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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 폐인, 아무래도 그건 희곡명사인 것 같습니다. 지금 내게는 행복도 불행도 없습니다.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 -太宰 治_人間失格 다자른 위주 올라운더 리버시블. 그러나 언급은 대부분 다자른. 다자왼과 그 외 타 컾은 거의 소비 사담,RT 많음. 연성은 시간 날 때 주로 그림. 타장르 언급 있음. >>다자츄의 캐해석...
01/ 흑발 ●, 샛노란 색 ● 앞머리는 눈썹을 덮을 정도의 길이. 옆머리는 어깨선을 넘으나, 뒷머리는 목을 겨우 덮을 정도의 길이이다. 원래는 옆머리처럼 뒷머리 또한 어깨선을 넘는 정도로 긴 편이었다고 한다. 머리카락은 반 곱슬머리라 옆머리가 살짝 안으로 말려있다. 피부색은 흰 편. 바깥에 나돌아다니는 것치고는 살이 잘 타지 않는 모양이다. 눈은 쌍꺼풀이...
무제 빌런 오이카와 토오루 항상, 오이카와 선배가 입버릇처럼 해오던 말이 있었다. 밟아줄 땐 재기불능으로 — 상대에게 드러내는 확연한 악의. 오이카와 선배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빌런을 잡아내는 히어로이기 때문에, 그의 말이 정의롭다고 생각했다. 그것을 결코 나쁜 의미가 아니라고 줄곧 믿어왔다. 간간히 비춰지는 어둠은 상대 빌런이 너무나도 벅찬 존재라서 그랬지...
어린 소녀는 한참동안 지붕 위에 서 있었다. 한 뼘도 안 되는 가파른 지붕이었다. 힐끔, 눈길을 아래로 내리자 비스듬히 지붕 끝에 걸쳐놓은 사다리와 익숙한 다락방이 보였다. 다시 눈동자를 직선으로 뻗자, 입가에 먹이를 물고 돌아오는 하얀 부엉이가 보였다. 레이니(Rainy)-. 소녀의 부엉이는 만나던 그 순간부터 이미 할머니라고 불러도 될 나이였다. 너무 ...
여름 감기에 걸렸다. 심하지는 않지만, 하루종일 코가 맹맹하고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상태가 며칠째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이 찌는 듯한 여름이 덥지 않은 것은 아니라, 밤마다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이불도 덮지 않고 잠이 들었으니, 인과응보라고 할 수 있겠다.미열에 기분이 붕 떴다. 그 느낌이 싫지 않았다. 오후 네시에 가까워지는 시간, ...
지성이형이랑 헤어졌다. 이유는... 모르겠다, 어쩌다 우리 둘이 이렇게 된 걸까. 나는 요즘 모든 게 불편하다. 형이랑 한 공간에서 같이 연습한다는 것도 형이 내 앞에서 저렇게 해맑게 웃는 것도, 형이, 다른 사람이랑 저렇게 웃는 것도. 형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걸까? 내가 전혀 신경쓰이지 않는 걸까? 다른 멤버들은 모른다. 우리 둘이 어떤 사이였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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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컴백 둘째 주에 모든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신비가 가벼운 마음으로 제주도에 왔다. 이번엔 호텔이 아닌 펜션을 통째로 빌려 촬영을 하기로 했다. 제주 바다의 전경이 잘 보이는 곳이었다. 신비는 펜션 풀장 앞에서 제주의 풍경을 소개하는 인트로 컷을 촬영했다. 너무 예쁜 곳에 오게 되어서 좋다며 웃는 신비를 보고 제작진도 흐뭇해하는 듯 보였다. 단번...
for @portantimgjbt “아오 진짜 선생님!” 영현이 콜록거리며 들어와 급히 커튼을 치고 창문을 열었다. “이러다 진짜 죽어요, 이 미련탱이 선생님아! 또 응급실 실려가서 제 속을 철렁하게 만드시려고 이러시지!” 책상 위에 엎드려 있던 진우가 수선을 떠는 담당 편집자 영현이 친 커튼 사이로 비친 햇빛에 얼굴을 찡그렸다. 머리맡 책상 위 재떨이는 ...
Steve x Tony, from Marvel's Avengers. 생각보다 힘들지 않은 싸움이었다, 예상보다 빨리 끝난 전투를 마무리하고 전장을 떠나기 전 스티브는 마지막으로 동료들에게 각자 위치를 정리하고 타워로 집결하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OK, 라져, Got it. 각자의 대답이 들려오고 그것을 끝으로 차례 차례 회선을 떠나는 소리가 들렸다, 마지막...
* 2017. 8. 19 템플스테이에 발행되는 <Stigmata>의 일부입니다. * 본 글은 뮤지컬 2015 JCS의 2차 창작으로 공식 및 실존인물, 단체, 역사, 종교와 무관합니다. Stigmata 성흔 그와 싸웠다. 한참이나 몸을 뒤척여도 잠이 오지 않았다. 유다는 한 시간 가까이 억지로 꾹 감고 있던 눈을 마지못해 도로 떴다. 흘끔 어렴풋...
10 리츠는 여전히 황망함을 떨칠 수 없어 일상을 확인하려고 다시 사무소로 갔다. 세리자와는 여전히 리츠를 반갑게 맞이했는데 레이겐은 단호했다. 늘 평소와 같은 세 명의 사람들이 있는데 갑자기 레이겐의 태도만 극히 사무적이고 무심하게 달라졌다. 그의 달라진 표정을 보며 리츠는 그 지난 대화가 실제로 나눈 이야기 였고, 어쩌면ㅡ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
Es braucht Mut, um die nihilistische Nacht. Wir müssen auch Licht, diese Nacht. Wir brauchen Wärme, Kälte. Wir müssen ein wille. - Weber - (.. 발문장 짜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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