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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의 22화를 떠올리며 쓴 것, 60분 동안 쓰니 애매한 곳에서 끊겨버렸습니다. 슈퍼노바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전의 시간정도로 설정하고 썼습니다. 하늘은 맑았지만 빗방울이 쉴 새 없이 내리는 날이었다. 우산을 드는 일을 맡은 미도리는 그저 그 광경이 조금 꿈같다고 생각해버렸다. 붉은 연지를 바른 선배가 고개를 숙인 채 어느 때보다 조용한 얼굴로 성...
>이미 한참은 지나버린 주제지만 진단하고 적당히 섞었습니다. 키워드- 가장 밝을 때, 좁은 창고, 나비, TS “하아...우울해, 죽고 싶다.” 한여름, 정오 가장 밝을 때였다. 갑작스럽게 농구부원들을 소집하는 방송과 함께 운동장으로 모이게 되었다. 체력 증강을 위한 돌발 트레이닝이라는 명목 하에 땡볕아래 운동장을 도는 기행이 이루어졌다. 체력이 남아...
>앙스타 전력 주제 '눈물'이랑 진단메이커로 돌려나온 세계관인 센티넬버스를 적당히 섞은 짧은 글이에요./센티넬-치아키,가이드-미도리((미도치아 맞습니다.)) 핸드폰의 진동이 울렸다. 수업을 하던 선생님은 소리가 나는 쪽으로 시선을 돌렸지만 곧 다시 고개를 돌렸다. 책상에 시끄럽게 울려대는 핸드폰의 화면을 켜자 예상대로 ‘모리사와 치아키’ 선배의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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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손수 옷을 다 입혀준 후 벨트를 매며 덧붙였다. "형 이번에는 잘 할 수 있죠?" 자신을 애취급하는 정국의 말투에 지민은 옷을 정돈해주는 손길을 뿌리치고 싶었으나 그럴 수 없었다. "왜 대답이 없을까" "흐-윽,,하윽하아" 갑작스레 울린 진동은 그다지 세지 않았음에도 잔뜩 예민해진 지민의 애널에는 버겁기 그지 없었다. "이거 빼줘 흐끕하..이거..흐...
그냥, 진짜로 별다른 이유라던가 하는 것들은 없었다. 그냥 각자 서로 일이 바빴고 연락도, 자주 만나지지도 않았으니까.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헤어지자는 말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거의 기정사실이었고 암묵적인 합의하에 이루어진 자연스러운 이별이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약이다. 이 말을 어디서 들었더라. 케이블 방송의 B급 드라마에서 연인과...
이름 : 일럼 아서네이셔스 (Elem Athanasius) 성별 : 남 직업 : 뮤지컬 배우 나이 : 25 신장 : 176/미용 체중 유지 중 성격 : 기본적으로 고지식한 성격으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가끔 답답함을 겪고있지만 언제나 노련한 실력으로 실수를 만회하고 센스로 침착하게 대처하여 고지식하다는 점을 완벽히 보완해내는 인물. 자신이 성장하려면 우선 ...
새벽에 비비님이랑 단발-개화기-바보야로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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