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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열역학 제2법칙. 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하거나 일정하며, 감소하지 않는다. 에너지는 일정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를테면,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열이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옮겨가는 것처럼. 일반적으로 그 반대 경우는 일어날 수 없다. 그렇다면, 사람의 감정도 과연 그럴까. 루슬란은 이 바보 같은 고민을 꽤나 오랫동안 해왔다. ...
소비에슈- 내 아이를 지키기 위해 그대의 오빠를 추방시키겠소 밤새도록 그에게 할말을 고민한 나의 노력을 소비에슈는 가뿐히 밟듯이 그리 말했다. 소비에슈- 물론 영원히 추방시키겠단 말은 아니오 소비에슈의 말과 몸짓 모든게 지겨웠다. 서서히 느껴진게 아닌 그냥 갑자기 머릿속으로 그가 나에게 했던, 달라졌던 모습들이 떠올랐다. 선황제폐하의 정부들을 보며 지겨워했...
이번엔 좀... 우울한 얘기가 많아요 보기에 불편할 수도 있으니까 주의바람 그런 연유로... 결국 나는 학교를 조퇴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난 것 뿐만 아니라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집으로 가서 쉬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선생님도 흔쾌히 허락해주셨다. 학생이 쉬는 게 더 중요하다면서 말이다. 그런데 그 자식이 이야기했던, 그 때가 되면 알겠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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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컴백기념.ᐟ.ᐟ 제노랑 천러 인생네컷 프레임 공유합니당 (.-◡-) ++++++다른 멤버들까지 7명 업로드해용,,(.-◡-)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Kxclk2qxM5Er6h8JrMPn6vwpn--a1O -촬영방법- 프레임 저장-인생네컷 어플 설치-(+)버튼 - 프레임 만들기-저장한 프레임 ...
CAUTION!! 주의 키워드 : 사망 소재, 약 고어 돌아온 것은 팔 한짝이었다. 그마저도 어렵게 수습했다며 끔찍한 낯을 하는 제자에게, 청■은 잠시간 침묵했다가, 네가 수고가 많았구나 했다. 제자는 어찌 그런 말씀을 하시냐고 묻지도 못했다. 제를 준비해야겠구나. 그 말에 제자가 물러났다. 홀로 남은 자신의 처소에서, 청■은 무복과 함께 통째로 잘려나간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가. 절대 그것들을 봐서는 안 된다. 알겠니?” 푹- “아…아아악…!!!” 그것들이 뭔지도 모를 어린 나는 그것들을 봐선 안 된다는 어머니의 말과 함께 두 눈을 잃었다. 그 후로는 하늘색 천으로 두 눈을 가리고 다니며, 신께 맹세하는 [성직자]가 되었다. “성직자님 부디 제게 자비를…” “신은 늘 그대 안에 있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세요.” 그렇게 매일같...
{뜰님 축전 관련} 6월 1일이..쓰흡 친구들이랑 ucc 부족한 부분 다시 찍고...그뒤로 짐싸고..2일부터 3일까지 캠핑, 4일부터 6일까지 애버랜드 근처에 숙소 잡아서 막내 친구네랑 애버랜드에서 놀고 워터파크에서 논다는데...이건 그저께 엄마랑 싸워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아무튼 축전 못함 내일 요리도 해야하고 역사 수행 자료도 찾아야하고 영어 ...
캐나다 돗가비(^._.^)ノ “미쳤어. 미쳤어…” 힘을 줘도 닫히지를 않는 통에, 냅다 들고 밖으로 나와 버렸다. 쿵쿵쿵쿵. 심장이 뛰다 못해 터질 것 같았다. 계속해서 들려오는 꿍얼거림에 머릿속은 하얘졌고, 가로등 하나 없는 시골 길은 어둡다 못해 컴컴했다. 그냥 여기서 부술까? 너무 어두… “too dark~” “으악!” 쿵! “악, 시발!”...
마리안느는 내가 자라길 기다리며 나가는 듯 했다. 하지만 그것으로 세라잔의 비극은 시작이었다. 마리안느가 우리 집에서 나와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마을은 쑥대밭이 되어 있었다. 신의 이름을 팔아 신의 아이가 있다는 소문을 낸 촌장의 목이 마을 입구에 걸려 있었다. 왕권에 대한 도전이라는 게 그 이유였다. 마리안느는 자애로운 척 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도 잔인한...
“와..정말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자랐어요..” 라고 나는 놀라면서 레이드 왕자에게 말했다. 그런 나를 본 레이드 왕자는 피식하고 웃으시더니 나를 어디로 데리고 갔다. “여기 제가 드린 그 꽃들이에요. 아름다죠?” 라고 나에게 말하셨다. 그 말을 들은 나는 “진짜네요. 화분에 있을 때보고 여기에 있으니 정말 아름답네요..” 라고 나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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