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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잊으려 하지 말고 마주 보며 끊임없이 복기하여 소모하자. 1. 사랑 예찬자인 너에게 받은 사랑은 아무리 뱉어도 아무리 숨을 내쉬어도 옅어지지 않아서 다시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이르렀고 난 아무나 사랑할 거라고 다짐했어. 너의 마지막 문자는 날 계산적이고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했지 끝끝내 확신하지 못해 널 버렸다고 했지 너와 다르게 난 우리 사랑에 무모...
(1) 망한 짝사랑(알페스판에 있던 당시 연성물, 문체 참고용) (2)연성교환 작업물(남돌 나페스) (3)연성교환 작업물(sf, 우주, 남돌 나페스) (4)연성교환 작업물(아포칼립스, ㅅㅇㅌㅎ 기반 드림) (1) 문득 우울함이 형태를 띠고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아마 가시 돋친 것 마냥 삐죽삐죽한 모양이 아닐까. 그런 우울함을 당장이라도 뱉고 싶...
눈물을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이는 유호빈을 빤히 쳐다보던 성태훈은 등을 토닥여주던 손에 힘을 주어 자신에게로 당겨 왔다.동시에 성태훈의 몸도 유호빈쪽으로 다가왔고 몸과 몸이 자석처럼 딱 붙었다.닿은 몸에 잘게 떨던 유호빈은 계속 훌쩍이고 있었다.성태훈의 숨소리가 유호빈의 귓가에 들려왔다.그리고 낮고 조금 허스키한 목소리는 그 어떤 노래보다도 감미롭게 들렸다....
넌 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말이나 되냐고 했었지. 사랑하면 마음 따라 행동도 그냥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거 아니냐고. 넌 그럴지 몰라도 난 태생이 다정하지 않은 사람이라. 잠은 잘 잤는지, 밥은 챙겨 먹었는지, 어떤 향을 좋아하는지, 네가 좋아하는 말투, 표정 하나하나 기억하고 신경 쓰는 거, 너한테만은 다정하고 싶어서 하는 노력이야. 내 사랑이 네가 주는 사...
사랑이 좋아해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예랑이를 아낀답니다... 예랑이는 화내도 울어도 웃어도 그냥 다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ㅜㅠ 사랑이 그 말 듣고 약간 이해 안 간다는 듯이 살짝 웃고만 있다가... 음...... 이라고 고민하는 척 하다가 "내가 왜 대단하다는 건 아직까지 잘 모르겠으나... 예랑이가 그렇다면 그런거지! 근데 너도 대단...
어제에 하지 못한 말들을 어제에 하지 못한 일들을 오늘에 묻어보자 그래도 아플 테지만 그래도 슬플 테지만 그래도 잊을 수 없을 테지만 오늘에 울려 퍼지도록 쌓이고 쌓여서 우리의 첫 만남이 기억나지 않을 만큼 넘치고 넘쳐서 우리의 봄 날들이 기억나지 않을 만큼 너는 나를 잊었을지 모르지만 나는 아직 봄 날의 기억 속에 있으니까 네 입에서 다시 한 번만 더 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의 하늘의 푸르름이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 우리의 청춘의 푸르름이 우리의 것이 아니었음을 이별을 위한 푸르름이었음을 너의 눈에서 흘러내릴 눈물의 푸르름이었음을 이제는 안다 그런 푸르름이 나에게까지 번진다 해도 나는 너의 눈물조차 사랑했다 너의 눈물의 푸르름조차도 사랑했다
원수와 사랑이 가능한가요? 5김승민 X 양정인 정현에게는 그날 하교한 뒤부터 잠에 들 때까지 미안하단 사죄의 연락을 질리도록 보냈다. 아부도 해봤고 뇌물로 협상도 해봤다. 처음에는 절대 안 풀 것처럼 완강하게 나오더니, 집요한 제 사과에 결국 두 손 두 발 다 들어 보인 그였다. 거기다 쐐기를 박은 건 다음날 등교하는 정현을 맞이하는 제 태도였다. 엉덩이 ...
라이트모드 권장 < 이민형 안녕 김여주? 맞아? 네 근데 무슨 일로…. 아 그냥 친해지고 싶어서 아…. 이동혁이랑 친하지? 네?? 안친해? 아아 아뇨 친해요 ㅋㅋㅋㅋㅋ 많이 친해? 오래 알고 지내긴 했어요 근데 이동혁은 왜요….? 오주연이랑 있었던 일도 다 알겠네? 아…. 자세히는 몰라요 그 새끼 어때? 이동혁이요…? 응 그냥…. 착해요 ㅋㅋㅋㅋㅋㅋ ...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나의 숨을 풀어주오. 늪지대처럼 진득해진 나의 맘을 씻겨주오. 저 아스라이 핀 꽃잎에도 나 바스라져, 구원해주오. . . . . 강렬한 태양 아래에 서서 깊이 숨을 들이마시고 내셔본 적이 있소? 난 없소, 숨쉰다는 건 마냥 버겁소. 하지만 말이오, 누가 그러는데, '사랑'이란 걸 하면 새 삶을 산다고 했다네. 그래서 난 날 구원해줄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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