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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알겠어 쉬어요! 사랑해 좋아해 내 삶에 네가 꼭 필요해 많이 보고싶어 🖤나는 네 영혼을 욕망해 🧸금방 가지게 될거야 🖤내가 죽는 날까지 🧸네 알겠어요. 🖤나중에 내가 죽으면 우리가 같은 관에 묻혔으면 좋겠어, 누가 먼저 죽게 되든 내 품속에 널 안은채로 묻히고싶어. 🧸어..음..그럼..내가 먼저 죽는게 낫겠다.. 👇 밤비🧸와 두목🖤의 비행기 티켓 100원...
수인 AU의 정대만과 남자들(커플링 구분이 모호한데 일단 써둠).썰체? 음슴체? 적폐 캐해 잔뜩! 여기도 적폐, 저기도 적폐, 적폐가 콸콸콸.가볍게 푼 내용이다보니 퇴고도 안했고 본문에 비속어도 나옵니다. 죄송. 1. 혼자만 수인 모습 안 보여주는 정대만_(태섭대만, 백호대만) 다들 실내에 머물기 적당한 크기의 포유동물이라 농구부끼리 모여 연습하다 쉴 때는...
" 하지만 당신에게 이 말이 닿도록 이 두 푸른 날개를 최대한 퍼덕여볼께요 " 부디 그 대답이 당신이 원하는 대답이길 바래요. 이 로그는 메릴리아 루이에게 고하는 답록입니다. 푸른 나비야 뱀에게 한입에 먹혀 운명을 달리할 나비야 최대한 훨훨 날아보아라 발버둥쳐보아라 하지만 이미 날개가 떨어진 나비는 그 무엇도 하지 못 할뿐이죠. 당신의 그 말은 사랑을 제대...
"보수만 받을 수 있다면 아무래도 좋지만, 너희 다 죽을걸?" 머리카락이 땅바닥에 쓸리든 말든, 마루에 벌러덩 누운 채 자신을 거꾸로 올려다보고 있는 스쿠나의 졸개를 바라보던 남자는 미간을 찌풀거렸다. 잠을 방해받아 졸린 모양인지 비몽사몽 한 채로 고개를 든 그 졸개는 아직은 캄캄한 하늘을 멍하니 응시했다. "그딴 건 네년이 상관할 바가 아니다. 스쿠나가 ...
1. 품위 있게 살자 우리 집 가훈은 "품위 있게 살자"입니다. 이 가훈은 아내와 상의해 만든 우리 가정의 가훈이지요. 사는 게 하도 추접스러운 경우가 많고 세상 창피한 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생각에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의지의 표현으로 정했습니다. 그저 남보다 더 가지기만 하면 되고, 이기면 되고, 돈 많아서 무시하...
학교는 개구리가 부수고 나온 탓에 절반이 부서져 있었다. 다행히 학생들은 진작 학교 밖으로 대피한 후였다. 부상자는 보이지 않았다. 내 뒤에서 레키가 중얼거렸다. “개구리로 실험을 하다가 약물을 잘못 투여했구나. 뱀한테 투여해야 하는 걸 개구리한테.” “그래?” “실험으로 쓸 동물에게 잘못된 약물을 투여하면 몸 색깔이 이상하게 변하면서 폭주해. 저 개구리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여성이며,이야기의 실감나는 전달을 위해서 화자를 저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이 일은 제가 초등학교 4 학년 때 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귀신을 봤던 경험을 이제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물론 지금은 안 그러는데 어릴 때에는 좀 귀신을 봤었어요. 정말 어릴 때부터 악몽도 정말 자주 꾸고 요즘도 가위는 거의 1주 있 에 한 세 네 번씩 눌리는 정...
Karmina - Walk You Home Sun's out, but it feels like rain 해가 떴지만 비가 오는 것 같은 기분이야 So I will illuminate your day 그러니까 내가 너의 하루를 밝혀줄게 제 존재가 귀찮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하고 묻는 당신의 목소리가 제 귓가에 흘러들어왔을까. 익숙한 듯이 말하는 모습에는 평...
💦 23 04 12 💦 매화를 피워낸 윤종을 본 현상. 트위터에서 보기 내게 봄을 가져다 준 나의 아이. " 훌륭했다. " 더없이 훌륭했어. 영원한 현상의 아이 윤종이 피워낸 매화는 봄과 같이 새로운 시작을 보여줬을거라 생각해. 자신의 시간에서 매화를 볼 수 있을까 막막했던 무각주 현상이라서 더욱 의미깊고 기뻤을 윤종이 매화를 피우던 순간이지 않을까 싶다....
강간당했거든. 빛마저 흐린 고적한 여름밤, 케인은 꿈에도 얻지 못한 그를 본다. 혼란스러웠다. 어둠이 베일처럼 시야를 불분명히 하고, 그가 선사한 혼란은 케인을 다시 표류하게 만드는데, 차마 그를 놓칠까봐 물리적인 힘을 가한다. 둘은 여전히 두 손을 잡은 채였다. 항상 궁금했다. 그는 어디에서 기원했을까.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그를 구성하는 모든 게 궁금...
"뭐야, 너 어제 한국 다녀왔다며, 무슨 일 있어?" 오늘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집에 있는 송태섭이 정우성을 반겨주었다. "오, 내가 집을 잘못 찾아온 줄 알았어." "뭘 새삼. 백호랑 태웅이는 잔다." "아주 너네 집이지? 북산은 다 왜 그러냐...물건만 안 훔쳐가지, 도둑이랑 다른게 뭐냐?" "아, 백호가 시리얼 먹었다." "신고 가능하지?" "너 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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