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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당신.' 그러나 말할 수 없었다. 나라샤는 하고 싶었던 그 말을 입술 안으로 꾹 삼킨다. 그는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니까. 그녀의 시대에 불쑥 찾아온 주제에 여기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남자.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그는 과거에 존재한 사람이고, 자신은 그의 시대보다 무려 1700년은 훨씬 먼 시대의 사람이다. 그...
친애하는 모리안. 마녀들의 수족을 우습게 보면 안 돼. 어쩌면 당신보다 나이 많을지 모르거든. 알파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니지만. 보내준 열매는 적당히 파이를 만들어서 먹어봤는데 괜찮았어. 알파에게 잘 일러둘 테니, 편지를 보내기 전에는 신세를 져도 좋아…. 낮에는 길을 알려달라고 해도 괜찮을 거고. 이걸 가장 먼저 알려주면 좋았을 뻔했나? 하하. 닭 날개 ...
“그래서 나라샤가 너 보면 쌩하고 찬바람 날리는 거구먼.”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바라매는 류와 테라스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다. 벚꽃 나무가 흐드러지게 핀 뜰엔 하얀 분홍의 벚꽃이 흩날렸다. 바람이 흔들어주는 가지들에서 달디단 벚꽃 향내가 난다. 한창 봄이다. “언제 사이가 좋았던 적이 있었던가.” 류는 담배 연기를 깊이 들이마셨다. “아, 여...
입구를 지나쳐 유유히 언덕을 오르는 한 대의 차. 그 뒷좌석에서 태블릿을 톡톡 두들기던 지온이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이야기를 시작했다. “꽤 많이 순진하더라. 생활이 녹록지 않았을 텐데도 때는 안 묻었더라고.” “요즘 들어 보기 힘든 타입이기는 하죠. 하지만 그런 타입이니까 아가씨의 만족도가 더 높은 거겠죠?” “으음, 그렇지. 정말 오랜만에 두근거렸다니까...
06 내일의 대답 의사 말고 다른 걸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아버지가 교수로 있는 의대 외의 다른 곳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다. 삼수를 하던 여름 희승은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창문을 열고 멍하니 TV를 보고 있었다. 본다, 보다 더 가벼운 느낌의 단어는 뭐가 있을까? 마치 hear와 listen의 차이처럼 말야. see보다도 ...
내가 폭력 가해자에 대해 엄청나게 변명을 하는 것에 대해 말했다. 그 사람도 원래는 안 그러겠지. 집에 가서 후회하고 있겠지. 그런 것들. 근데 사실 그는 아주 조금도 후회하거나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어쨌건 산책 중에는 계속 그런 생각이 든다. 원래 그런 사람은 아닐거야. 진심은 아니었을거야, 하고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저기요! 잠시만요. 그 소식 못 들으셨어요? 왜, 그, 계속 도시에서 살인이 일어났다고 했잖아요. 저도 위험했었고요. 어제 밤에 그 중에 한 명이 잡혔대요. 방금 반니가 저한테 와서 말해줬는데, 너무너무 좋은 소식 아닌가요? 아, 이제 좀 발 뻗고 편히 잘 수 있을 거 같아요. 누군지, 뭐 하는 사람인지는 아직 안 알려졌는데요, 그리고, 맞아요, 한 명이 ...
하... 오늘만큼 이 노래 잘어울리는 날 없슴.. 내 몽글몽글 최애 노래 잘 때 듣기도 좋아...
월요일은 수시 시험이 다 끝난 날의 다음 날이었다. 일요일에 밤새고 시험보러갔다가 일하고 집에와서 치맥 반정도 하고 정말 일찍, 1시에 잤는데 사실 개운하지는 않았지만 좀 오래, 일찍 잤다는 사실이 좋았다. 월요일에 친구 졸업전시회라 오랜만에 옷 좀 제대로 입고 꾸미고 갔다. 꽃이랑 쿠키를 사고 눈이 너무 부셔서 선글라스 사서 길을 걸으니 너무 좋았다. 친...
06 동사에서 형용사로 1 명사 수식 1 2 명사 수식 2 3 주격 보어 4 목적격 보어
포르티시모, 난... 그런 일들이 잘못되었다 생각한 적은 없어요. 그렇지만, 그냥 그게 불안한 거예요. 여태 살아오면서 누군가를 신뢰하고 내 선 안에 들이는 일이 없었는데, 확연히 믿음을 주고받으면 기어코 그간의 행적이 깨져버릴까 봐요. 미지는 결국 두려움을 자아내니까, 그만큼 내가 신중해진 거예요. 일종의 도피인 셈이지요. ... 그러니 내 이야기를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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