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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퇴고×, 문맥/개연성은 개나 줘버림, 뒤죽박죽인 시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어서 다음 소식은 A기업이▪︎▪︎▪︎] 어느때처럼 일정을 전부 끝마친 타르탈리아는 숙소 소파에 드러누워 TV를 보고 있었다. 평소라면 잘 보지 않을 뉴스지만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안좋은 예감이 들어 보고있던 찰나.. {▪ ▪ ▪ 이번 소식은 조금 의외의 소식입니다. 20...
ㅇㄴ 이거 그냥 아론이 TS한거에다가 적안으로 바꾼거잖아...둘이 너무 닮음...
이혼 절차는 별 문제 없이 진행되었다. 재산 분할은 꿈도 꾸지 말라는 식으로 나오던 아내도 외도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을 내비치니 별 말 없이 절차를 따랐다. 위자료라도 원하는 만큼 받으려면 아내에게도 이 편이 나은 선택지일 것이었다. 아내와 함께 한 세월이 칼로 자르듯 두 동강 났다. 이건 네가 번 돈, 이건 내가 번 돈. 칼로 자르듯 하나씩 나누는 과...
2019. 09. 15. 늘 나쁜 마음을 먹었어, 사랑을 할 때는. 내가 아니면, 나랑 네가 아니면 누구든 감당 못할 정도로 망가지고, 망쳐지길 바라면서 조금씩 활자에 독을 주입해 넣었지. 용서 받지 못할 끔찍한 죄를 짓는 기분이었어. 지워지지 않는 낙인 같은, 내게 기생하며 내 속을 야금야금 좀먹어대는, 마침내 기어이 날 텅 빈 인간 껍데기로 만들어 버릴...
⚠ 01, 04, 05, 09 회차는 성인 공개, 성인 인증을 받은 아이디로 로그인 해야만 확인 가능 < 26 > 전화도 문자도 없었다. 당연한 일이었다. 만난 지 하루 만에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달리해 장장 삼 개월을 철천지원수 대하듯 시비를 털어댄 것이다. 일언반구 없이 쪽지 하나 덜렁 준다고 연락을 취해오고 싶을 리가. 예상한 바였음에도 ...
미련 잊어야 하는 기억 내 사형제들이 보인다 계속하여 말을 걸어온다 같이 가자나 뭐라나 - 사형이 날 만지고 싶어 한다 사형…저도, 사형을… - 사질이 나를 원망하고 있다 … 나는 왜 살아났나 . . . 역시 나도 돌아가야겠다. 방법을 모색해보아도 나오지 않는다 …할복? - 청명이가, 청명이 놈이 스스로 배를 찔렀다 갑작스레 배를 찌르곤 그대로 쓰러졌었다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당신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 쯤은 이미 알고 있었다. 당연하게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멀쩡한 것이 더 이상하지 않던가. 다만 문제는 뭔가 평소보다 더 좋아보이지 않았다. 마치 보면 안되는 것을 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으니까. 누구보다 선명하게 빛나고 있던 그 두 눈이 흐릿해진 걸 보다 보면, 종종 자신을 볼 때마다 했던 것들이 떠오르고는 했다. 얘기...
* 재생 버튼을 길게 눌러 반복 재생 설정 후 읽어주세요 :) 바보 같이 사랑하라 (For. 나나) 김인성 x 이상혁 갈피 作 2학년 10반 반장 김인성은 딱히 불의를 참지 못하거나 정의로운 편은 아니었다. 다만 한창 예민할 고3 시기에 교실 한복판에 우글우글 모여 벌써 10분 넘게 떠들고 있는 저들을 빠르게 흩어 놓고 공부에 집중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귀...
*섹피물 한참동안 강의실을 둘러보던 태형의 눈에 마침내 어떤 한 사람이 보였다. 태형은 망설임 없이 그를 손가락으로 짚으며 말을 하였다. "형 나랑 결혼해요." 태형의 한 마디에 강의실 안이 시끄러워졌다. '연예인 누구누구 닮지 않았어?' '어 나 저 사람 뉴스에서 본 것 같은데.' 대부분 원인들의 반응이었다. 하지만 반류들의 반응은 달랐다. 반류들은 태형...
한결은 유하의 풀어헤쳐진 샤워 가운 사이로 우윳빛 뽀얀 속살이 드러나자 눈이 뒤집혔다. 눈이 커다래졌다. 멀리서 본 적은 몇 번 있어도 이렇게 가까이서 본 것은 처음이었다.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며 손으로 급히 가리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몰랐다. 고양이 발바닥 젤리처럼 말랑해 보이는 핑크빛 젖꼭지가 너무 앙증맞고 귀여웠다. 전에도 은근슬쩍 곁눈질로...
유하는 갑작스런 한결의 질문에 등골이 서늘했다. 뭐라고 하지. 그나저나 배도 부르고 자꾸만 졸립다. 차비라도 빌리면 숙소로 돌아갈 수 있을텐데. 한결이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모르겠다. 오늘 밤 나는 어디서 자야 하는 걸까? 헤어졌다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 그 난리를 쳐놓고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 아, 맞다. 아까 내 핸드폰 액정 나갔잖아.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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