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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L M (... ... ...) (뒤늦게 주섬주섬 가운 걸친다.) L (먠죡!) M 너무 스스럼없이 손 대는 거 아니야? L 엇... 죄송해요. 다음에는 꼭 허락 먼저 맡을게요! M 그래. (대수롭지 않다는 투다.) L (활짝) 와. 허락 잔뜩 받아야지! 신나라! M oO(허락해 준다고 한 적 없는데.)
L 좋은 아침이에요! M (일어나 앉았다 침대로 다시 고꾸라진다.) L (잠꾸러기.) (귀여워...) 아가씨! 일어나세요! 식사하셔야죠! (침대 팡팡) M (몸을 잔뜩 웅크리다 눈만 겨우 뜬다. 피곤이 가시지 않은 눈으로 한참동안 그를 바라보다 맥없이 눈을 감는다. 잠긴 목소리다.) ...몇 시인데. L 한 시요! 세상에. 아까 아멜리아 아가씨가 깨우려다가...
L 걱정...해주시는 건가? M (모른 척) L 저녁 챙기세요. 그리고 술은 만악의 근원이에요. 아가씨는 이런 거 마시지 마세요. M 난 술에 흥미 없어. L 그럼 뭐에 흥미 있으세요? M (고민에 빠져 잠자코 있다 한발 느리게.) ...그다지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없어. L 하나도 없어요? 진짜? ... 진짜요? (놀란 눈으로 당신을 바라본다.) 이거는...
L 아치임... 주정뱅이 졸려요. M 속은 좀 어떤데. L 어... 좀 쓰린데 아침을 못 먹어서 그런건지 어쩐지 모르겠어요. M (어쩐지 조금 뚱한 표정이다.) 그럼 점심은? L (귀여운 표정.) 간단히라도 먹어야죠. 마르티리오도 식사하세요! M 아침 거르지 마. L 그럴게요.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어쩔 수 없었어요.
M (???) L 우리 아가씨... 이렇게 귀여우셔서 어째. 튀어나오시겠어요 그러다. L 하녀분들한테 술 좀 받아먹었다고... 취기 돈다아... 당신이 아른거리고, 보고 싶은 마음과 손을 끌어다가 내 심장 박동을 들려주고픈 마음이 공존할 때면 조금 생경한 느낌이에요. 어쩌다 이렇게 좋아하게 되었지? M (식당에서 언뜻 취객을 본 것 같다.) 주정뱅이, 당신...
M (비몽사몽) L (힐끔) M (부스스 일어난다. 눈 마주치자 살짝 굳는다.) ...언제부터 거기 있었어? L 방금 왔어요. 식사하시라고 어머님이 깨우라시기에. 잘 주무셨어요? M ...엄마는 왜 그런 일을 널 시킨대, 그 어린 종 애를 두고. (눈을 비빈다. 드러난 어깨가 신경쓰여 풀어헤친 머리칼로 대충 가리곤 검은 드레스를 찾으려 옷장을 열었다.) 나...
감사합니다.
M (속으로 끙 앓는다...) ...저 사람만 보면 더워. L 휴. 그대로... 안 돼. 참아. (그대로... 뽀뽀할 뻔 했네!) ...... (참자.) M (...?) 내가 나오는 꿈은 지루하지 않을까. 고작해야 책을 읽거나 수를 놓거나 닭에게 모이나 줄텐데. L 뽀... 아니.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걸요? M 악몽이 아니라면 되었어. L 악몽일리가...
M (뭐가 보고 싶다는 건지는 못 들었다.) (조금 멀뚱히 본다.) L (?) 왜요...? M 보고 싶다는 말 들었어. 뭐가 보고 싶은데, 책? 내가 가진 거면 빌려줄게. L ... 마르티리오요. 당연히. (좀 더 다가간다.) 잔뜩 보게 해주실래요? M (이해하기 버거운 상황을 갑작스레 마주하면, 때로는 아주 침착해 지기도 하는 법이다. 고개를 모로 기울이...
트위터에서 주절거렸던거 주워옴 (갑분 황롣있음) * 로드가... (또 스토리 보고 옴) 사실 로드가 자기가 생각하는 옳은점?이나 머... 어쨋든 결단력, 추진력은 확실히 로드자리에 잇을법하다고 생각해... 내가 봤을때 그 옳다고 생각하는점(주저없이 침략해놓고 니네나라 이거잘못됏더라 저거잘못됏더라 지적질함, 내가 너네한테 같이가자고 서신보냇느넫 니네가 서신무...
CAST: 김경수, 김태오, 장은아 초 미치셨나요? 80%,,, 불호 후기 포함 처음에 딱 켜졌는데 기침 장인이라서... 아니 근데 기침장인인 거 좋은데 마음 아파 ㅠㅠㅠㅠ 허엉... 그리고 정확하겐 안 들리지만 중얼거리는 소리 들리는 것도 너무 좋음 아이고 우리 초야... ㅠㅠㅠㅠㅠ 초 왼손으로 글씨 쓰는 거 너무 좋다 거울 속의 '나'니까... 뒤에 해...
저의 오너캐 입니다 3일 휴식이당 신나
PenCake - 정팬썰 2021년 2월 10일 수 오전 12:11 [펜케잌이라는 메모장을 쓰는데 나는 잘 쓰고 있음.하루 빨리 pc앱으로도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 진짜 좋아여.. 레알 좋음.. 솔직히 에버노트나 해킹당해가지고 탈퇴했는데 펜케잌이 pc나오면 노트북에 그거 깔아놓을거임..] 이게.. 어.. 스포성글인가..? 제가 지금 정팬 소설로 11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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