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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현대 AU *2021.01.16 일자로 모든 부분이 다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비공으로 돌리기 전까지 다시 무료로 전환할 계획은 없습니다.
[리본츠나] 유리 구두 일반인 ver. 이탈리아로 함께 가자는 그의 프러포즈를 들은 순간만큼 기쁜 적이 없었다. 심장은 쿵쿵거리는 소리를 내며 열심히 일하고 있었고, 아마 자신의 얼굴은 빨갛게 달아올라있겠지. 그와 함께 살고, 생활하며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것만큼 행복한 것이 없을 거야. 잠깐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가슴이 떨려오는데 실제로는 어떨까....
필리아는 레오가 있는 라카논 서쪽 관문에 올라가기 전 마지막으로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이제는 거리낌 없이 거울을 마주하며. 그러다 제 눈 속 키사와 마주쳤다. 그 아이가 할 말이 있는 것 같기에 필리아는 거울에 손을 올리며 속으로 물었다. '왜?' 필리아가 묻자 키사는 팔짱을 끼고 입술을 빼죽대다가 입을 열었다. ―나는 키사. 너는 필리아. 넌 그렇게 부...
* 추천 BGM :: Clair de Lune (글의 모티브가 된 곡입니다!) > https://youtu.be/zpIgoy3Q1OE먹빛 구름이 뭉쳐서 눈이 내릴 것 같지만 내리지 않는다. 어디선가 흘러나와 얕게 고인 물이 얼어붙을 것 같지만 얼지 않는다. 숨을 내쉴 때 새어나오는 입김만이 하얗게 공기 중에 떠다녔다. 공기도 차고, 나뭇가지도 앙상한데...
"... 모리사와 선배... 거기 있나요?" 쏴ㅡ 바람과 물살이 서로 부딪혀 세찬 바닷소리가 시원하게 들려온다. 아직 해가 뜨지 않았지만 날이 그다지 어둡지도 않은 고요한 새벽 바닷가에 한 남자가 서있다. 아직 가을이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추워서 그런지 한 남자는 검은색 코트를 입고선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 남자는 연예계에서 한참이나 활동하...
긴토키가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그 눈물에 히지카타는 황당하다는 듯이 긴토키를 보았다. 한숨을 쉬는 히지카타를 긴토키가 훌쩍이며 노려보았다. 노려보면 뭐 어쩔건데? 히지카타는 이런 긴토키의 태도 때문에 어이가 없어졌다. 술잔을 소리나게 놓자 긴토키는 입을 삐죽거리며 술을 들이켰다. 머리가 아파진 히지카타가 한숨을 내쉬었다. "네가 이런 태도면 내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미도치아]이별의 상대 “앞서 본교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졸업을 했다. 기분은 나쁘지도,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았다. 그저 그랬다. 선배들도 졸업 할 때 이런 기분이었나요, 하고 묻고싶어졌다. 선배가 졸업하고 2년, 꼬박 2년을 용기가 모자란 난, 줄곧 부정했어요. 내가 당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당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내가 당신에게 아주 많...
* 미도치아 전력 60분 : 이별 너와 나의 이야기는 "치아키씨…!" "오, 타카미네! 무슨 일이지?" "이,이거…!" 그가 내민 손에는 작은 꽃반지가 두개 들려있었다. 내가 고개를 갸웃거리자 타카미네는 새빨개진 얼굴로 내 손을 가져가 약지에 꽃반지를 끼워주고, 자신도 똑같이 꼈다. 반지, 주고 싶었어요. 타카미네는 어색하게 웃으며 땅만 바라본다. 반짝이는...
아파서 짜증났고 짜증나서 우울했다. 우울하니 조용한 이공간이 참 싫어졌다. 하지만 조용한 이공간에서는 울수 있어서 좋았다.하지만 우는건 싫었다.그럼에도 울고싶다. 지옥과 천당을 오고가는 이상한 마음이 싫었다. 한달에 한번 내기분은 롤러코스터 오늘의 기분 우울, 눈물 많음 눈물이 나올 확률 90% 오늘의 예보를 마칩니다
Lil meow meow 행사 협력 굿즈/전프레 마감 관련 안내입니다. ✔마감 사이즈모두 재단선을 고려하지 않은 실사이즈로, 3cm가량의 재단선을 포함해서 마감 부탁드립니다.족자봉: 90×180cm핀버튼: 7×7cm트레카: 7×7cm엽서: 148×100mm도무송: 5×5cm쿠션: 20×20cm 아크릴 스탠드: 4×6cm ✔마감 주제협력 트레카와 협력 족자봉...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37TeRodOd-Y&t=1268s * 오역/의역 주의해주세요 (전반적인 흐름을 참고하는 용도로만 봐주세요) * 파인이가 직접 말을 한 부분만 번역했어요 * 유투브 동영상에 딸려 있는 청각장애인용 자막을 참고해 번역했습니다. 생략이나 왜곡이 있을 수 있어요 * 즉흥적으로 말로 한 걸 번역...
# 12 다음날 느긋하게 오후 비행기를 타고 김포에 도착했다. 그가 당연히 나와있을 줄 알았는데, 박비서 혼자 우두커니 서있어서 조금 실망하며 느린 걸음으로 차에 올라탔다. “잘 다녀오셨습니까” 박비서는 그의 비서 답게 언제나 단정하고 정확한 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었다. 나에게도 매번 충분히 예의를 갖추고 있었고, 귀찮을 법도 한데 싫은티 한번 본 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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