로 전해듣지 못한 채 하릴 없이 천해의 명령에 짐을 싸서 나오게 된게 벌써 한달 전의 일이다. 처음에 위진이 그에게 물었을땐 거래가 있어서 그렇다, 주변에 볼 일이 있다 등의 변명이라도 해주는 정성이 있었는데 며칠 전 이곳 구룡성채에 들어온 뒤부턴 그것마저도 무시당했다. 여러 호텔과 여관을 전전할 때엔 그래도 지낼 만 했는데, 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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